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 2차 전지에 들어가는 양극 활물질, 양극재를 합성하기 전 단계의 제품인 전구체를 생산하는 업체
2차전지 : 에코프로의 2차 전지 소재 사업 부문을 물적분할하여 신설됨. 세계 1위의 양극 소재 기업으로, 세계에서 하이니켈 양극 소재를 가장 먼저 개발하고 고용량의 양극 소재 시장을 선도하고 있음
2차전지-소재부품 : 에코프로의 2차 전지 소재 사업 부문을 물적분할하여 신설됨. 세계 1위의 양극 소재 기업으로, 세계에서 하이니켈 양극 소재를 가장 먼저 개발하고 고용량의 양극 소재 시장을 선도하고 있음
테슬라 : 1차 전지 및 축전지 제조업체로 리튬 2차 전지의 4대 핵심소 중 비중이 큰 양국화물질 및 전구체를 생산하며 테슬라에 EV용 배터리 소재를 공급 중임
전고체배터리 : 전고체 배터리용 양극재를 개발하고 있는 기업으로 삼성SDI, SK이노베이션에 하이니켈 양극재를 공급하고 있음
재생에너지 : 세계 1위의 양극소재 기업으로 리튬 2차전지용 양극활물질과 전구체를 제조하며, ESS 및 전기차용 배터리 핵심 소재를 공급하는 2차전지 소재 대표주
나트륨 배터리 : 하이니켈 양극재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차세대 전지 라인업 다변화 과정에서 나트륨 이온 배터리용 소재 연구·개발 참여 가능성이 거론되며, 글로벌 배터리 소재 체인과 연동된 나트륨 관련주로 분류
에코프로비엠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165,724억
2위
97,830,434
14.15%
건설/인프라
전기장비
260,000
89,800
에코프로비엠 기업 개요
에코프로비엠는 리튬이온 이차전지의 양극소재용 양극활물질을 전문적으로 제조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에코프로이엠이 있다. 주요 매출은 양극활물질 및 전구체 품목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소형전지부터 전기자동차용 배터리를 대표하는 중대형전지 시장까지 전체 이차전지 핵심소재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니켈 함량 80% 이상인 하이니켈계 NCA 및 NCM 양극재 개발, 양산등 국산화에 성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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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13% 하락한 9052.42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중동 리스크 완화, 반도체주 강세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미국 FOMC 결과 소화 속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등에 혼조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9288.89로 급등 출발했다. 장초반 9300선 부근에서 급등세를 이어가다 상승폭을 더욱 확대하며 9385.59에서 고점을 형성했다. 일부 상승폭을 축소해 재차 930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던 지수는 오후 들어 급격히 상승폭을 반납했고, 하락 전환
코스피가 소폭 하락세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11.42포인트(0.13%) 내린 9052.42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오전 한때 9385.59를 찍었다가 오후엔 8831.72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개인은 1조6765억원은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797억원, 기관은 1조2316억원은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보험(3.32%), 금융(1.04%) 등이 오른 반면 건설(-4.79%), 의료·정밀기기(-4.29%), 전기·가스(-3.38%), 제약(-3.14%) 등이 내렸다
코스피가 9,000선을 돌파하며 상승세를 이어가자 개인 투자자들의 신용거래도 다시 늘고 있다. 빚을 내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가 재차 과열될 조짐을 보이면서 일부 증권사들은 신용융자와 증거금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이날 두산에너빌리티, 삼성전기, 삼성SDI, 에코프로비엠, 포스코홀딩스, 한화오션 등 10개 종목의 종목군을 기존 'E'에서 'F'로 변경했다.삼성전기와 두산에너빌리티는 국내 주식시장 시가총액 순위에서 각각 3위와 1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나머지 종목들도 대부분이 시총 상위권 대형주들이다.특히 'HANARO Fn K-반도체'와 'TIGER 200 IT' 지수상장펀드(ETF), 카카오뱅크, 신세계의 경우 종목군 'F' 변경에 더해 증거금률도 기존 30∼40%에서 100%로 상향됐다.F군 종목이나 위탁증거금 100% 적용 종목은 신규 신용융자와 만기 연장 등이 제한된다.다른 증권사들도 비슷한 조치에 나섰다. KB증권은 지난 17일 자본시장법상 신용공여 한도 준수를 이유로 신용융자 매수 주문을 일시 제한한다고 공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