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바이오는 2013년 01월 30일에 설립 되었으며, 연구개발 전문기업으로, 기술료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기술이전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항체치료제 및 지속형 재조합 단백질 의약품을 개발 및 이전하여 R&D에 재투자하는 형태인 RIPCO 비즈니스 모델을 택하고 있고, 장기적인 계획으로 연구 및 생산 등 전 분야에 걸쳐 활동하는 기업형태인 FIPCO 모델로의 전환을 계획하고 있다
AI(인공지능) 신약 개발 기업 온코크로스가 큐리진, 오믹스에이아이와 이중표적 짧은(소) 간섭RNA(siRNA) 치료제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환자 데이터에서 치료의 실마리를 찾고, 이를 약물로 설계해 자동화 실험으로 검증하는 연구 체계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siRNA는 세포 안에서 특정 단백질을 만들라는 지시를 전달하는 RNA를 분해해 해당 단백질의 생산량을 줄이는 짧은 RNA 물질이다. 이중표적 siRNA는 두 유전자를 함께 억제하도록 설계하는 기술로, 질병을 일으키는 여러 경로를 함께 조절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30% 상승한 5550.30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AI 투자 우려 재부각 속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은행주 급락 및 유가 급등, 프랑스 국채금리 급등 등에 일제히 하락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5403.17로 급락 출발했다. 장초반 빠르게 낙폭을 키운 지수는 5305.98까지 밀려나며 장중 저점을 형성했다. 오전 중 일부 낙폭을 만회해 5470선을 만회하기도 했지만, 재차 낙폭을 확대하며 540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였다.오후 들어 점차 낙폭을 만
멀티 오믹스·AI(인공지능)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기업 온코크로스가 에이프릴바이오·오믹스AI와 지난 21일 서울 송파구 에이프릴바이오 본사에서 신규 신약 파이프라인의 지속적인 발굴과 개발을 위한 3사 공동연구 기본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암 환자 데이터와 AI 분석을 통한 타깃 발굴 △환자 유래 암세포 기반 실험검증 △신약 후보물질 개발을 하나의 공동개발 체계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3사는 신규 타깃을 지속해서 발굴·검토하고, 개발 가능성이 확인돼 도입이 결정된 타깃은 개별 계약을 통해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을 추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