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 2차 전지에 들어가는 양극 활물질, 양극재를 합성하기 전 단계의 제품인 전구체를 생산하는 업체
2차전지 : 에코프로의 2차 전지 소재 사업 부문을 물적분할하여 신설됨. 세계 1위의 양극 소재 기업으로, 세계에서 하이니켈 양극 소재를 가장 먼저 개발하고 고용량의 양극 소재 시장을 선도하고 있음
2차전지-소재부품 : 에코프로의 2차 전지 소재 사업 부문을 물적분할하여 신설됨. 세계 1위의 양극 소재 기업으로, 세계에서 하이니켈 양극 소재를 가장 먼저 개발하고 고용량의 양극 소재 시장을 선도하고 있음
테슬라 : 1차 전지 및 축전지 제조업체로 리튬 2차 전지의 4대 핵심소 중 비중이 큰 양국화물질 및 전구체를 생산하며 테슬라에 EV용 배터리 소재를 공급 중임
전고체배터리 : 전고체 배터리용 양극재를 개발하고 있는 기업으로 삼성SDI, SK이노베이션에 하이니켈 양극재를 공급하고 있음
재생에너지 : 세계 1위의 양극소재 기업으로 리튬 2차전지용 양극활물질과 전구체를 제조하며, ESS 및 전기차용 배터리 핵심 소재를 공급하는 2차전지 소재 대표주
에코프로비엠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143,376억
2위
97,801,344
11.88%
건설/인프라
전기장비
189,000
81,100
에코프로비엠 기업 개요
에코프로비엠는 리튬이온 이차전지의 양극소재용 양극활물질을 전문적으로 제조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에코프로이엠이 있다. 주요 매출은 양극활물질 및 전구체 품목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소형전지부터 전기자동차용 배터리를 대표하는 중대형전지 시장까지 전체 이차전지 핵심소재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니켈 함량 80% 이상인 하이니켈계 NCA 및 NCM 양극재 개발, 양산등 국산화에 성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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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코스피가 4,214선에 폐장했다. 국내 증시 폐장일인 30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38포인트, 0.15% 하락한 4,214.17에 장을 마쳤다. 연초 대비 코스피는 75.6% 상승하며 지난 1999년 닷컴버블(82.8%) 이후 최대 수익률로 끝냈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729억 원, 3,689억 원 팔았고, 개인만이 8,189억 원 순매수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종가 기준으로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장 중 12만 1,200원까지 상승한 뒤 11만 9,990원에 장을 마쳤다. SK하이닉스 역시 전 거래일보다 1만 1천 원, 1.72% 오른 65만 1천 원으로 역대 최고가에 올해 증시를 마무리했다. 코스닥은 7.12포인트, 0.76% 하락한 925.47로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개인만이 5,348억 원 샀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123억 원, 1,911억 원 매도 우위를 보였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에코프로비엠과 에코프로가 각각 6.21%, 6.30% 하락하며 장을 마쳤다. 이 외 에이비엘바이오(+0.30%), HLB(+3.57%), 코오롱티슈진(+1.40%), 펩트론(+0.40%) 등은 상승 마감에 성공했다. 한편,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15% 하락한 4214.17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연말 한산한 분위기 속 차익실현 매물 등에 하락세를 이어갔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우크라이나 종전 기대감에도 혼조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4193.75로 하락 출발했다. 장초반 4186.95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낙폭을 만회하다 오전 중 반등에 성공했고, 4226.36에서 고점을 형성했다. 이후 하락세로 돌아선 지수는 정오 무렵 4205선까지 밀려나기도 했지만, 오후 들어 낙폭을 만회해 422
[내일의 전략] 코스피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신고가에 힘입어 4200선을 지키며 올해 마지막 거래를 마쳤다. 30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39포인트(0.15%) 내린 4214.17에 거래를 마쳤다. 올해 코스피는 2399.49에서 76% 상승하며 미국 나스닥(20%), S&P500(17%)을 제쳤다. 개인투자자가 8201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는 각각 4794억원, 3662억원 순매도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장중 12만1200원까지 오르며 연일 신고가를 경신했다. SK하이닉스도 장중 65만90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코스피 내 상승종목(334개)보다 하락종목 숫자(545개)가 더 많았지만 시가총액 1위와 2위인 이들 두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며 하방을 방어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코스피200은 0.29포인트(0.05%) 오른 605.98에 거래를 마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초이스경제 이영란 기자] 2025년 한국증시 폐장일인 30일 코스닥 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 공세 속에 3거래일 만에 하락하며 920선으로 밀려났다. 29일(현지시간) 미국증시 3대 지수가 연말을 앞두고 2거래일째 하락한 가운데 한국증시 투자심리도 위축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코스닥 시총 상위주 중 디앤디파마텍,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 등이 급락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제약바이오주 중 HLB는 HLB사이언스와의 합병법인 출범을 하루 앞두고 3.57% 급등했다. 코오롱티슈진(1.40%), 펩트론(0.40%), 케어젠(3.31%
올해 마지막 거래일에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양매도에도 4200대를 지키며 마감했다. 30일 코스피가 전날 대비 0.15% 오른 4214.17로 거래를 마쳤다. 4100대로 약보합 출발했지만 낙폭을 축소하면서 4200대를 회복한 채 장을 마쳤다. 외국인과 기관투자자들은 5047억원, 4325억원을 각각 순매도했다. 개인만 9181억원을 순매수했다. 거의 모든 업종이 내렸다. 금속(-2.70%), 기계·장비(-1.67%), 증권(-1.66%) 등의 낙폭이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