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 : 식품 제조, 가공, 판매 및 수입 판매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기업으로, 스크류바, 설레임, 월드콘 등의 제품 보유
낙농업 : 롯데 그룹 계열의 제과업체로 빙과 제품 등을 생산·판매하고 있으며 매출이 계절적 요인에 의해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징이 있음
제과 : 롯데 그룹 계열의 업계 상위 제과 업체로, 껌, 캔디, 비스킷, 초콜릿, 빙과 제품 등을 생산/판매
롯데웰푸드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9,222억
239위
9,204,574
13.96%
음식료/식자재
식품
136,400
90,000
롯데웰푸드 기업 개요
롯데웰푸드는 2017년 10월 설립된 기업으로 건과, 빙과 등의 식품 제조, 가공, 판매 및 수입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Lotte Rakhat JSC, Lotte India Co., Ltd. 등 다수의 해외기업이 있다. 주요 매출은 빙과 및 기타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의 건과 주력 상품으로는 자일리톨, 빼빼로, 가나, 몽쉘, 꼬깔콘 등이 있으며 빙과 주력 상품으로는 월드콘과 설레임, 옥동자, 찰떡아이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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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은 개선됐지만 외부 자본시장의 시각은 아직 냉정하다."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5일 열린 하반기 VCM(옛 사장단회의)에서 그룹 최고경영자(CEO)들에게 실적 개선에 안주하지 말고 본업 경쟁력을 근본부터 끌어올려 시장의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10년간 그룹 핵심 사업의 경쟁력이 정체됐다고 진단한 신 회장은 '선택과 집중', '끊임없는 혁신', '경영 기본 원칙 준수'를 앞세우며 수익성과 경쟁력을 갖춘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낼..
하반기 VCM에서 계열사 대표에게 경영 혁신 당부 "투자 재무건전성 고려해야" 언급 미래학자 초빙해 AI 트렌드와 글로벌 시장 변화 강연도 롯데그룹의 2026년 하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이 1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렸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본업 경쟁력 강화와 AI(인공지능) 대전환 대응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롯데 VCM은 신 회장을 비롯해 롯데지주 대표이사와 실장, 주요 계열사 대표 등 80여명이 참석해 그룹 경영 방침과 중장기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열린다. 이날 신 회장과 장남인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부사장) 등 오너 일가는 롯데월드타워 내부 별도 동선을 통해 회의장으로 이동했고 주요 계열사 대표들도 정오 이후 차례로 모습을 드러냈다....
롯데가 그룹 전반의 인공지능 전환(AX)을 하반기 핵심 과제로 추진한다. 신동빈 회장을 비롯해 롯데 경영진은 불확실한 대내외 환경 속에서 수익성 중심 경영 전략에 AX가 필수 요소라는데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롯데는 1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2026 하반기 롯데 VCM(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을 열고 그룹의 중장기 성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VCM에는 신동빈 회장(사진)을 비롯해 롯데지주, 각 계열사 대표와 주요 임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상반기 경영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목표 달성을 위한 주요 경영 방침을 공유했다. 회의 시작을 두 시간여 앞둔 정오부터 각 계열사 대표들은 롯데월드타워 1층 정문과 서문 등을 통해 속속 도착했다. 정현석 롯데백화점 대표, 강병구 롯데글로벌로지스
외국인 관광객의 K쇼핑 공식이 달라지고 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접한 K패션과 K푸드를 찾아 서울 성수동에서 트렌드를 경험하고, 실제 구매는 명동 백화점과 서울역 대형마트 등에서 이뤄지는 소비 여정이 뚜렷해지고 있다. 소비 지역도 서울 일변도에서 지역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성수서 '경험'하고 백화점서 '구매'1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외국인 관광객의 소비행태는 SNS 콘텐츠를 중심으로 '발견→경험→구매'로 이어지고 있다. 한국에서 구매한 상품과 경험은 귀국 후 다시 SNS 콘텐츠로 확산되며 새로운 방한 수요를 만드는 선순환 구조가 구축되고 있다. 대표적인 곳이 성수동이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성수 지역의 외국인 소비액 비중은 지난해부터 꾸준히 증가해 올해 5월에는 5.7%까지 확대됐다. 특히 성수에서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