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바이오는 2013년 01월 30일에 설립 되었으며, 연구개발 전문기업으로, 기술료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기술이전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항체치료제 및 지속형 재조합 단백질 의약품을 개발 및 이전하여 R&D에 재투자하는 형태인 RIPCO 비즈니스 모델을 택하고 있고, 장기적인 계획으로 연구 및 생산 등 전 분야에 걸쳐 활동하는 기업형태인 FIPCO 모델로의 전환을 계획하고 있다
에이프릴바이오의 글로벌 파트너사 에보뮨이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EVO301’의 임상 2a상에서 유의미한 치료 효과를 확인했습니다.중등도에서 중증 아토피피부염 환자 70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임상에서 EVO301 투여군의 중증도 지수는 12주차에 기저치 대비 55% 감소해, 위약군의 22%보다 큰 개선 효과를 보였습니다. 에보뮨은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2027년 피하주사 제형을 활용한 임상 2b상에 돌입할 계획입니다.에이프릴바이오 관계자는 “후속 임상 진입이 확정된 만큼 SAFA 플랫폼의 글로벌
에이프릴바이오가 글로벌 임상개발 경험을 갖춘 황선진 부사장을 새로 영입했다. 자체 플랫폼과 신약 후보물질의 해외 협력 범위를 넓히고 기술이전 등 글로벌 사업개발을 강화하기 위한 인사다.에이프릴바이오는 황 부사장을 영입하고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과의 파트너십 확대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의사 출신인 황 부사장은 서울아산병원과 삼성서울병원에서 수련 과정을 거쳐 전문의로 근무했다. 이후 미국 머크(MSD), 길리어드 사이언스, 암젠과 국내 바이..
에이프릴바이오가 글로벌 제약·바이오 산업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은 황선진 부사장을 영입하고, 글로벌 사업과 연구개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황 부사장은 의사 출신의 신약 개발 전문가로 서울아산병원과 삼성서울병원에서 수련 후 전문의로 근무한 후 MSD, 길리어드 사이언스(Gilead Sciences), 암젠(Amgen) 등 글로벌 제약사와 국내 바이오텍에서 약 20년간 메디컬 및 신약 개발 업무를 수행해왔다. 최근까지 몸담은 암젠에서는 다양한 치료영역의 임상 개발 프로그램에 대한 전략 수립과 실행을 담당한 동시에 글로벌 임상 3상 프로그램의 메디컬 모니터(Medical Monitor)로도 활동했다....
바이엘 코랩 및 바이엘 BD&L 주요 관계자 참석 예정 큐리진의 글로벌 협력 가능성에 에이프릴 수혜 주목 에이프릴바이오가 전략적 투자를 진행한 큐리진이 글로벌 제약사 바이엘의 혁신 생태계 '바이엘 코랩'(Bayer Co.Lab)이 주관하는 글로벌 쇼케이스 'RESI Boston 2026'에 참석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쇼케이스는 오는 22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며, 아시아의 유망 바이오기업을 글로벌 제약·바이오 생태계에 소개하고 국제적인 사업개발 및 협력 기회를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큐리진은 'Connecting Asian Biotech Innovation with Global Partners: A Bayer Co.Lab Showcase'에서 한국과 일본의 유망 바이오기업 7곳 중 하나로 소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