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바이오는 2013년 01월 30일에 설립 되었으며, 연구개발 전문기업으로, 기술료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기술이전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항체치료제 및 지속형 재조합 단백질 의약품을 개발 및 이전하여 R&D에 재투자하는 형태인 RIPCO 비즈니스 모델을 택하고 있고, 장기적인 계획으로 연구 및 생산 등 전 분야에 걸쳐 활동하는 기업형태인 FIPCO 모델로의 전환을 계획하고 있다
바이엘 코랩 및 바이엘 BD&L 주요 관계자 참석 예정 큐리진의 글로벌 협력 가능성에 에이프릴 수혜 주목 에이프릴바이오가 전략적 투자를 진행한 큐리진이 글로벌 제약사 바이엘의 혁신 생태계 '바이엘 코랩'(Bayer Co.Lab)이 주관하는 글로벌 쇼케이스 'RESI Boston 2026'에 참석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쇼케이스는 오는 22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며, 아시아의 유망 바이오기업을 글로벌 제약·바이오 생태계에 소개하고 국제적인 사업개발 및 협력 기회를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큐리진은 'Connecting Asian Biotech Innovation with Global Partners: A Bayer Co.Lab Showcase'에서 한국과 일본의 유망 바이오기업 7곳 중 하나로 소개될 예정이다....
에이프릴바이오가 전략적 투자한 RNA 신약개발 기업 큐리진이 오는 22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RESI Boston 2026’에 참석합니다. Bayer Co.Lab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 큐리진은 한국과 일본의 유망 바이오기업 7곳 가운데 하나로 소개될 예정입니다.큐리진은 자체 개발 중인 siRNA 기술과 RNA 기반 치료제 플랫폼, 파이프라인을 소개하고 Bayer 측과 기술적·사업적 협력 가능성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특히 Bayer의 사업개발·라이선싱 관계자들도 참석할 예정이어서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롯데이노베이트(286940), 데이터센터 DBO 대형 수주에 따른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개선 전망 등에 상승한화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이지스자산운용이 개발하는 40MW 규모의 안산 데이터센터 위탁운영 사업을 수주하며 지난 2월(10MW) 대비 협력 범위를 약 4배로 확대했다고 분석했다. DBO(설계·구축·운영) 사업은 구축 단계의 일회성 매출뿐만 아니라 준공 이후 장기간 이어지는 고수익 반복(Recurring) 매출을 확보할 수 있어, 기존 그룹 캡티브(내부거래) 중심의 SI 기업이라는 인식을 해소하
초기 전임상 데이터서 단일분자로 PCSK9·APOC3 동시 억제 등용량 기준 기존 단일 표적 치료제와 대등하거나 우위 확인 에이프릴바이오가 이중 표적 리보핵산 간섭(RNAi) 후보물질 'APB-O-001'의 초기 전임상 약력학(PD) 데이터를 공개하고, 단일 투여로 PCSK9과 APOC3 간 유전자 발현을 동시에 억제하는 데 성공했다고 4일 밝혔다. APB-O-001은 이중특이성 짧은 간섭 리보핵산(siRNA) 복합이상지질혈증 치료제다. 에이프릴바이오가 수행한 갈낙(GalNAc) 접합 siRNA 간 표적 연구에서 APB-O-001은 마우스(쥐)에 단회 투여 후 간 조직 내 PCSK9과 APOC3 mRNA를 동시에 억제했다. 이번 연구는 APB-O-001과 인클리시란, 플로자시란을 대조군으로 함께 배치한 설계로 진행됐다. 두 물질 모두 각 표적에서 임상적으로 검증됐거나 후기 임상 단계에 있는 대표 RNA 치료물질이다....
'10년간 핵산치료제 연구' 신민욱 이사 영입…RNA 치료제 연구개발 역량 강화 에이프릴바이오가 리보핵산(RNA) 치료제 연구개발 전문가인 신민욱 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조교수를 R&D 센터 이사로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최근 큐리진과의 항체-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접합체(AOC) 공동개발에 이어 RNA 치료제 분야 전문가를 R&D 핵심 인력으로 영입하는 등 RNA 신약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신 이사는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에서 학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올리패스와 제놀루션에서 연구개발을 수행했으며, 미국 매사추세츠 대학 챈 의과대학의 RNA 치료제 연구소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연구를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