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11년 4월 설립된 기업으로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 및 세포주 공정 개발과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있다. 주요 매출은 항체의약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항체의약품 CMO 중심 서비스에서 글로벌 종합 바이오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사업 영역을 CDO 서비스, mRNA 및 세포/유전자치료제 생산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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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시밀러 : 국내외 제약회사의 첨단 바이오의약품을 위탁 생산하는 CMO 사업과 세포주 개발 및 공정개발 서비스를 제공하는 CDO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로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 자회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아키젠바이오텍이 바이오시밀러 개발 및 상업화를 진행 중
코로나백신 : 2021년 5월 미국 모더나와 코로나19 백신, 완제 위탁생산 계약(2021.05.21 - 2022.12.31)을 체결하였음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노동조합이 지난 1일 진행된 제3차 사후조정 결렬 이후 2차 전면파업을 예고했다. 사측이 '무노동 무임금(No Work, No Pay)' 원칙을 엄격히 적용하겠다는 방침을 밝히면서 파업 장기화에 따른 조합원들의 임금 손실이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노동조합은 지난 2일 조합원들에게 '투쟁지침 2호'를 배포하고 오는 26일부터 3주 동안 제2차 전면파업에 돌입한다고 공지했다. 노조는 파업 돌입 전까지 전 조합원이 참여하는 강화된 준법투쟁을 이어갈 것을 주문했다. 이에 사측은 같은 날 전 임직원 대상 공지 메일을 통해 "근무를 중단하거나 쟁의행위에 참여할 경우 기존과 동일하게 무노동 무임금 원칙을 예외 없이 엄격히 적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실제 지난 5월 진행된 1차 전면
[파이낸셜뉴스] 삼성전자의 역대 최대 분기 실적에도 국내 증시는 큰 폭으로 하락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3조3000억원 넘게 순매도하면서 코스피는 2% 이상 급락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나란히 하락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77.97포인트(2.62%) 하락한 6625.93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 하락에는 외국인과 기관의 대규모 매도가 영향을 줬다. 개인 투자자가 2조5500억원어치를 순매수하며 물량을 받아냈지만, 외국인은 2조227억원, 기관은 1조2940억원을 각각 순매도했다. 두 투자 주체의 순매도액을 합하면 3조3167억원이다. 이날 삼성전자가 공개한 잠정 실적은 역대 최대 수준이었다. 올해 3분기(7~9월) 연결 기준 매출은 195조원, 영업이익은 107조4000억원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26.6%, 영업이익은 782.5% 각각
삼성전자가 역대급 실적을 내놓았지만 반도체 상장지수펀드(ETF) 리밸런싱과 옵션 만기일, 자사주 매입 종료 우려가 겹치며 코스피가 하락 마감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77.97p(2.62%) 하락한 6625.93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이날 전장 대비 4.78p(0.07%) 오른 6808.68에 개장했으나 장 초반 하락 전환한 뒤 오후 들어 낙폭을 키웠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195억원, 1조2960억원 순매도했다. 개인과 기타법인은 2조5494억원, 7631억원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가운데 이날 3·4분기 실적을 발표한 삼성전자가 2.42% 하락한 것을 비롯해 SK하이닉스(-2.44%), SK스퀘어(-8.06%), 삼성전기(-3.62%) 등 인공지능(AI) 반도체 관련 대형주도 약세를 보였다. 이 외에도 현대차(-3.42%), KB금융(-3.38%), 삼성바이오로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