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11년 4월 설립된 기업으로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 및 세포주 공정 개발과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있다. 주요 매출은 항체의약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항체의약품 CMO 중심 서비스에서 글로벌 종합 바이오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사업 영역을 CDO 서비스, mRNA 및 세포/유전자치료제 생산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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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시밀러 : 국내외 제약회사의 첨단 바이오의약품을 위탁 생산하는 CMO 사업과 세포주 개발 및 공정개발 서비스를 제공하는 CDO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로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 자회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아키젠바이오텍이 바이오시밀러 개발 및 상업화를 진행 중
코로나백신 : 2021년 5월 미국 모더나와 코로나19 백신, 완제 위탁생산 계약(2021.05.21 - 2022.12.31)을 체결하였음
중소벤처기업부가 인천 송도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K-바이오랩허브'의 착공식을 30일 개최했다. K-바이오랩허브는 바이오 스타트업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되는 인프라다. 이날 행사에는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 박찬대 인천광역시장, 윤동섭 연세대학교 총장,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 등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K-바이오랩허브 건물은 이번 착공을 시작으로 2028년 11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건물 1~2층에는 운영 통제실과 특수장비구역을 조성하고, 3~7층에는 초기기업 지원공간 50개를, 8~9층에는 성장기업 공간 10개를 배치할 예정이다. 중기부는 바이오 기업에게 필요한 17종의 범용성 연구장비 24대를 올해 10월까지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 임시공간에 우선 도입하고, 건물 완공에 맞추어 총 59종, 134대의 첨단장비를 구축할 계획이다. 내년에는 예비 기업 150개를 선발하고, 이 중에서 입주 대상 기업 60개를 2028년에 뽑는다. 입주 시 일부는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앵커 기업이 직접 평가해 추천할 예정이다.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을 구축해 공
중소벤처기업부가 신약개발 공간, 연구장비·R&D(연구개발)·글로벌 진출까지 한 곳에서 지원하는 바이오 스타트업 혁신 거점을 구축한다. 중기부는 30일 인천 송도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 내 공사부지에서 바이오 창업 종합 지원 인프라인 K-바이오랩허브의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K-바이오 랩허브'는 미국 보스턴의 바이오 스타트업 지원 기관인 '랩센트럴(LabCentral)'을 모델로 해 바이오 스타트업의 성장을 집중 지원하기 위해 조성하는 국가대표 바이오 창업 지원 인프라다. 2021년 3월 '제6차 혁신성장 BIG3 추진회의'를 통해 본 사업 추진이 확정된 이후 공모를 거쳐 인천 송도가 최종 후보지로 선정됐다. 이후 2022년 8월 예비타당성 조사와 다년간의 건축설계를 거쳐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 안에 첫 삽을 뜨게 됐다....
【파이낸셜뉴스 인천=한갑수 기자】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바이오 스타트업의 창업부터 연구개발·임상·투자까지 지원하는 'K-바이오 랩허브'가 들어선다. 인천시는 세계적 수준의 바이오 생산시설이 집적된 송도에 창업과 연구 기능을 결합해 글로벌 바이오 산업 거점으로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30일 연세대 국제캠퍼스에서 K-바이오 랩허브 착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K-바이오 랩허브는 미국 보스턴의 바이오 스타트업 지원기관인 랩센트럴을 모델로 조성되는 국가 차원의 바이오 창업 지원시설이다. 총사업비 2240억원을 투입해 송도동 162의 1 일대 1만3169㎡ 부지에 지하 1층~지상 9층, 연면적 2만375㎡ 규모로 건립된다. 준공 목표는 2029년 1월이다.
시설이 완공되면 약 60개 바이오 벤처기업이 입주한다. 기업들은 고가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