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앤은 현대자동차 그룹 사내 벤처로 시작된 기업으로, 자동차 특화 커머스플랫폼 운영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현대/기아 멤버스 몰, 현대/기아 정비MRO몰 등의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 발생하고 있다. 현대/기아차와의 제휴를 통해 경쟁업체 대비 차별화된 경쟁력과 IOT 커머스 플랫폼 구축, 전기차 전용 상품 서비스 개발 등의 신규 사업 추진을 통한 매출 성장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오토앤이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틱 AI 기업 인핸스와 AI 에이전트 및 온톨로지 기반 ‘AI 네이티브 커머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사는 오토앤의 자동차 커머스 데이터와 인핸스의 AgentOS·온톨로지 기술을 결합해 AI가 상품 탐색과 등록, 판매, 가격 조정, 프로모션 등 커머스 업무를 직접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합니다.오토앤은 현재 커머스 데이터의 의미와 관계, 업무 활용 방식을 AI가 이해할 수 있도록 온톨로지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AI 에이전트가 필요한 정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기업 업무를 수행하는 AI(인공지능) 에이전트 운영체제 'AgentOS'를 운영하는 인핸스가 모빌리티 라이프 기업 오토앤과 'AI 네이티브 커머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오토앤의 자동차 커머스 사업·데이터 역량과 인핸스의 AgentOS 및 온톨로지(지식을 개념과 관계의 형태로 정리) 기술을 결합하는 것이 골자다. 양측은 AI가 상품과 거래 정보를 이해하고 기업의 운영 기준에 따라 업무를 실행하는 커머스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데일리한국 김민지 기자] 오토앤은 차량 운영체제(OS)와 연동되는 IoT 디스플레이 제품 ‘스마트 인포 패널(Smart Info Panel)’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해당 제품은 기아 PBV(목적 기반 차량) 모델 ‘PV5’에 탑재 가능한 차량용 전자기기(차전)로, SPACE ZONE 플랫폼 신규 라인업으로 선보인다.스마트 인포 패널은 4.2인치 Monochrome E-Paper 기반 제품으로, 블루투스를 통해 오토앤의 통합 제어 앱 ‘Cardle’과 연동된다. 상황별 안내 문구와 사용자 메시지 설정, 프로필 및 화면 등록 기능
오토앤이 자사 차량 케어 브랜드 ‘디테일링 프로’ 3종을 이마트에 입점하며 오프라인 유통망 확장에 나섰다고 24일 밝혔습니다.입점 제품은 에탄올 워셔액과 가죽 세정제, 엔진룸 세정제 등 3종입니다. 에탄올 워셔액은 이마트 전국 125개 전 점포에서 판매되며, 가죽 세정제와 엔진룸 세정제는 40개 점포에서 판매를 시작했습니다.오토앤은 향후 가죽 세정제와 엔진룸 세정제의 입점 매장을 전 점포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회사는 오프라인 채널 확대와 대형 유통 채널 협업을 통해 자동차 케어 솔루션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 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