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제지는 2015년 1월 한솔홀딩스주식회사에서 분할 설립된 기업으로 산업용지, 인쇄용지, 특수지 사업부문의 제조 및 판매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제지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기존 사업의 수익성 강화와 동시에 고수익, 고성장 지종을 확대하는 포트폴리오 전략을 가지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제지 기술을 응용한 첨단 신소재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시니어 주거·돌봄 서비스를 운영하는 케어닥이 시니어하우징 '너싱홈 프리미오' 설립 사업으로 694억원 규모의 신규 부동산 PF(프로젝트 파이낸싱)를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2018년 설립된 케어닥은 시니어하우징과 간병·돌봄 매칭, 방문요양 등 시니어 생애주기 전반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케어닥이 프리미오 브랜드를 통해 조달한 PF 규모는 지난해 10월 '케어홈 프리미오 수원점' 사업의 310억원을 포함해 누적 1000억원을 넘어섰다....
시니어 토탈 케어 기업 케어닥은 시니어하우징 '너싱홈 프리미오' 설립 사업을 통해 총 694억원 규모의 신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을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PF는 하나증권, 삼성증권이 공동 금융주관사로 조성을 추진했으며 자산관리에는 교보자산신탁이 참여했다. 케어닥 프리미오 브랜드는 이를 통해 현재까지 누적 1000억원 규모의 PF 유치를 달성했다. 작년 10월 '케어홈 프리미오 수원점' 사업으로 310억원에 달하는 첫 PF 조달을 성공한 데 이어 1년여 만에 거둔 성과다. 신규 PF 사업 대상은 안양과 남양주에 세워
[데일리한국 안세진 기자] 원자재 가격 폭등과 누적된 적자로 고사 위기에 처한 제지업계가 인쇄용지 가격 인상 및 할인율 축소라는 카드를 꺼내 들었다. 펄프 가격과 물류비 상승 등 악화된 대외 여건 속에서 수익성 개선을 위한 최소한의 자구책이라는 입장이다.반면 인쇄·출판업계는 영세 업체들의 생존권을 위협한다며 강하게 반발하면서 양측의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1일 업계에 따르면 한솔제지는 최근 인쇄용지 지종별 할인율을 최대 13% 축소하며 뉴플러스에듀와 쇼핑백지 등 주요 제품의 공급가격을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한국제지 역시 일반지와 고급
한솔제지가 회수한 종이팩을 재생펄프·백판지로 재활용하는 자원 순환 체계를 구축한다. 한솔제지는 대전시 대덕구에 위치한 대전공장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재활용의무생산자, 재활용업계, 종이팩 제조사 ·유관기관 등과 함께 '종이팩 재활용체계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업무협약에는 서울우유와 매일유업, 종이팩 재활용협의회와 쌍용씨앤비, SIG콤비블록코리아, 테트라팩,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등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종이팩 회수부터 재생원료 활용까지 이어지는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한솔제지는 대전공장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재활용의무생산자, 재활용업계, 종이팩 제조사 및 유관기관 등과 함께 '종이팩 재활용체계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재활용의무생산자는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재활용의무 대상 제품·포장재를 제조·수입하는 자로서, 해당 폐기물의 재활용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직접 회수·재활용하거나 재활용에 필요한 비용을 분담한다. 이번 협약에는 서울우유와 매일유업, 종이팩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