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은 2017년 11월 (주)비지에프에서 분할 설립된 기업으로 편의점 체인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비지에프로지스가 있다. 주요 매출은 가공식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만의 독자 브랜드 CU를 성공적으로 런칭하였으며, 국내 편의점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2018년 몽골, 2021년 말레이시아에 성공적으로 편의점을 출점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CU가 패션 매거진 채널 '데일리패션뉴스'와 손잡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와 콜라보 상품을 선보인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CU와 데일리패션뉴스는 지난 25일 서울 강남구 BGF리테일 본사에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은관 BGF리테일 고객경험(CX)본부장, 강병학 브랜드마케팅팀장, 이혜영 데일리패션뉴스 대표 등이 참석했다.
데일리패션뉴스는 팔로워 100만명 이상을 보유한 패션 매거진 채널이자 콘텐츠 에이전시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SNS 콘텐츠를 활용한 CU 상품 홍보와 컬래버 상품 출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BGF리테일은 앞서 2023년 YG PLUS와 K팝 마케팅 협약을 맺고 일부 CU 점포에서 아티스트 앨범 판매를 확대했으며, 2024년에는 빌보드 코리아와 협업해 웹 예능을 선보이는 등 이종 산업과의 협업을 이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패션 매거진 채널 '데일리패션뉴스'와 함께 콘텐츠·상품 관련 협업에 나선다.BGF리테일은 지난 25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데일리패션뉴스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데일리패션뉴스는 100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패션 매거진 채널이자 콘텐츠 에이전시로, SNS를 통해 패션 트렌드와 관련 소식을 전달하고 있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SNS 콘텐츠를 활용한 CU 상품 홍보와 협업 상품 출시 등을 추진한다. 데일리패션뉴스 채널에서 CU 신상품과 인기 상품을 소개하거나 유명인이 신제품을 미리 체험하는 콘텐츠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패션 콘텐츠와 연계한 먹거리 상품도 기획한다. 데일리패션뉴스의 콘텐츠 특성에 맞춰 패션과 스타일을 강조한 상품을 개발해 CU에서 판매한다는 계획이다.BGF리테일은 그동안 다른 업종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해왔다고 설명했다. 지난 2023년 YG PLUS와 K-POP 마케팅 협약을 맺고 일부 점포에서 아티스트 앨범 판매를 시작했으며, 2024년에는 빌보드 코리아와 협업해 웹 예능 콘텐츠를 기획했다.BG
편의점 CU는 '데일리패션뉴스'와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데일리패션뉴스는 팔로워 100만 이상을 보유한 패션 매거진 채널이자 콘텐츠 에이전시다. 이번 협약은 넓은 폭의 접점 형성과 콘텐츠 파워를 향상시키는 데 방점을 뒀다. BGF리테일은 이번 협약을 통해 패션계 트렌드 리더를 대상으로 상품을 홍보함으로써 가장 트렌디한 편의점이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각인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CU와 데일리패션뉴스는 △SNS 콘텐츠 통한 CU 상품 홍보 강화 △컬래버 상품 출시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데일리패션뉴스 SNS 채널에서 CU 신상품, 베스트셀러 상품 등을 리뷰하거나 유명 셀럽이 앞으로 나올 CU 신상품을 미리 맛보고 평가하는 식의 콘텐츠 협업을 기획하고 있다. 또한 데일리패션뉴스 콘셉트에 맞는 먹거리를 기획해 CU에 선보일 계획이다....
[파이낸셜뉴스] 하나증권이 BGF리테일의 목표주가를 17만2000원에서 18만원으로 상향했다. 우호적인 영업 환경에 시장 점유율 상승, 안정적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 전환 등이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요인으로 꼽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박종대 하나증권 연구원은 27일 "BGF리테일의 2·4분기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6%, 22% 성장한 2조4268억원과 849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도는 호실적을 냈다"고 말했다.
2·4분기 동일점 성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 4.2% 상승했다. 우호적인 기상 환경, 고유가 피해지원금 효과, 외국인 인바운드 증가 효과도 작지 않았다는 분석이다.
외국인 매출 역시 전년 대비 60% 성장했는데, 대부분 고마진 식품군에 집중돼 있고 저마진 카테고리인 담배 매출 비중은 10% 초반에 불과했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최기찬) 내 CU편의점 98곳이 자살예방과 주민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생명사랑 편의점’으로 조성된다. 금천구는 26일 오전 금천구청 기획상황실에서 편의점 프랜차이즈 BGF리테일과 자살예방 및 생명사랑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주민과 접점이 많은 편의점을 활용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예방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