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앤은 현대자동차 그룹 사내 벤처로 시작된 기업으로, 자동차 특화 커머스플랫폼 운영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현대/기아 멤버스 몰, 현대/기아 정비MRO몰 등의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 발생하고 있다. 현대/기아차와의 제휴를 통해 경쟁업체 대비 차별화된 경쟁력과 IOT 커머스 플랫폼 구축, 전기차 전용 상품 서비스 개발 등의 신규 사업 추진을 통한 매출 성장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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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김민지 기자] 모빌리티 라이프 전문기업 오토앤은 ‘보급형 100W 고속 충전 케이블(USB-C Type·1m)’ 양산을 본격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통해 회사는 차량 내 전력 인프라 제품군을 확대해 완성차 OEM 지급품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해당 제품은 올 1월부터 기아 셀토스(SP3)에 적용되고 있으며 차량 내 USB 포트의 전력 공급을 기존 27W에서 최대 100W로 끌어올려 충전 속도와 전력 효율을 크게 개선했다. 품질을 유지하면서도 경제성을 확보해 적용 차종 확대에 유리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
[데일리한국 김영문 기자] 올해 1호 기업공개(IPO) 기업인 덕양에너젠이 상장 당일 248.5%라는 주가 상승률을 기록했다. 회사는 앞서 고평가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단기 모멘텀에 대한 기대감으로 수요예측과 일반청약에 이어 상장 당일에도 호성적을 올렸다.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덕양에너젠은 공모가(1만원) 대비 248.5% 오른 3만4850원에 장을 마감했다. 공모가 대비 110.5% 늘어난 2만1050원에 개장한 주가는 이후 오름폭을 키워 '따따블'(공모가의 4배 상승) 직전인 3만95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덕양에너
[데일리한국 김민지 기자] 모빌리티 라이프 전문기업 오토앤은 미국 차량용 DIY 캠핑 키트 전문 브랜드 밴랩(VanLab) USA와 협력해 기아 PV5 패신저 전용 캠핑 인테리어 키트를 정식 런칭했다고 30일 밝혔다.오토앤은 이번 협업을 통해 밴랩의 설계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PV5 전용 제품을 한국에서 생산해 프리미엄 기능과 품질을 구현할 계획이다.사전예약은 이날 기아샵에서 개시될 예정이며 제품은 직접 조립하거나 조립 대행점 서비스를 통해 설치할 수 있다.오토앤이 출시하는 캠핑 인테리어 키트는 차량의 별도 변형이나 훼손 없이 장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