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일렉트릭은 2017년 4월 한국조선해양(주)에서 분할 설립된 기업으로 전력공급 과정 전 단계에 필요한 다양한 전기, 전자기기 및 에너지 솔루션 제작 및 공급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중국, 미국 등에 해외기업이 있다. 주요 매출은 전기전자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1977년 현대중공업 중전기기 사업 본부로 사업을 개시한 이래, 40여년 간 한국의 대표적인 종합 전기,전자기기 및 솔루션 업체로서 지속적으로 성장해 왔으며, 전 세계 135개국 3,600개 이상의 고객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관련 테마
전력설비 : 기존 현대 중공업에서 전기 전자 사업이 인적 분할돼 재상장된 업체로 전력 기기(변압기, 고압 차단기 등), 회전 기기(회전기, 저압 전동기 등) 등을 생산, 판매 중
변압기 : 초고압 대용량 변압기 분야 국내 1위 기업으로, 전력변압기, 고압차단기, 배전기기, 회전기기 등을 생산하며 230kV 친환경 변압기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 미국 엑셀에너지와 2136억 원 규모의 전력변압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등 북미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히타치에너지와 협력하여 HVDC 분야에서도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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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가 대미투자 프로젝트에 국내 기업 참여를 우선적으로 고려키로 하면서 구체적인 참여 방식이나 수주 규모 등에 관심이 쏠린다. 중장기 대규모 사업 기회와 함께 미국 시장 진출에 탄탄한 교두보를 마련할 수 있는 기회다 보니 기업들도 사업 진행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운영사로 정해진 현지업체와 파트너십을 확보하는 문제부터 현지 조달 조건, 기자재 사양 등 공급 사양을 구체화하는 과정까지 풀어야 하는 과제는 산적하다. 1일 업계에 따르면 대미 투자 프로젝트는 '텍사스 가스발전소 건설' '대형 원자력발전소 8기 건설'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
[미리보는 SEP 2026] 현대로템 현대로템이 '스마트 에너지 플러스(SEP) 2026' 전시에 참여해 미래 모빌리티와 국산 무인로봇을 선보인다. 국회수소경제포럼이 주최하고 머니투데이와 코엑스가 공동 주관하는 'SEP 2026'은 다음달 28~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열린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차세대 교통수단인 수소전기트램의 핵심 기술을 가상현실(VR) 콘텐츠로 구현해 관람객들에게 공개한다. VR 장비를 착용하면 가상 공간에서 차량 내부에 직접 진입해 객실의 편의성을 체험할 수 있고 운전석도 경험해볼 수 있다. 현대로템의 수소전기트램은 수소연료전지와 전기 배터리를 효율적으로 조합한 하이브리드 동력 방식으로 운행된다. 신뢰성이 검증된 수소연료전지를 적용해 안전성 면에서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미리보는 SEP 2026] "AI(인공지능)와 에너지전력망을 결합해 새로운 경제성장의 동력을 만들어 가겠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10월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스마트에너지플러스(SEP) 2025'에서 이규연 당시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대독한 축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기후위기 대응이라는 세계적 흐름에 따라 재생에너지 중심 사회로 조속히 전환하겠다고 강조해온 이 대통령의 지론이 녹아있는 말이었다. 이 대통령은 "기후위기에 따른 에너지 전환은 미래 경쟁력의 핵심 중 하나이며 반드시 가야 할 길"이라며 "전 세계가 탈탄소 전환을 위해 뛰고 있다"고 힘을 줬다. 아울러 "정부 또한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에너지 전환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다"며 "현장에서 치열하게 혁신을 만들어 가는 모든 분과 함께 대한민국 정부가 든든히 동행하겠다"고 말했다....
[미리보는 SEP 2026]10월28일 코엑스 B홀에서 육군 '에너지 정책 포럼' "민간 차원의 에너지 비즈니스를 넘어 에너지 안보 분야까지 지평을 넓힌다." 다음달 28~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열리는 '스마트 에너지 플러스(SMART ENERGY PLUS·SEP) 2026'의 주요 콘셉트다. 머니투데이와 코엑스가 공동 주관하고 국회수소경제포럼이 주최하는 이 행사는 2019년 '대한민국 수소 엑스포', 2022년 '그린 비즈니스 위크(GBW)'를 거쳐 지난해 'SEP' 브랜드를 선보인 후 에너지·모빌리티 관련 기술을 포괄해왔는데 이제 그 범위를 '안보'까지 확장하면서 진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