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 : 한화의 종속 회사로 군위성 통신 체계, 전술 정보 통신 체계, 대대급 전투자휘체계, 한국형 전투기 등의 사업에 참여한 바 있음
드론 : 방위산업 시스템 업체로, 도심항공모빌리티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 오버에어와 개인용 비행체 버터플라이를 공동개발 중
시스템통합 : 기업의 전산 시스템을 구축하고 유지 보수하는 ICT 사업을 영위하는 방위 산업 시스템 업체
플라잉카 : K-UAM 드림팀에서 기체개발·항행관제 솔루션 담당 부각. AAV 개발과 UAM 교통관리 기술 기반 핵심주 평가
핵추진 잠수함 : 국내 유일의 함정 전투체계(CMS) 개발 기업으로 해군 함정의 99% 이상에 전투체계를 공급했으며, 핵추진 잠수함의 '두뇌'에 해당하는 소나, 통신, 센서 시스템 등을 담당할 역량을 보유한 기업
스페이스X : 저궤도 위성 통신망 구축을 위해 영국의 위성 기업 원웹(OneWeb)에 투자하는 등 우주 인터넷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와 경쟁 및 시장 확대 관계에 있는 기업
한화시스템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196,098억
45위
188,919,389
8.79%
기타
우주항공/국방
184,000
41,550
한화시스템 기업 개요
한화시스템은 2000년 1월 설립된 기업으로 방산전자 분야의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제품의 개발, 생산 및 판매와 전산시스템을 구축, 유지보수 하는 ICT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방산사업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신규사업으로 도심 상공에서 사람이나 화물을 운송할 수 있는 차세대 교통 체계 UAM(Urban Air Mobility)사업과 위성통신사업과 블록체인, AI 등 딥테크 기술을 활용한 플랫폼 기반 신사업 등을 다각면으로 검토 및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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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년간 방산 기업들 수주 소식이 많았었는데 과연 언제쯤 실적으로 연결될까 궁금하실 분들이 많을 겁니다. 수출입 데이터를 통해 과거의 수주가 매출로 이어지고 있는지를 살펴보겠습니다. 데이터로 확인된 구체적인 수치가 궁금합니다. 수출이 얼마나 늘었습니까? 무역협회를 통해 올해 1~4월까지의 품목별 수출액을 살펴봤습니다. '발사장치류' 품목(HSK9301200000) 수출액은 2억 1300만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1년 수출액의 절반 가까이를 이미 채웠고요, 발사장치류 품목 사상 최대 수출 기록을 썼던 2024년 같은 기간(1억 4121만달러)과 비교해도 50.8% 늘었습니다. 통상적으로 방산 수출 집계가 8월 이후에 집중되는 것을 감안하면 올해 사상 최대 수출 실적은 기정 사실화되는 분위기입니다. 천궁2 발사대, 천무 다연장, 비호복합, 어뢰발사관 같은 항목들이 발사장치류로 잡히는데요, 이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매출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품목입니다. 국가별로는 폴란드로 향한 수출
[뉴스데일리][뉴스데일리]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20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라즈나트 싱 인도 국방부장관과 면담을 갖고 양국 방산협력 현안을 논의하였다.이번 면담은 지난 4월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국빈 방문을 계기로 열린 한-인도 정상회담 합의사항의 후속조치로 마련되었다 양측은 면담에서 K9 자주포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바탕으로 향후 양국 간 방산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하였다.아울러 양측은 이번 면담에서 '한-인도 방산혁신 플랫폼(KIND-X)' 출범 논의도 진행하였습니다. KIND-X(Korea-India Defence In
전쟁경제 시대, 무기수출 세계 4위 K-방산, 수출·공급망의 주축 부상 민관총력, 캐나다 잠수함 수주하길 한화그룹이 자산 기준 재계 5위로 올라선 것은 하나의 사건이다. 재계 지형이 바뀌고 있다는 점도 관전포인트겠지만 그게 다는 아니다. 분쟁이 일상화된 '전쟁경제'의 시대로 들어섰다는 점이다. 비극적 상황에서 사업 기회를 잡은 것이라고만 보면 하나만 본 것이다. 방위산업이 성장산업이 됐고, 글로벌 공급망의 핵심축 중 하나가 됐다는 점을 간과하면 안 된다. 한국의 평화를 지키는 수호신으로 자리매김했다는 뜻이기도 하다. 한화는 한화오션(옛 대우조선해양)을 품으면서 13조원 넘는 자산을 추가했다. 한화오션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등 방산·조선 계열사 세 곳의 자산은 1년 새 14조원 가까이 불었다. 시가총액도 함께 뛰었다. 한화만의 스토리는 아니다. LIG넥스원,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 등 방산기업들이 같은 궤적을 그려왔다. 지난해 방산 수출이 150억달러를 넘어서면서 무기 수출 점유율 세계 4위까지 치고 올라간 것은 과거와 전혀 다른 위상임을 드러낸다....
[뉴스데일리]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20일 오전 국방부에서 라즈나트 싱 인도 국방부장관과 회담을 갖고, 양국 간 국방 및 방산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회담은 지난해 제12차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ADMM-Plus)를 계기로 안 장관이 라즈나트 싱 장관을 초청하기로 하면서 성사됐다. 인도 국방부 장관의 방한은 2019년 이후 7년 만에 이루어졌다.양 장관은 지난 4월 한-인도 정상회담 발표한 ‘공동 전략 비전’을 계승해 양국의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부합하도록 국방 및 방산 분야에서도 협력을 더욱 확대하기로 했
[the300]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이 20일 서울에서 라즈나트 싱 인도 국방부장관과 면담을 갖고 양국 방산협력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지난 4월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국빈 방문을 계기로 열린 한-인도 정상회담 합의사항의 후속조치로 마련됐다. 양측은 면담에서 K9 자주포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바탕으로 향후 양국 간 방산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양측은 이번 면담에서 '한-인도 방산혁신 플랫폼(KIND-X)' 출범 논의도 진행했다. KIND-X는 양국의 방산기업·스타트업·대학 등을 연결해 인공지능·무인항공기 등 신기술 분야의 방산협력을 가속화하기 위한 플랫폼이다. 방사청은 "양국 간 실질적인 기술협력과 공동사업 발굴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