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에프앤비는 1995년 설립된 기업으로 치킨 프랜차이즈 유통업 및 외식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으로는 케이앤피푸드, 계림물산, 비에이치엔바이오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원자재, 부자재 등의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제품 경쟁력 우위를 통한 철저한 브랜드 관리와 마케팅을 통해 고객의 브랜드 충성도를 창출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교촌에프앤비가 운영하는 농업회사법인 발효공방1991이 대한민국 명소 발굴 프로젝트에서 국내 명소로 선정됐다. 교촌에프앤비는 지역 사회와 전통주를 연계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할 방침이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발효공방1991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진행한 '대한민국 명소 발굴 100X100 프로젝트'에서 미식 및 문화 2개 부문 명소로 최종 선정됐다.
해당 프로젝트는 여행 전문가 100명이 추천한 명소를 대상으로 국민이 직접 투표해 전국 구석구석의 숨은 명소를 발굴하는 사업이다. 지난 6월 말부터 약 3주간 진행된 이번 투표에는 국민 4만여명이 참여해 총 153만여표를 행사했다.
발효공방1991은 지역 전통주의 매력과 역사적 공간의 가치를 인정받아 미식 카테고리의 '지금 마시러 갑니다, 술부심 뿜뿜' 부문과 문
[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하이트진로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진로 치맥 페스트(JINRO Chimaek Fest)’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진로 치맥 페스트는 한국의 치킨과 주류를 중심으로 K-푸드와 K-문화를 현지 소비자에게 소개하는 행사다. 하이트진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유일한 주류 브랜드이자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했다.올해 행사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 그레이트 파크 라이브에서 열렸으며, 약 3만 명이 방문했다. 지난해 약 2만 명보다 방문객이 50% 늘었다. 페리카나, 교
하이트진로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진로 치맥 페스트(JINRO Chimaek Fest)'에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했다. 하이트진로는 한국의 치킨과 주류를 중심으로 K-푸드, K-뷰티 등 한국 문화를 미국 현지 소비자와 연결하는 페스티벌인 진로 치맥 페스트에 2년 연속 유일한 주류 브랜드로 참여해 미국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다고 19일 밝혔다. 진로 치맥 페스트는 이달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
하이트진로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진로 치맥 페스트(JINRO Chimaek Fest)'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치맥 페스트는 한국의 치킨과 주류를 중심으로 K-푸드, K-뷰티 등 한국 문화를 미국 현지 소비자와 연결하는 페스티벌이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14일부터 16일(현지시간) 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 그레이트 파크 라이브(Irvine Great Park Live)에서 열린 '진로 치맥 페스트'에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했다.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약 3만명이 방문했다. 올해는 진로 외에도 페리카나, 교촌에프앤비, 농심, 동원F&B 등 한국 기업이 함께 참여했다. 방문객들은 한국식 치킨과 진로(JINRO) 제품을 함께 즐기며 한국 문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는 게 하이트진로 측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