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은 2000년 1월 설립된 기업으로 방산전자 분야의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제품의 개발, 생산 및 판매와 전산시스템을 구축, 유지보수 하는 ICT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방산사업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신규사업으로 도심 상공에서 사람이나 화물을 운송할 수 있는 차세대 교통 체계 UAM(Urban Air Mobility)사업과 위성통신사업과 블록체인, AI 등 딥테크 기술을 활용한 플랫폼 기반 신사업 등을 다각면으로 검토 및 추진하고 있다.
관련 테마
방산 : 한화의 종속 회사로 군위성 통신 체계, 전술 정보 통신 체계, 대대급 전투자휘체계, 한국형 전투기 등의 사업에 참여한 바 있음
드론 : 방위산업 시스템 업체로, 도심항공모빌리티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 오버에어와 개인용 비행체 버터플라이를 공동개발 중
시스템통합 : 기업의 전산 시스템을 구축하고 유지 보수하는 ICT 사업을 영위하는 방위 산업 시스템 업체
플라잉카 : K-UAM 드림팀에서 기체개발·항행관제 솔루션 담당 부각. AAV 개발과 UAM 교통관리 기술 기반 핵심주 평가
핵추진 잠수함 : 국내 유일의 함정 전투체계(CMS) 개발 기업으로 해군 함정의 99% 이상에 전투체계를 공급했으며, 핵추진 잠수함의 '두뇌'에 해당하는 소나, 통신, 센서 시스템 등을 담당할 역량을 보유한 기업
스페이스X : 저궤도 위성 통신망 구축을 위해 영국의 위성 기업 원웹(OneWeb)에 투자하는 등 우주 인터넷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와 경쟁 및 시장 확대 관계에 있는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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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의 미국 에너지 사업 퍼즐이 하나둘 맞춰지고 있다. 미국 현지에서 액화천연가스(LNG) 조달·트레이딩을 담당할 법인을 새로 세운 데 이어 선박 건조와 해상운송을 위한 기반도 잇달아 갖추고 있다. 한미 조선협력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를 발판으로 미국 내 선박 건조 역량을 확대하는 동시에, LNG 밸류체인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27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그룹이 미국을 중심으로 에너지 사업 영토를 넓히고 있다. LNG 조달과 트레이딩부..
[데일리한국 이학림 기자] 한화그룹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을 15% 이상 확보하면서 인수설이 구체화하고 있다. 육·해·공 사업을 완성할 마지막 퍼즐이라는 기대와 항공산업 생태계에 미칠 영향을 둘러싼 우려가 대립하는 모습이다.26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는 공식적으로 KAI 인수를 추진하고 있지 않다는 입장이지만 시장에서는 인수를 기정사실화하는 분위기가 짙다.특히 최근 KAI 최대주주인 한국수출입은행이 '우주·항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컨설팅 용역'을 발주하면서 한화의 KAI 인수를 염두에 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왔다. 용역
[인포스탁데일리=김세원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가 군용 지상무인차량(UGV)을 중심으로 유무인 복합체계(MUM-T)를 확대하고, 오는 2035년까지 피지컬 AI를 적용한 완전자율 임무수행 체계를 구현한다는 청사진을 내놨다.다만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제시한 '완전자율'은 인공지능(AI)이 독자적으로 교전을 결정하는 체계를 의미하지 않는다. AI가 상황을 인지하고 판단을 지원하더라도 최종 사격 여부는 사람이 결정하도록 한다는 원칙이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
해군과 국방과학연구소(ADD)가 자폭용 무인항공기를 함정에서 발진시켜 해상 이동표적을 타격하는 전투실험에 나섰지만, 무인기 2대가 잇따라 발사 직후 바다에 추락했다. 기체는 대한항공, 로켓 추진체와 발사대는 LIG D&A, 지상통제장비 등은 한화시스템이 각각 제작에 참여했다. 지난 25일 오후 3시께 부산 남쪽 해상에 진입한 1만4000t급 대형수송함 마라도함 비행갑판에서 ADD가 핵심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중형 자폭 무
한화 건설부문이 주택과 복합개발사업에 이어 데이터센터 사업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우고 있다. 인공지능(AI) 산업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수요가 빠르게 늘면서 관련 시장이 차세대 먹거리로 떠오른 데 따른 행보로 해석된다다. 최근 실적 부진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데이터센터 사업 확대가 향후 실적 개선에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다는 기대도 나온다.25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한화 건설부문은 데이터센터 관련 사업 포트폴리오를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