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제지는 2015년 1월 한솔홀딩스주식회사에서 분할 설립된 기업으로 산업용지, 인쇄용지, 특수지 사업부문의 제조 및 판매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제지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기존 사업의 수익성 강화와 동시에 고수익, 고성장 지종을 확대하는 포트폴리오 전략을 가지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제지 기술을 응용한 첨단 신소재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한솔제지가 글로벌 환경·사회·기업지배구조(ESG) 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지속가능경영 역량을 인정받았다. 글로벌 기업들이 협력사의 ESG 관리 수준을 주요 거래 기준으로 활용하는 가운데 해외 시장에서의 신뢰도와 공급망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솔제지는 글로벌 ESG 평가기관 에코바디스가 실시한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상위 1% 기업에 부여하는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했다. 지난 2023년 처음 플래티넘 등급을 받은 이후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유지했다. 에코바디스는 전 세계 180여개국 15만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 노동과 인권, 윤리, 지속가능한 구매 등 4개 분야를 평가한다. 특정 업종이 아닌 전체 평가 기업을 대상으로 상대평가해 플래티넘(상위 1%), 골드(상위 5%), 실
[파이낸셜뉴스] 한솔제지가 글로벌 환경·사회·기업지배구조(ESG) 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지속가능경영 역량을 인정받았다. 글로벌 기업들이 협력사의 ESG 관리 수준을 주요 거래 기준으로 활용하는 가운데 해외 시장에서의 신뢰도와 공급망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솔제지는 글로벌 ESG 평가기관 에코바디스가 실시한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상위 1% 기업에 부여하는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했다. 지난 2023년 처음 플래티넘 등급을 받은 이후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유지했다. 에코바디스는 전 세계 180여개국 15만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 노동과 인권, 윤리, 지속가능한 구매 등 4개 분야를 평가한다. 특정 업종이 아닌 전체 평가 기업을 대상으로 상대평가해 플래티넘(상
한솔제지가 글로벌 ESG 평가기관인 에코바디스(EcoVadis)의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플래티넘(Platinum) 등급을 4년 연속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에코바디스는 2007년 설립된 글로벌 ESG 평가기관으로, 전세계 180여개국 15만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 ▲노동과 인권 ▲윤리 ▲지속가능한 구매 등 4개 분야를 평가한다. 평가결과에 따라 플래티넘(상위 1%), 골드(상위 5%), 실버(상위 15%), 브론즈(상위 35%) 등급을 부여한다. 한솔제지는 2023년 처음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한 이래 4년 연속 최고 등급
한솔제지는 글로벌 ESG 평가기관인 에코바디스(EcoVadis)에서 실시하는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상위 1%에게만 부여되는 플래티넘(Platinum) 등급을 4년 연속으로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에코바디스는 2007년 설립된 글로벌 ESG 평가기관으로, 전세계 180여개국, 15만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 노동과 인권, 윤리, 지속가능한 구매 등 4개 분야를 평가한다. 평가결과에 따라 플래티넘(상위 1%), 골드(상위 5%), 실버(상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