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인베스트먼트는 2006년 4월에 설립된 기업으로 중소기업 창업투자회사로서 벤처투자조합 등 조합 결성을 통한 창업자 및 중소벤처기업 투자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창업투자 및 기업 구조조정 수익에서 발생하고 있다. 잠재적으로 기술력이 높지만 자본과 경영여건이 취약한 연구개발, 기업설립 초기단계에 있는 벤처기업에게 자금과 경영서비스 등을 제공함으로 피투자기업을 육성하고 이후 구주매각, 인수합병, 상장 등을 통해서 투자자금을 회수함으로써 높은 자본이득의 취득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3.12% 하락한 6696.96에 마감했다.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서비스업 경기 호조 및 저가 매수세 유입, 비트코인 급등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 심리 회복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상승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881.07로 하락 출발했다. 장초반 낙폭을 키우기도 했던 지수는 일부 낙폭을 만회하며 6884.57에서 고점을 형성했다. 재차 낙폭을 키워 6800선을 중심으로 등락을 보이던 지수는 낙폭을 더욱 키워 오후 장중 6656.07에서 저점을 형성했다.
벤처캐피털(VC) SV인베스트먼트의 싱가포르 법인이 운영 중인 벤처펀드가 포트폴리오 기업들의 성장을 기반으로 회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5일 VC업계에 따르면 SV인베스트먼트의 SV 사우스이스트 아시아 그로스펀드(SV Southeast Asia Growth Fund)가 투자한 포트폴리오 기업들은 최근 후속 투자 유치에 성공하는 등 지속적인 실적 성장으로 기업공개(IPO)가 기대된다. 이 펀드는 SV인베스트먼트가 동남아 진출을 위해 202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