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씨는 2005년 03월 29일 설립 되었으며, 반도체 및 동 부품제조판매업, 골프용 운동 및 경기용구 제조업 등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시계형 거리측정기 등의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거리측정기 기술 혁신을 통한 시장점유율 확대, Big Data 기반 서비스 제공 등 사업모델 개발, 해외 수출을 통한 글로벌 브랜드로의 성장을 추진하고 하고있다
골프 IT 전문기업 브이씨의 김준오 대표이사가 자사주 매입에 나서며 책임경영 의지를 드러냈다. 국내 독보적인 초정밀 실시간 핀 위치(APL) 기술 경쟁력과 글로벌 ODM 수주 확대를 바탕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 브이씨는 김준오 대표가 회사 주식 2만2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번 매입은 최근 국내 골프 산업 성장 둔화 우려로 기업 가치가 저평가됐다는 판단과 함께, 경영진으로서 주주가치 제고와
브이씨가 자체 개발한 APL(Auto Pin Location) 기술을 기반으로 미국 골프 인프라 시장에 본격 진출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국내 골프거리 측정기와 개인용 론치 모니터 시장 1위 사업자로서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해외 ODM 사업 확대까지 더해지며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는 평가다. 브라이어스 인사이트 최재호 연구원은 18일 보고서를 통해 브이씨가 미국 시장 진출과 해외 ODM 물량 확대를
골프 IT 브랜드 보이스캐디를 운영하는 브이씨가 산업통상부가 지원하고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주관하는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브이씨는 18일 "온디바이스 AI 기반 스마트 러닝워치 상용화 및 국가 러닝 데이터 인프라 구축 과제에 본격 착수한다"고 18일 밝혔다. 국내 최고 수준의 산학 컨소시엄을 바탕으로 세계 최초 기능을 탑재한 AI 러닝워치를 상용화하고, 글로벌 스마
윤무영 상무 감사위원 선임 실패…"위임장 적정성 의심" 얼라인파트너스 자산운용(이하 얼라인파트너스)과 덴티움이 지난 31일 정기주주총회에서 표대결을 펼친 결과 상장사 주주총회 최초로 이사 보수한도 주주제안을 가결시켰다. 다만, 얼라인파트너스가 추천한 윤무영 브이씨 상무이사의 감사위원과 사외이사 선임에 실패했다. 1일 얼라인파트너스는 전날 덴티움 주주총회에서 얼라인파트너스의 주주제안 이사 보수한도 안건(제6-2호 의안)이 찬성 61.0%로 가결됐다고 밝혔다. 이는 우리나라 상장사 주주총회에서 이사 보수한도에 관한 주주제안이 위임장 대결을 통해 가결된 첫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