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인베스트먼트는 2006년 4월에 설립된 기업으로 중소기업 창업투자회사로서 벤처투자조합 등 조합 결성을 통한 창업자 및 중소벤처기업 투자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창업투자 및 기업 구조조정 수익에서 발생하고 있다. 잠재적으로 기술력이 높지만 자본과 경영여건이 취약한 연구개발, 기업설립 초기단계에 있는 벤처기업에게 자금과 경영서비스 등을 제공함으로 피투자기업을 육성하고 이후 구주매각, 인수합병, 상장 등을 통해서 투자자금을 회수함으로써 높은 자본이득의 취득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국민성장펀드 초장기기술투자펀드 출자사업에서 소형과 중형 부문 경쟁률이 극명하게 갈렸다. 800억원 규모 소형에는 41곳이 몰려 13.7대 1을 기록한 반면, 1600억원 규모 중형에는 14곳만 지원해 3.5대 1에 머물렀다. 15년에 이르는 존속기한 동안 민간 유한책임출자자(LP)를 붙잡아 둬야 하는 부담이 상대적으로 가벼운 소형 리그로 벤처캐피털(VC)이 쏠린 결과다.
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출자 주관기관인 한국산업은행과 우리자산운용이 2026년 국민성장펀드 간접투자분야 초장기기술투자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제안서 접수를 받은결과 7곳을 뽑는 자리에 총 55개 VC와 자산운용사가 제안서를 냈다. 평균 경쟁률은 7.86대 1이다. 첨단전략산업기금과 정부 재정이 결성액의 77~78%를 책임지는 국내 첫 구조여서, 선정만 되면 사실상 펀드
한화투자증권은 화장품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제조자개발생산(ODM) 전문기업 코스맥스에 대해 "중국 자회사 코스맥스이스트의 재무적투자자(FI) 지분 정리가 마무리되며 중복상장 우려가 해소됐다"고 평가하고 목표주가 30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2일 유지했다. 전일(1일) 종가 28만7000원 대비 4.5%의 상승 여력이 있다는 분석이다. 코스맥스는 지난 1일 100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과 함께 코스맥스이스트에 1100억원을 대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주 광통신용 정밀 광기전(光機電) 전문기업 인세라솔루션이 135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인세라솔루션은 이번 투자를 발판으로 고속정밀조향거울(FSM) 양산체계를 구축하고 우주 광통신용 PAT(Pointing, Acquisition & Tracking) 시스템 개발을 본격화해 글로벌 정밀 광기전 시장 진출에 나선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대교인베스트먼트 △L&S벤처캐피탈 △이노폴리스파트너스 △쏠리드엑스 △JB벤처스 등 기존 투자사와 △SV인베스트먼트 △신한벤처투자 △인터베스트 등 신규 투자사가 참여했다....
[파이낸셜뉴스] SV인베스트먼트가 우주 광통신 핵심 부품에 베팅했다. 신한벤처투자, 인터베스트, 대교인베스트먼트, JB벤처스 등도 함께 이름을 올리며 정밀 광기전 전문기업 인세라솔루션에 135억원이 몰렸다. 위성 간 레이저 통신 시대를 앞두고 국내에서 유일하게 고속정밀조향거울(FSM) 양산 문턱에 다다른 기업이라는 점이 투자 유인으로 작용했다.
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인세라솔루션은 135억원 규모 시리즈A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이번 라운드에는 신규 투자자로 SV인베스트먼트, 신한벤처투자, 인터베스트가 합류했다. 기존 주주인 대교인베스트먼트, L&S벤처캐피탈, 이노폴리스파트너스, 쏠리드엑스, JB벤처스는 후속 투자에 나섰다. 시드 라운드에 참여했던 재무적투자자(FI)까지 다시 지갑을 열었다. 초기부터 회사를 지켜본 주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