당사는 2012년 4월 16일 설립된 기업으로 구인·구직 온오프라인 매칭 플랫폼 미니인턴 서비스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미니인턴 서비스 운영, 교육 컨설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학벌이나 스펙 등 정보로 구직자들을 정량평가를 하는 것이 아닌 직무에 대한 실무능력이 우수한 구직자를 선별해내는 것을 미니인턴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인공지능과 머신 러닝을 기반으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분류하여 제공하고 구직자 지원 유사기업을 1차원적 지표로 추천하는 방향으로 기술을 고도화 하고 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청년창업사관학교(이하 청창사)는 지방의 창업가들에게는 공교육 기관 같은 역할을 합니다. 수도권엔 청창사 말고도 인프라가 많죠. 하지만 지역에서 청창사는 유일한 학교이자 기회의 사다리입니다." 청년창업사관학교 6·7기 출신의 창업가인 정지성 에스오에스랩 대표가 28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창업의 시작에서 성장까지' 세미나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세미나는 정부가 내년부터 청창사를 폐지하기로 하면서, 청창사 동문회와 장철민 더불이민주당 의원이 공동 주최해 열렸다. 세미나에는 청창사 출신 창업가 100여명이 참석했다....
상상우리(대표 신철호)가 시니어 AI(인공지능)·디지털 사업으로 올해 약 20만명에게 교육·체험을 제공하고 시니어 일자리 500여 개를 창출했다고 18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이번 성과는 지난 7월 정부가 발표한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의 기조인 '중장년의 다시 도약할 권리'와 'AI와 사람의 협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현장에 적용한 데 따른 것이다. 상상우리는 AI·디지털 직무 교육을 이수한 시니어 인력을 강사 및 컨설턴트 등 공급 주체로 전환했다. 상상우리 측은 "서울 3개 거점 복합문화공간을 통해 공공·금융 앱 활용과 AI 자서전·숏폼 제작 등 창작 역량 교육을 진행했다"며 "경기도 16개 시군에서는 3700여 회 교육을 실시해 키오스크 활용과 소상공인 AI 마케팅 실무를 지원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와 함께 강사 100여 명이 투입된 '찾아가는 1:1 교육'과 '이동식 교육장'을 운영하며 교통 및 병원 예약 등 일상 필수 디지털 해소를 도왔다"고 덧붙였다....
AI(인공지능) 기반 커리어·채용 플랫폼 기업 오픈놀(대표 권인택)이 AI 스타트업의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GPU(그래픽처리장치) 및 멀티클라우드 연계형 AI 기업 통합 성장지원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성능 GPU 확보와 대용량 서버 운영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AI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오픈놀은 개별 기업의 기술 성숙도, 개발 단계, AI 파운데이션 모델 규모, 예상 연산량 등을 진단해 개발 환경에 최적화된 클라우드를 설계·연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오픈놀은 전문 클라우드 관리서비스 사업자(MSP) 및 국내외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사(CSP)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기업별 개발 로드맵에 맞춰 GPU 연산자원뿐만 아니라 고성능 컴퓨팅(HPC), 스토리지, 고대역폭 네트워크 등 AI R&D 인프라를 맞춤형으로 연계·지원한다....
오픈놀(대표 권인택)이 용산구 청년 복지 활성화와 고립·은둔 청년의 사회적 연결망 강화를 위해 효창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창준), 용산 청년지음(센터장 구령근)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청년 복지 지원 체계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청년 대상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지역자원 연계, 고립·은둔 청년 조기 발굴 및 맞춤형 지원 연계 등에 협력할 방침이다. 효창복지관의 지역 기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복지 역량과 오픈놀, 용산 청년지음의 청년 전문 자원을 결합해 지역 청년 안전망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