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 2차 전지에 들어가는 양극 활물질, 양극재를 합성하기 전 단계의 제품인 전구체를 생산하는 업체
2차전지 : 에코프로의 2차 전지 소재 사업 부문을 물적분할하여 신설됨. 세계 1위의 양극 소재 기업으로, 세계에서 하이니켈 양극 소재를 가장 먼저 개발하고 고용량의 양극 소재 시장을 선도하고 있음
2차전지-소재부품 : 에코프로의 2차 전지 소재 사업 부문을 물적분할하여 신설됨. 세계 1위의 양극 소재 기업으로, 세계에서 하이니켈 양극 소재를 가장 먼저 개발하고 고용량의 양극 소재 시장을 선도하고 있음
테슬라 : 1차 전지 및 축전지 제조업체로 리튬 2차 전지의 4대 핵심소 중 비중이 큰 양국화물질 및 전구체를 생산하며 테슬라에 EV용 배터리 소재를 공급 중임
전고체배터리 : 전고체 배터리용 양극재를 개발하고 있는 기업으로 삼성SDI, SK이노베이션에 하이니켈 양극재를 공급하고 있음
재생에너지 : 세계 1위의 양극소재 기업으로 리튬 2차전지용 양극활물질과 전구체를 제조하며, ESS 및 전기차용 배터리 핵심 소재를 공급하는 2차전지 소재 대표주
나트륨 배터리 : 하이니켈 양극재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차세대 전지 라인업 다변화 과정에서 나트륨 이온 배터리용 소재 연구·개발 참여 가능성이 거론되며, 글로벌 배터리 소재 체인과 연동된 나트륨 관련주로 분류
에코프로비엠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189,301억
3위
97,830,434
13.82%
건설/인프라
전기장비
260,000
81,100
에코프로비엠 기업 개요
에코프로비엠는 리튬이온 이차전지의 양극소재용 양극활물질을 전문적으로 제조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에코프로이엠이 있다. 주요 매출은 양극활물질 및 전구체 품목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소형전지부터 전기자동차용 배터리를 대표하는 중대형전지 시장까지 전체 이차전지 핵심소재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니켈 함량 80% 이상인 하이니켈계 NCA 및 NCM 양극재 개발, 양산등 국산화에 성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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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63% 상승한 5640.48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호르무즈 해협 긴장 일부 완화 속 국제유가 하락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상승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5711.80으로 급등 출발했다. 장초반 5717.13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일부 상승폭을 반납해 오전 중 5670선 부근으로 밀려나기도 했다. 오전 장 후반 시초가 부근까지 상승폭을 키우기도 했지만, 오후 들어 568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임였다. 장후반 재차 상승폭을 확대해 571
내일의전략 엔비디아의 연례 개발자 회의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 테크 컨퍼런스(GTC)' 2026에서 한국 기업이 맹활약하면서 장중 2~3%대 강세가 장 초반 유지됐다. 그러나 장 후반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코스피가 장 마감 직전 상승폭을 절반가량 반납했다. 이란 사태 장기화 우려 확산도 장 막판 하락에 영향을 줬다. 업계는 전쟁이 끝나지 않는 한 이같은 급변동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고 투자에 임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17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0.63포인트(1.63%) 오른 5640.48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이날 GTC발 훈풍으로 전 거래일 대비 161.95포인트(2.92%) 오른 5711.80으로 출발해 장 내내 2~3% 강세를 유지했다. 그러나 오후 3시 이후 1%대 약세로 내려와 그대로 장을 마무리지었다....
[초이스경제 이영란 기자] 17일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 공세 속에 소폭(0.12%) 하락하며 1136선에서 마감했다. 엔비디아의 연례 개발자 회의(GTC) 개최에 따른 AI(인공지능) 투자 확대 기대감 속에 1%대 상승하던 코스닥 지수는 국제유가의 급반등 속에 장 막판에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다. 특히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주들이 부진한 흐름을 나타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차전지주 중 코스닥 시총 1위 에코프로는 2.33% 상승했고 에코프로비엠(3.26%), 레이크머티리얼즈(1.08%) 등도 올랐다. 엔켐은
마감시황 엔비디아 발(發) 반도체 장세로 장중 안정적인 강세를 이어가던 코스피가 오후 들어 반등한 국제 유가와 개인과 외국인의 차익실현 매물 출현 등 영향으로 5700선 아래에서 마감했다. 코스닥에서도 외국인의 '팔자'가 급격히 늘면서 약세로 장을 마무리했다. 17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0.63포인트(1.63%) 오른 5640.48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161.95포인트(2.92%) 오른 5711.80으로 출발해 장 내내 5700선 근처에서 움직이며 2~3% 강세를 유지했으나, 오후 3시 이후 1%대 약세로 내려와 그대로 장을 마무리 지었다....
코스피가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강세로 장을 마감했다. 17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90.63포인트(1.63%) 상승한 5640.48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량은 11억2160만주로, 거래대금은 21조8174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투자주체별로는 기관이 7360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767억원, 5707억원을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반대로 기관이 5302억원을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3345억원, 2272억원을 순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