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 HK이노엔·한국콜마·콜마홀딩스서 76억4200만원 수령 조용준 동구바이오제약 대표는 36억1881만원 받아, 큐리언트 관련 보상 김형기 전 셀트리온 부회장은 퇴직금 포함 32억6700만원…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는 11억6400만원 올 상반기 제약바이오업계 보수 1위는 76억4200만원을 받은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으로 나타났다. 조용준 동구바이오제약 대표와 김형기 전 셀트리온 부회장, 박재현 전 한미약품 대표,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등도 보수 상위 명단에 올랐다. 31일 머니투데이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바탕으로 집계한 결과 제약바이오업계에서 올 상반기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경영진은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이다. 총 보수는 76억4200만원으로 HK이노엔에서 23억1000만원, 한국콜마에서 32억7200만원, 콜마홀딩스에서 20억6000만원을 각각 받았다....
하나제약이 삼진제약 지분 처분 사실을 뒤늦게 공시한 탓에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됐다. 벌점 없이 제재금 1200만원 수준에서 마무리됐지만 공시 신뢰도에 흠집이 생겼다는 평가가 나온다. 회사는 지분 매각으로 확보한 234억원을 평택 주사제 신공장 건설에 투입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투자자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6일 업계에 따르면 하나제약이 이날부터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됐다. 발단은 지난 5월 14일 하나제약이 이사회를 열고 보유..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5.76% 상승한 8088.34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기관이 4조4448억 순매수,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2조1928억, 2조2942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반대로 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