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틴은 2010년 6월 설립된 기업으로 해외기업들이 선도하고 있는 반도체 전공정 웨이퍼 미소 패턴 결함 검사 장비를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으로 중국과 이스라엘에 해외현지법인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이지스DP 제품 제조 및 판매에서 발생하며 이지스-II 제품이 뒤를 잇고 있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2차원 이미징 기술에 기반한 장비를 개발하였고, 국내외 신규 진입 및 시장점유율와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관련 테마
반도체장비 : APS그룹 계열의 반도체 전(前)공정 패턴 결함 검사 장비 업체. 반도체 소자의 회로 제작 공정에서 발생하는 미소 패턴 결함을 검출하는 웨이퍼 미소 패턴 결함 검사 장비 제조 및 판매 중
HBM : 세계 유일의 2차원 이미징 기술 기반 패턴 검사 장비로 HBM의 수율 향상을 위한 전공정 결함 검사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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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이보미 기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대규모 증설 움직임을 본격화하면서 후공정 관련 업체들이 주목받고 있다. 인공지능(AI) 확산에 반도체 기술이 고도화되면서 패키징, 테스트 같은 후공정 중요도가 높아지고 수요도 늘어날 전망이다.27일 업계에 따르면 반도체 후공정은 과거만 해도 전공정에서 생산된 웨이퍼를 조립하고 검사하는 보조적인 영역으로 여겨졌지만, 고대역폭메모리(HBM) 같은 첨단 반도체 기술이 확산하면서 중요도가 커졌다.전공정 미세화의 한계를 극복할 대안으로 여러 개의 반도체를 적층·통합하는 어드밴스드 패키징 기
신한투자증권은 넥스틴에 대해 중국향 수주가 지연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8만8000원에서 4만원으로 55% 내린다고 25일 밝혔다. 다만 매수 투자의견은 유지했다. 넥스틴의 올해 2분기 매출은 전 분기 대비 162.7% 증가한 208억원, 영업이익은 -8억원으로 적자를 이어갔다. 신한투자증권은 하반기 국내 고객사향 크로키 장비 공급이 이어지는 가운데 넥스틴이 4분기 신규 고객사향으로 이지스3 장비를 첫 출하할 것으로 예상했다. 기존 장비 대비 ASP(평균판매가격)가 1.5배 이상 높은 것으로 추정해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고 봤다. 신한투자증권은 또 아이리스 장비 공급 가능성도 높아진 상황이라고 전망했다....
코스피가 17일 장 초반 약세를 딛고 상승 전환했다. 외국인 매도세는 이어졌지만 SK하이닉스가 장중 신고가를 새로 쓰는 등 반도체 대형주와 일부 방산·조선주가 강세를 보이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코스닥도 바이오주 약진에 힘입어 1%대 상승세다. 이날 오후 1시43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8.45포인트(0.44%) 오른 8765.05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는 104.4포인트(1.20%) 내린 8622.13으로 출발한 뒤 장 초반 약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