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앤디는 일반기능식품 소재 및 건강기능식품 소재를 생산, 판매하고 있는 기업으로, 생활용품 및 화장품에 이용되는 천연물 소재의 연구, 개발로 사업영역을 다각화 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일반기능식품소재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건강기능식품소재가 뒤를 잇고 있다. 당사가 속해있는 식품산업은 국민에게 기본 식량과 먹거리를 공급하는 산업으로서 건강증진, 노화방지 등 기능적 역할뿐만 아니라 문화적 충족까지 그 영역에 확대되고 있다.
[문경(경북)=데일리한국 김철희 기자] 경북 문경 출신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새재포럼(회장 권기훈)이 최근 문경시를 찾아 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14일 시에 따르면, 방문은 지난 11일 이뤄졌으며 ㈜에스앤디 여경목 대표의 장학금 전달식으로 시작됐다. 여 대표는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에 써달라며 장학금 1억원을 기탁했다.2002년 설립된 새재포럼은 문경 출신 상장·중소기업 대표와 대기업 임원, 고위 공무원, 금융·법조·학계 인사 등으로 구성됐다. 회원 간 전문지식 교류와 역량 강화는 물론 문경 발전과 출향 기업인의 사업 성
1. 증시 중요 뉴스1) 뉴욕증시, 금리 인상 우려 완화에 일제히 1%대 상승- 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1% 이상 상승. 최근 증시에 부담을 줬던 미 국채금리의 급등세가 진정된 데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고위 인사들의 비둘기파(통화 완화 선호)적인 발언이 잇따르면서 9월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경계감이 완화된 영향으로 풀이- 이날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24.16포인트(1.18%) 오른 53,686.11에 거래를 마쳤음.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81.11포인트(1.06%) 오른 7,747.7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366.23포인트(1.40%) 오른 26,584.06에 각각 장을 마감- 이날 뉴욕증시엔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의 발언이 강한 상승 동력을 제공. 월러 이사는 향후 물가 지표에서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가 확인된다면 기준금리 동결을 지지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음2) 트럼프 “나토·우크라에 공짜로 넘어간 수천억달러 요구할 것”-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미군 무기 재고 소진에 대한 미 언론의 보도를 비난하다가 “우리가 이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75% 상승한 7981.41에 마감했다.지난밤 뉴욕증시가 인플레이션 우려 및 반도체주 강세 등에 혼조, 유럽 주요국 증시는 상승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7873.91로 상승 출발했다. 장 초반부터 상승폭을 확대했고, 오전 한때 7991.04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했다. 이후 점차 상승폭을 줄였고, 정오에 7842.72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했다. 오후 들어 상승폭을 줄이고 늘리기를 반복하다 장 막판 상승폭을 확대했고, 결국 7981.41에서 거래를 마감했다.미국 인플
에스앤디가 미국 등 글로벌 불닭볶음면 수출 호조에 힘입어 실적 성장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현재 주가가 저평가 국면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에스앤디는 삼양식품에 불닭볶음면 소스를 공급하는 기업이다. 지난해 매출액 1509억원, 영업이익 230억원, 순이익 206억원을 기록하며 기존 추정치를 상회했다. 외형 성장에 기반한 매출총이익 증가가 실적을 견인했으며, 영업활동현금흐름 228억원을 창출해 170억원 규모의 증설 투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