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 HD현대그룹 계열의 조선 업체로서 선박과 해양구조물, 플랜트 및 엔진 등의 제조와 판매를 주 사업으로 영위
북극항로 : 쇄빙선 및 극지 선박 설계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북극항로 특수선 수주 확대 기대감으로 주목받는 조선업계 대표주
환율상승 : 선박 건조 대금을 달러로 받는 조선업체로, 고환율 시 막대한 환차익이 예상되며 친환경선과 고부가가치 선박 수주 확대로 달러 매출이 증가하는 기업이기에 환율 상승에 따른 직접적 수혜주로 부각된 바 있음
엔 캐리 트레이드 : 조선업계 글로벌 1위 기업으로 수주 대금을 달러로 받아 엔화 강세 시 일본 조선소 대비 가격 경쟁력이 강화되며, 엔캐리 청산으로 인한 글로벌 유동성 축소에도 상대적 수혜를 받기 때문에 엔 캐리 트레이드 관련주로 분류
핵추진 잠수함 : 국내 조선업계의 양대산맥으로 군함 및 잠수함 건조 경험을 보유했으며, 핵추진 잠수함의 설계 및 건조 참여 가능성이 높고 폴란드 오르카 프로젝트 등 해외 잠수함 사업에 참여한 이력이 있음
HD현대중공업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534,252억
7위
104,961,225
14.32%
건설/인프라
조선
640,000
271,500
HD현대중공업 기업 개요
HD현대중공업은 선박과 해양구조물, 플랜트 및 엔진 등의 제조, 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현대엔진 유한회사와 해외 기업이 있다. 주요 매출은 조선 사업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엔진기계, 해양플랜트 사업이 뒤를 잇고 있다. 당사는 풍부한 선박 건조 경험과 노하우, 다양한 상품군, 세계 유수 선사와의 거래 실적, 선박용 주요 기자재 자체 제작ㆍ조달을 바탕으로 조선부문에서 선도적인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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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026년 최고의 유망주로 나란히 꼽혔다. 지난해 '11만 전자', '65만 닉스'로 마감하며 국내증시 랠리의 선봉에 선 데 이어 새해에도 유망한 투자 종목으로 이름을 올렸다. 1일 한국경제신문에 따르면, 국내 10개 증권사에서 올해 가장 유망할 것으로 예상되는 종목을 5개씩 추천받은 결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추천이 각각 6표로 압도적으로 많았다. 올해도 인공지능(AI) 투자가 이어지며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세가 가파를 것이란 전망에서다. 신한투자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메모리 가격 상승 사이클의 수혜를 예상하며,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그래픽처리장치(GPU) '루빈'에 적용될 HBM4 출하가 본격화하면 고대역폭 메모리(HBM) 시장에서도 두각을 나타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은 증권사를 제외한 5개 증권사의 삼성전자 목표 주가 평균은 14만8,800원이다. NH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추론형 AI가 확산하는 과정에서 메모리 반도체의 공급 부족 상황이 지속될 것"이라며 "HBM 시장에서 강력한 선두 지위를 유
삼성중공업이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8000억원대로 12년 만에 최대치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역대급 실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성과급 지급 규모를 둘러싼 노사 간 시각차는 갈수록 뚜렷해지는 양상이다. 조선업계에서는 성과급 규모와 적용 대상을 둘러싼 논의가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1일 조선업계 및 증권가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의 지난해 영업이익 전망치는 8713억원으로, 전년 동기(5027억원) 대비 73%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영업이익은 2..
(종합)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가 합쳐진 통합 법인 'HD건설기계'가 1일 공식 출범했다. HD현대는 기존에 이원화돼있던 생산·영업망을 통합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2030년 안에 1.5배 이상 매출을 확대한다는 목표다. 지난해 12월 조선 부문 합병에 이어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직접 키를 잡고 추진해온 건설기계 부문의 사업회사 통합이 마무리되면서 그룹 내 '정기선 체제'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 이번 통합은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과 경쟁 심화 속에서 규모의 경제를 통해 원가를 절감함과 동시에 그간 이원화돼있던 영업망을 통화하는 게 주된 목표다. 이를 통해 HD현대는 합병 법인의 매출 목표를 2024년 기준 8조원에서 2030년 14조8000억원까지 끌어올린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