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앤은 현대자동차 그룹 사내 벤처로 시작된 기업으로, 자동차 특화 커머스플랫폼 운영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현대/기아 멤버스 몰, 현대/기아 정비MRO몰 등의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 발생하고 있다. 현대/기아차와의 제휴를 통해 경쟁업체 대비 차별화된 경쟁력과 IOT 커머스 플랫폼 구축, 전기차 전용 상품 서비스 개발 등의 신규 사업 추진을 통한 매출 성장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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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김민지 기자] 오토앤은 차량 운영체제(OS)와 연동되는 IoT 디스플레이 제품 ‘스마트 인포 패널(Smart Info Panel)’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해당 제품은 기아 PBV(목적 기반 차량) 모델 ‘PV5’에 탑재 가능한 차량용 전자기기(차전)로, SPACE ZONE 플랫폼 신규 라인업으로 선보인다.스마트 인포 패널은 4.2인치 Monochrome E-Paper 기반 제품으로, 블루투스를 통해 오토앤의 통합 제어 앱 ‘Cardle’과 연동된다. 상황별 안내 문구와 사용자 메시지 설정, 프로필 및 화면 등록 기능
오토앤이 자사 차량 케어 브랜드 ‘디테일링 프로’ 3종을 이마트에 입점하며 오프라인 유통망 확장에 나섰다고 24일 밝혔습니다.입점 제품은 에탄올 워셔액과 가죽 세정제, 엔진룸 세정제 등 3종입니다. 에탄올 워셔액은 이마트 전국 125개 전 점포에서 판매되며, 가죽 세정제와 엔진룸 세정제는 40개 점포에서 판매를 시작했습니다.오토앤은 향후 가죽 세정제와 엔진룸 세정제의 입점 매장을 전 점포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회사는 오프라인 채널 확대와 대형 유통 채널 협업을 통해 자동차 케어 솔루션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 나가
[데일리한국 김민지 기자] 모빌리티 라이프 전문기업 오토앤은 ‘보급형 100W 고속 충전 케이블(USB-C Type·1m)’ 양산을 본격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통해 회사는 차량 내 전력 인프라 제품군을 확대해 완성차 OEM 지급품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해당 제품은 올 1월부터 기아 셀토스(SP3)에 적용되고 있으며 차량 내 USB 포트의 전력 공급을 기존 27W에서 최대 100W로 끌어올려 충전 속도와 전력 효율을 크게 개선했다. 품질을 유지하면서도 경제성을 확보해 적용 차종 확대에 유리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
[데일리한국 김영문 기자] 올해 1호 기업공개(IPO) 기업인 덕양에너젠이 상장 당일 248.5%라는 주가 상승률을 기록했다. 회사는 앞서 고평가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단기 모멘텀에 대한 기대감으로 수요예측과 일반청약에 이어 상장 당일에도 호성적을 올렸다.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덕양에너젠은 공모가(1만원) 대비 248.5% 오른 3만4850원에 장을 마감했다. 공모가 대비 110.5% 늘어난 2만1050원에 개장한 주가는 이후 오름폭을 키워 '따따블'(공모가의 4배 상승) 직전인 3만95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덕양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