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는 2017년 10월 설립된 기업으로 건과, 빙과 등의 식품 제조, 가공, 판매 및 수입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Lotte Rakhat JSC, Lotte India Co., Ltd. 등 다수의 해외기업이 있다. 주요 매출은 빙과 및 기타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의 건과 주력 상품으로는 자일리톨, 빼빼로, 가나, 몽쉘, 꼬깔콘 등이 있으며 빙과 주력 상품으로는 월드콘과 설레임, 옥동자, 찰떡아이스 등이 있다.
새우깡과 빼빼로, 초코파이, 맛동산 등 스낵 시장에서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장수 제품들이 연간 1000억원 안팎의 매출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모 세대에서 자녀로 이어지는 '입맛 대물림'에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토대로 반짝 유행하는 제품군이 빈번한 관련 시장에서 경쟁력을 이어가는 것이다. 29일 시장조사기관 엠브레인이 개인 패널 2만명의 구매내역 영수증을 토대로 출시한 지 30년 이상 된 장수 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79% 하락한 6788.88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엔비디아 호실적 발표 속 주가 급등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프랑스 정치/재정 우려 속 대부분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6846.54로 하락 출발했다. 장초반 낙폭을 키운 지수는 6800선 초반까지 밀려나기도 했지만, 빠르게 낙폭을 만회하며 오전 중 6,901.78에서 고점을 형성했다. 이후 재차 낙폭을 확대한 지수는 6820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했지만, 일부 낙폭을 만회하며 6840선 부근에서
롯데웰푸드 파스퇴르는 건강한 식사와 영양 균형을 중시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그릭요거트 '파스퇴르 그릭'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최근 그릭요거트를 식사 대용으로 즐기는 소비자가 늘면서 단백질과 칼슘 등 영양 성분을 고려한 제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설탕을 넣지 않은 무가당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면서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그릭요거트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롯데웰푸드는 이러한 소
커피머신을 샀더니 세계적인 팝스타의 내한공연에 갈 기회가 생기고, 케첩은 티셔츠와 후드가 된다. 피자를 주문하면 게임 굿즈가 따라오고, 과자는 서울 을지로 야장의 안주로 변신한다. 유통업계의 ‘컬래버레이션 공식’이 달라지고 있다. 유명 연예인이나 캐릭터를 제품 포장에 넣는 데서 벗어나 음악·패션·게임·미식 등 소비자가 평소 즐기는 취향 자체를 브랜드 경
롯데그룹의 '덜어내고 키우는' 전략이 상반기 실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수익성이 떨어지는 사업과 제품은 정리하는 대신 핵심 점포와 브랜드, 해외 사업 등 경쟁력을 확보한 영역에 힘을 싣는 방식이다. 유통·식품에 이어 건설과 호텔의 이익이 개선되면서 수익성을 앞세운 사업 재편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27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롯데쇼핑의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은 342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1.5% 증가했다. 롯데웰푸드도 영업이익이 1005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