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는 2017년 10월 설립된 기업으로 건과, 빙과 등의 식품 제조, 가공, 판매 및 수입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Lotte Rakhat JSC, Lotte India Co., Ltd. 등 다수의 해외기업이 있다. 주요 매출은 빙과 및 기타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의 건과 주력 상품으로는 자일리톨, 빼빼로, 가나, 몽쉘, 꼬깔콘 등이 있으며 빙과 주력 상품으로는 월드콘과 설레임, 옥동자, 찰떡아이스 등이 있다.
롯데그룹의 '덜어내고 키우는' 전략이 상반기 실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수익성이 떨어지는 사업과 제품은 정리하는 대신 핵심 점포와 브랜드, 해외 사업 등 경쟁력을 확보한 영역에 힘을 싣는 방식이다. 유통·식품에 이어 건설과 호텔의 이익이 개선되면서 수익성을 앞세운 사업 재편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27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롯데쇼핑의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은 342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1.5% 증가했다. 롯데웰푸드도 영업이익이 1005억..
방탄소년단(BTS) 뷔가 소주잔을 들자 전 세계 소비자들의 시선이 쏠렸다. 하이트진로가 뷔를 앞세워 지난달 시작한 진로(JINRO) 첫 글로벌 캠페인 관련 콘텐츠 조회수가 한 달여 만에 5억뷰를 넘어섰다. 유통업계의 해외 마케팅 공식이 달라지고 있다. 국내 유명인을 광고모델로 쓰는 수준을 넘어 처음부터 글로벌 팬덤을 가진 K팝 스타와 배우를 ‘글로벌 앰
롯데가 그간 질적 성장 중심의 체질 개선을 실시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실적이 향상됐다고 밝혔다. 26일 롯데지주에 따르면 롯데쇼핑의 상반기 영업이익은 342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1.5% 증가했다. 백화점 사업부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본점과 잠실점을 상권 전체를 아우르는 거점으로 육성하는 ‘타운화’ 전략을 추진하고, 외국인 전용 멤버십 등 계열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97% 상승한 6808.21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국 국채금리 하락, 반도체주 반등, 미-이란 긴장 완화 조짐 속 유가 급락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대체로 상승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727.25로 하락 출발했다. 장초반 6704.10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상승세로 돌아서며 6830선 부근까지 올라서기도 했다. 오전 중 하락세로 돌아서기도 했지만, 재차 반등에 성공했고 점차 상승폭을 키워 오후 장중 6887.18에서 고점을 형
[데일리한국 남궁휘 기자] 농심과 롯데웰푸드가 편의점 채널별로 서로 다른 맛의 신제품을 선보이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특정 편의점과 단독 상품을 개발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하나의 브랜드에서 여러 맛을 개발한 뒤 편의점별로 다른 제품을 배정하는 방식이다. 소비자에게는 편의점마다 다른 제품을 찾아다니고 비교하는 재미를 주고, 제조사와 편의점은 각각 브랜드 노출 확대와 상품 차별화 효과를 얻는 전략이다.25일 업계에 따르면 농심과 롯데웰푸드는 최근 포테토칩과 꼬깔콘 신제품을 주요 편의점마다 각기 다른 맛으로 판매하는 방식을 잇달아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