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씨는 2005년 03월 29일 설립 되었으며, 반도체 및 동 부품제조판매업, 골프용 운동 및 경기용구 제조업 등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시계형 거리측정기 등의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거리측정기 기술 혁신을 통한 시장점유율 확대, Big Data 기반 서비스 제공 등 사업모델 개발, 해외 수출을 통한 글로벌 브랜드로의 성장을 추진하고 하고있다
골프·러닝 스포츠 IT 기업 브이씨가 오는 11월 8일까지 골프 브랜드 보이스캐디와 러닝 브랜드 뉴런(NU)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행사는 10월 19일부터 3주간 각 브랜드 자사몰과 네이버 스토어에서 열린다.보이스캐디의 골프 거리측정기와 GPS 워치 구매 고객에게는 결제 금액에 따라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지급한다. 레이저 거리측정기 ‘레이저핏2’와 ‘레이저프로’, 휴대용 론치모니터 ‘SC300i’는 7일간 할인 판매한다.러닝워치 ‘뉴런 R21’ 구매 고객도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R21은 듀얼 밴드 GPS와 러닝 전용 앱 기반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탑재한 제품이다.구매 고객에게는 제품에 따라 거리측정기 마그넷 밴드, GPS 워치 교체용 스트랩, 보이스캐디 골프공 등을 제공한다.브이씨 관계자는 "골프에서 검증된 GPS 기술력을 러닝까지 넓혀온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더 많은 고객이 데이터 기반 스포츠의 즐거움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브이씨는 골프 거리측정기 브랜드 보이스캐디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 러닝 브랜드 뉴런을 출시해 사업 영역을 러닝 분야로 확대했다.
[파이낸셜뉴스] 브이씨가 자기주식 40만주 소각을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브이씨씨는 이날부터 내년 9월 13일까지 자기주식 40만주를 소각하기로 했다.
이번 소각으로 발행주식초수는 기존 731만300주에서 691만300주로 줄어든다. 전 거래일 종가(2500원) 기준으로 소각예정금액은 10억원이다. koreanbae@fnnews.com 배한글 기자
골프 IT 전문기업 브이씨의 김준오 대표이사가 자사주 매입에 나서며 책임경영 의지를 드러냈다. 국내 독보적인 초정밀 실시간 핀 위치(APL) 기술 경쟁력과 글로벌 ODM 수주 확대를 바탕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 브이씨는 김준오 대표가 회사 주식 2만2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번 매입은 최근 국내 골프 산업 성장 둔화 우려로 기업 가치가 저평가됐다는 판단과 함께, 경영진으로서 주주가치 제고와
브이씨가 자체 개발한 APL(Auto Pin Location) 기술을 기반으로 미국 골프 인프라 시장에 본격 진출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국내 골프거리 측정기와 개인용 론치 모니터 시장 1위 사업자로서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해외 ODM 사업 확대까지 더해지며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는 평가다. 브라이어스 인사이트 최재호 연구원은 18일 보고서를 통해 브이씨가 미국 시장 진출과 해외 ODM 물량 확대를
골프 IT 브랜드 보이스캐디를 운영하는 브이씨가 산업통상부가 지원하고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주관하는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브이씨는 18일 "온디바이스 AI 기반 스마트 러닝워치 상용화 및 국가 러닝 데이터 인프라 구축 과제에 본격 착수한다"고 18일 밝혔다. 국내 최고 수준의 산학 컨소시엄을 바탕으로 세계 최초 기능을 탑재한 AI 러닝워치를 상용화하고, 글로벌 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