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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디테크놀로지 (200710) 주가 및 종목 정보

에이디테크놀로지 주가 및 핵심 정보

현재가 및 핵심 투자 정보
항목 값
현재가 29,700 원
변동량 ▲ 400 원
변동률 +1.37%
기준 시각
거래 구분 정규장
시장 KOSDAQ
거래소 KRX · NXT 거래 가능
시가 29,700 원
고가 30,300 원
저가 29,100 원
52주 범위 20,750 원 ~ 62,000 원
거래량 162,414
거래대금 4,820,361,550 원
시가총액 3,984억원
PER 126.14배
PBR 3.24배
EPS 268.3602 원
업종 반도체/반도체장비

일별 주가

과거 일별 주가 정보
날짜 시가 고가 저가 종가 거래량 거래대금
2026.09.17 23,900 25,300 23,800 24,600 66,091 1,622,424,025
2026.09.18 25,650 25,800 24,850 25,050 96,147 2,420,767,125
2026.09.21 25,200 26,400 24,950 26,250 88,828 2,299,185,025
2026.09.22 27,450 27,450 25,850 26,400 133,186 3,571,254,975
2026.09.23 26,700 27,000 26,000 26,750 75,179 1,992,547,425
2026.09.28 26,750 27,150 26,350 26,450 63,842 1,712,424,825
2026.09.29 26,350 27,950 26,350 27,850 95,315 2,597,490,675
2026.09.30 27,850 28,350 27,500 27,850 83,400 2,329,431,000
2026.10.01 27,650 29,450 27,650 29,450 158,826 4,603,884,825
2026.10.02 29,700 30,300 29,100 29,700 162,414 4,820,361,550

회사 정보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KOSDAQ 236위 13,462,007 2.92% 하드웨어/IT장비 반도체/반도체장비

기업 개요

에이디테크놀로지는 2002년 8월 설립된 기업으로 반도체 소자의 설계 및 제조(ASIC)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모바일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다양한 IT 제품의 핵심부품인 시스템반도체를 개발하는 전문기업으로서 설립초기부터 여러 고객들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아 다양한 분야의 ASIC/SoC 과제를 수행한 바 있다.

관련 테마

  • 오세훈 : 김준석 대표 및 강종민 상무가 고려대학교 동문
  • 사물인터넷 : 모바일, 디스플레이, IoT, 자동차 전장, 5G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고사양 고집적도 제품 개발 진행 및 IoT향 저전력 구현을 위한 핵심 요소 기술 보유
  • 시스템반도체 : 고사양 고집적 도 시스템 반도체를 개발 및 양산 중이며, 저전력 시스템 반도체 개발을 위한 인프라를 확보하고 있는 반도체 소자 설계 및 제조(ASIC) 업체
  • 메모리반도체 : 고사양 고집적 도 시스템 반도체를 개발 및 양산 중이며, 저전력 시스템 반도체 개발을 위한 인프라를 확보하고 있는 반도체 소자 설계 및 제조(ASIC) 업체
  • D램 : 고사양 고집적 도 시스템 반도체를 개발 및 양산 중이며, 저전력 시스템 반도체 개발을 위한 인프라를 확보하고 있는 반도체 소자 설계 및 제조(ASIC) 업체
  • 반도체생산 : 고사양 고집적 도 시스템 반도체를 개발 및 양산 중이며, 저전력 시스템 반도체 개발을 위한 인프라를 확보하고 있는 반도체 소자 설계 및 제조(ASIC) 업체
  • 반도체설계 : 비메모리를 설계하는 설계 전문 기업으로, 주고객사로는 삼성 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있음
  • 온디바이스AI : 삼성전자 파운드리와 DSP 협력파트너 관계로 온디바이스AI와 관련해 디자인하우스 기업으로 부각
  • 삼성 파운드리 : 팹리스가 설계한 칩을 파운드리 공정에 맞게 구현하는 디자인 서비스가 주력이며, 삼성전자 첨단 미세공정 대응 역량을 갖춘 디자인솔루션파트너(DSP)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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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 등 올해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된 기업들은 정년퇴직자를 전원 재고용하고 업황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청년 정기공채를 이어갔다. 단순히 일자리 수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유연근무·직무교육·안전관리 등을 강화해 직원들이 오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 것도 공통점이다.10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올해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된 100개 기업은 고용 증가와 함께 낮은 이직률을 보였다. 지난해 으..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1.40% 상승한 7051.64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기관이 9420억 순매수,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조2878억, 4272억 순매도했다. 기타법인은 1조7807억 순매수했

반도체 디자인하우스들이 반도체 '슈퍼사이클' 훈풍을 타고 올해 상반기 나란히 실적 개선을 이뤘다. 디자인하우스는 팹리스 업체가 만든 반도체 제품을 위탁생산을 맡는 파운드리의 공정에 맞도록 설계 등을 일부 조정하는 역할을 한다. 반도체 설계와 생산을 연결하는 가교인 셈이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대만 TSMC 공식 파트너인 에이직랜드는 올해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73% 늘어난 1137억원을 기록했다. 반기 만에 이미 지난해 연간 매출을 훌쩍 뛰어넘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 50억원을 올리면서 전년 동기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에이직랜드의 호실적은 주문형 반도체(ASIC) 개발 프로젝트 확대와 양산 본격화에 기인한다. 실제로 올해 상반기 매출 중 개발부문은 925억원을 기록했으며 양산부문은 212억원으로 전체 실적의 20%에

[IT동아 남시현 기자] “우리가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 뛰어들었을 때 세계는 성공하기 어렵다고 했지만 2002년 이후 현재까지 우리는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우리의 목표는 분명하다. 메모리 반도체 분야에서 세계 1위를 유지하면서 2030년까지 시스템반도체 파운드리 분야 세계 1위, 설계 분야 시장점유율 10%를 달성해 종합반도체 강국으로 도약하는 것이다” 지난 2019년 당시 문재인 대통령이 ‘시스템반도체 비전 2030 선포식’에서 남긴 말이다. 당시 우리 정부는 메모리 반도체로의 편중을 해소하기 위해 반도체 위탁 생산과 반도체 설계 분야로의 지원을 약속했다. 이에 따라 2020년까지 10년 간 차세대 반도체 원천기술 개발에 1조 원 이상의 예산을 투입하고, 설계 기업들을 위해 1000억 원 규모의 전용 펀드를 조성했다. 삼성전자는 2030년까지 비메모리 분야에 133조 원을 투자하겠다고 발표하고 2021년 이후 171조 원으로 투자 규모를 키웠다. 이재명 대통령이 아산 삼성디스플레이 전시장을 방문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 출처=대한민국 청와대 그로부터 7년이 지난 지금, 2030년을 바라보던 시스템반도체 비전은 절반의 성공에 그치고 있다. 당시 세계 1위 반도체 위탁생산 기업인 TSMC를 따라잡고자 했던 벽은 여전히 격차를 두고 있으며, 10%로 잡았던 팹리스 시장 점유율은 여전히 1~2%인 상황이다. 삼성전자가 자체 설계하는 모바일 AP도 선전하지 못하면서 시스템 반도체 부문 전반이 어려움을 겪어왔다. 다행히 삼성 파운드리는 공급망 다변화 전략의 반사이익을 통해 테슬라, 그록, 구글, 메타로부터 반도체 계약을 수주했거나 수주를 앞두고 있고, 시스템 반도체 분야는 퓨리오사AI와 리벨리온, 하이퍼엑셀 등의 팹리스 기업이 등장했다. 반도체 설계 및 제조 등 분야에서도 세미파이브, 가온칩스, , 에이디테크놀로지, 코아시아, 에이직랜드 등 디자인하우스 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2030년에 비메모리 반도체 분야 세계 1위 달성은 불가능한 목표지만 2019년에 뿌린 씨앗으로 과실은 분명 맺어졌다. 속도전, 거점전, 선도전, 핵심에는 ‘반도체’ 집중 투자 절반의 성공이라도 충분히 거두었기에 지난 6월 29일 발표된 이재명 정부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에는 더 큰 기대감이 감돌고 있다. 3대 메가프로젝트는 반도체, 피지컬AI, 데이터센터 세 개를 축으로 하는 초대형 국가산업 전략으로 정부가 프로젝트 운용에 필요한 인프라와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게 핵심이다. 이미 삼성전자는 2655조 원, SK 그룹은 2100조 원을 투자하기로 해 대한민국의 산업 역사와 체질이 완전히 바뀔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월 2일 진행된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 출처=대한민국 청와대 그중에서도 반도체 분야는 메가프로젝트의 가장 기반이자 핵심이 되는 프로젝트다. 정부는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주도권을 지키기 위해 속도전(Speed), 거점전(Stronghold), 선도전(Spearhead) 그리고 총력지원체계(Full-support)로 구성된 3S+1F 전략을 가동한다. 속도전은 수도권의 반도체 생산 거점을 조기에 완공하는 것이다. 우리 정부는 용인 국가산단과 일반산단에 위치한 반도체 공장 완공 시점을 각각 7년, 12년씩 단축해 5년 내 메모리 반도체 생산 능력을 2배 늘린다. 또한 서남권에 800조 원의 반도체 공장 4곳과 협력사 및 인재 확보를 위해 민관 협력으로 제2의 생산거점을 마련한다. 정부는 지난 6일 광주 군공항 부지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입지로 확정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400조 원을 투자해 메모리 반도체 공장을 설립한다. 수도권에 이어 호남지역이 세계적인 메모리 반도체 생산 거점으로 거듭나는것이다. SK하이닉스 청주캠퍼스 P&T7(예상 조감도) / 출처=SK하이닉스 충청권에도 최대 392조 원 규모 투자가 이뤄진다. 삼성 그룹은 충청권에 OLED 및 차세대 디스플레이 라인, HBM 생산 및 패키지 공장, AI 서버용 패키지 기판 공장, 배터리 신공정 라인 등 140조 원을 투자한다. SK하이닉스는 저장장치 및 첨단 패키징에 약 100조 원을 투입한다. 영남권은 삼성과 SK를 포함해 LG, 두산, 한화, 현대자동차 등이 총 312조 원을 투자한다. 이중 부산에서는 제2공공팹 및 전략반도체지원단이 발족하고, 구미는 방산 특화형 시스템 반도체 시험 평가 및 소재 부품 실증 인프라 등이 구축된다. 전반적인 투자는 반도체 분야보다는 휴머노이드 및 배터리 생산, 소형모듈원전, 자율주행 및 미래 부품 제조 등 피지컬 AI와 AI 데이터센터 분야에 집중된다. 메모리 반도체 집중뿐만 아니라 차세대 반도체로 먹거리 확보 나서 메가프로젝트에 대한 세간의 관심은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 유치에 쏠려있지만 눈여겨볼 부분은 ‘선도전’에 해당하는 차세대 반도체 지원 부문이다. 선도전의 목표는 유망한 반도체 시장을 선점하는 데 있으며, 연구개발과 설계, 실증, 제조에 따른 전주기를 지원하는 데 있다. 차세대 메모리로는 메모리 내에 연산 기능을 추가한 프로세싱 인 메모리, 뇌 신경망 구조를 모방한 뉴로모픽, 트랜지스터를 3차원 적층하는 극미세 적층형 소자가 해당한다. 지난 5월 1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관계자들이 딥엑스 사무실을 방문해 국산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활용 현장을 점검했다 / 출처=딥엑스 또한 피지컬 AI를 위한 온디바이스, 온센서 AI 반도체 확보를 위해 K-온디바이스 AI R&D 및 온-센서AI 반도체 R&D 등을 통해 연구개발과 수요를 맞추며, K-AI 반도체 풀스택 사업을 통해 AI 데이터센터를 위한 고성능, 저전력 반도체, 극한 환경이나 보안 기능을 내장한 국방 반도체 제조를 지원한다. 다양한 형태의 차세대 반도체를 지정한 뒤 분야별 맞춤 지원 및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것이 우리 정부의 방침이다. 특히 3대 메가프로젝트 중 하나인 AI 데이터센터 구축은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의 약점인 수요 창출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정부는 전력, 부지, 인허가 등을 지원하며 민간은 AI 데이터센터 구축과 운영, 투자유치 등을 전담해 울산과 동해, 세종에 약 550조 원 규모의 총 8.4GW 규모의 센터를 설립한다. 이를 통해 2030년까지 아시아 내 전체 데이터센터의 25%를 국토 내에 구축하겠다는 것이 전략이다. 특히 서버, 네트워크, 스토리지 기술에 대한 개발 고도화부터 실증, 국내 AI 데이터센터를 기반으로 한 도입 사례 확보가 골자로 들어가며, 해외 클라우드 사업자가 함께 투입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과정에서 국내에서 설계한 AI 반도체 등을 서버에 탑재한다면 하이퍼스케일로 사업자가 직접 국산 AI 반도체 운용을 지원하는 구조가 마련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성적서를 토대로 해외 사업 진출에도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 AIDC 특별법 통해 국산 AI 반도체 실증 무대와 성과지표 만든다 실제로 우리 정부는 2027년 2월 시행 예정인 ‘AIDC 특별법’을 통해 AI 특화 클러스터를 지정하고 국산 장비 중심의 5MW 테스트베드와 상용 AI DC를 겸용하는 시험장을 구축한다. 이를 통해 향후 국내 AI DC로의 진출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전자, 전력, 냉각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의 인증을 지원하고 인력 양성도 나서게 된다. 아울러 AI DC 구축 사업자가 국민성장펀드의 지원을 받을 경우 국산 장비 활용 의무화도 검토하고, 산업정상펀드를 통해 분야별 유망 기업 지원도 진행한다.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좌측)와 이주평 삼성SDS 삼성 클라우드 플랫폼(SCP) 개발팀장(상무, 우측). 삼성SDS는 이달 중 RNGD 기반의 NPUaaS 서비스를 시작한다 / 출처=IT동아 국민성장펀드 1호 직접 투자를 받은 리벨리온, 뒤이어 지원받은 퓨리오사AI 두 곳은 당장 AI 데이터센터에 제품을 제공할 수 있어서 다른 기업들보다 지원 우선순위가 높다. 국민성장펀드의 위탁운용사들을 중심으로 엣지 AI 반도체를 제조 중인 딥엑스, 모빌린트, 하이퍼엑셀 등도 지원 목록에 포함될 것이다. 기존의 신경망 처리 장치와 결이 다른 가속기 구조, 가령 하이퍼엑셀의 LPU, 디노티시아의 VDPU, SK하이닉스의 PIM, 페블스퀘어와 자람테크놀로지 등의 뉴로모픽 반도체 등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정부가 지원하는 AI 데이터센터에 이들이 만든 AI 반도체가 의무 혹은 우선 제공된다면 다각적인 운용 성적서를 확보해 해외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시장경쟁력을 크게 높일 수 있다. 문제는 AIDC 특별법을 통해 국산 장비 도입을 의무화하면 WTO 보조금 협정, 한미 FTA 통상마찰로 이어질 수 있다. 의무화를 확정하지 않고 검토 단계에 두는 이유가 해외 이해관계자들 때문이다. 그렇다고 외국 자본을 유치하지 않을 수는 없어서 어떻게 국산 장비 도입을 지원할지가 가장 큰 과제가 될 것이다. 메가프로젝트, 시스템반도체 비전 2030보다 상세한 그림으로 그려져 2019년 발표된 시스템반도체 비전 2030과 2026년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는 비슷하면서도 다른 점이 많다. 시스템반도체 비전 2030은 수요와 공급의 흐름 구조를 고려하지 않은 채 삼성전자와 정부만 손을 맞잡아 발표했다. 당시 사업으로 빠른 극자외선(EUV) 도입, GAA(게이트 올어라운드) 구조 채택 등으로 앞선 공정 등을 내세울 수 있게 됐지만 거대 설계 고객사들과의 이해상충, 시장 검증 및 수요 창출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하지 않았다. 결정 자체도 하향식 구조였고 메모리 분야의 성공 공식을 그대로 비메모리 분야에 적용하는 실책을 저질렀다. 오늘날 대한민국 반도체 시장의 기틀에 영향을 주긴 했지만 성공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삼성전자 DS부문 V1라인, 삼성전자는 시스템반도체 비전 2030이후 1년 뒤인 2020년부터 업계 최초로 D램에 EUV 공정을 적용했다 / 출처=삼성전자 반면 3대 메가프로젝트는 철저히 수요와 공급을 고려하고, 다자간 참여와 민간 주도의 투자로 운용하려 한다. 자칫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갈 수 있다는 문제점, 그리고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는 사업이 언제까지 진행되는지에 대한 명확한 시점이 없다는 한계가 있다. 하지만 톱니바퀴의 설계 자체는 굴러가게끔 구성됐고, 삼성전자 하나가 아닌 SK하이닉스와 여러 대기업들이 모두 복합적으로 나서는 그림이다. AI 반도체 스타트업과 관련 업계 역시 힘을 보탤 수 있는 설계다. 반도체로 인한 국가 성장은 착시··· 실질적인 성장세로 전환해야 한국은행은 2026년 1분기 한국 경제 성장률을 5년 6개월 만에 최고치인 1.7%로 보고고, 연간 GDP 성장치가 3%를 넘어 최대 4%까지 상향 조정할지 고려 중이다. 이중 반도체 제조업의 성장 기여도는 무려 55%로 완전히 주축에 해당한다. 또 수출의 절반이 메모리 반도체에 집중됐고 올해 하반기 이후까지 몇 년에 걸쳐 가격이 계속 오를 전망이라 거시경제 전체를 큰 폭으로 끌어올릴 전망이다. 하지만 한국은행은 국가경제 지표는 화려하지만 반도체 자체의 고용 유발이 낮고, 낙수효과도 특정 기업에 집중돼 내수 경제나 다른 제조업 분야가 성장하지 않는다면 외풍에 취약해질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이제 메가프로젝트의 주사위는 던져졌다. 다행인 점은 2019년과 비교해 우리나라 AI 반도체 시장 자체의 체력은 강해졌고, 시장의 스펙트럼도 넓어졌다. 다만 투자의 큰 틀이 메모리 반도체를 통해 거둬들인 자본으로 다른 미래 먹거리를 키우는 구조라는데는 변함이 없다. 시스템반도체 비전 2030을 답습하지 않으려면 훨씬 더 세밀하고, 정부가 밀접하게 지원하는 구조가 그려져야 할 것이다. IT동아 남시현 기자 (sh@itdonga.com)

실적현황

매출액

기간 구분 매출액 증가율
2025 연간 (YoY) 164,511,629,858 54.41%
2024 연간 (YoY) 106,545,463,919 6.36%
2023 연간 (YoY) 100,172,177,678 -39.01%
2022 연간 (YoY) 164,248,760,000 -49.00%
2026.2Q 분기 (QoQ) 45,945,836,761 27.51%
2026.1Q 분기 (QoQ) 36,032,593,804 -40.97%
2025.4Q 분기 (QoQ) 61,038,392,406 65.84%
2025.3Q 분기 (QoQ) 36,805,859,459 8.17%

영업이익

기간 구분 영업이익 증가율
2025 연간 (YoY) 2,852,844,756 116.83%
2024 연간 (YoY) -16,953,519,212 2.61%
2023 연간 (YoY) -17,407,233,831 -495.83%
2022 연간 (YoY) 4,397,640,000 -61.38%
2026.2Q 분기 (QoQ) -1,173,866,599 -228.75%
2026.1Q 분기 (QoQ) -357,067,847 -112.96%
2025.4Q 분기 (QoQ) 2,756,014,745 3.29%
2025.3Q 분기 (QoQ) 2,668,304,819 361.65%

순이익

기간 구분 순이익 증가율
2025 연간 (YoY) 3,578,357,069 123.58%
2024 연간 (YoY) -15,176,761,422 6.64%
2023 연간 (YoY) -16,256,430,677 -389.20%
2022 연간 (YoY) 5,621,152,300 -62.43%
2026.2Q 분기 (QoQ) -6,540,691,262 -1929.61%
2026.1Q 분기 (QoQ) 357,491,660 -93.45%
2025.4Q 분기 (QoQ) 5,454,411,383 81.83%
2025.3Q 분기 (QoQ) 2,999,723,848 195.71%

순매수량

개인: 30,370

기관: -379

외인: -30,128

누적 순매수량

개인: 789,408

기관: 46,889

외인: -867,610

순매수

날짜 개인 기관 외인
2026-10-02 30,370 -379 -30,128
2026-10-01 -20,627 3 20,081
2026-09-30 -7,086 -65 6,681
2026-09-29 -20,917 900 19,964
2026-09-28 -12,647 -2,052 15,262
2026-09-23 -7,780 -1,000 8,526
2026-09-22 1,183 -1,499 446
2026-09-21 -7,318 -929 8,083
2026-09-18 34,636 -9,497 -25,139
2026-09-17 -1,845 -4,100 6,711
2026-09-16 -4,336 -5,000 9,256
2026-09-15 -8,071 -3,532 12,006
2026-09-14 -9,170 -5,000 15,497
2026-09-11 30,490 -5,310 -25,618
2026-09-10 -14,986 - 17,309
2026-09-09 13,726 -2,044 -12,258
2026-09-08 -16,901 -1,000 18,704
2026-09-07 5,704 1,000 -6,760
2026-09-04 -16,227 1 16,174
2026-09-03 8,546 -13,020 8,433
2026-09-02 9,619 -13,606 10,939

누적 순매수

날짜 개인 기관 외인
2026-10-02 -13,637 -66,129 94,169
2026-10-01 -44,007 -65,750 124,297
2026-09-30 -23,380 -65,753 104,216
2026-09-29 -16,294 -65,688 97,535
2026-09-28 4,623 -66,588 77,571
2026-09-23 17,270 -64,536 62,309
2026-09-22 25,050 -63,536 53,783
2026-09-21 23,867 -62,037 53,337
2026-09-18 31,185 -61,108 45,254
2026-09-17 -3,451 -51,611 70,393
2026-09-16 -1,606 -47,511 63,682
2026-09-15 2,730 -42,511 54,426
2026-09-14 10,801 -38,979 42,420
2026-09-11 19,971 -33,979 26,923
2026-09-10 -10,519 -28,669 52,541
2026-09-09 4,467 -28,669 35,232
2026-09-08 -9,259 -26,625 47,490
2026-09-07 7,642 -25,625 28,786
2026-09-04 1,938 -26,625 35,546
2026-09-03 18,165 -26,626 19,372
2026-09-02 9,619 -13,606 10,939

자산 비율

자산총계 부채비율 자본비율
421,690,903,771 57.14% 42.86%

매출 구성

구성 요소 비율
용역(개발) 59.21%
제품(양산) 35.4%
기타 2.96%
상품 2.43%

공매도 현황

최근 공매도 거래량: 4,140 (1.27%)

최근 공매도 잔고: 259,481 (1.93%)

공매도 거래량

날짜 종가 공매도량 공매도비중
2026-10-02 29,700 4,140 1.27%
2026-10-01 29,450 2,785 0.84%
2026-09-30 27,850 3,228 1.92%
2026-09-29 27,850 2,687 1.49%
2026-09-28 26,450 2,503 2.23%
2026-09-23 26,750 5,365 3.98%
2026-09-22 26,400 5,605 2.04%
2026-09-21 26,250 8,394 4.12%
2026-09-18 25,050 3,680 2.09%
2026-09-17 24,600 504 0.41%
2026-09-16 23,650 2,153 3.22%
2026-09-15 23,350 2,088 2.67%
2026-09-14 22,800 1,681 2.17%
2026-09-11 23,850 14,910 12.48%
2026-09-10 25,450 10,594 4.78%
2026-09-09 24,850 7,060 5.03%
2026-09-08 25,200 14,831 5.65%
2026-09-07 24,500 10,065 8.18%
2026-09-04 23,300 9,000 9.37%
2026-09-03 22,500 13,629 7.79%
2026-09-02 23,350 11,418 7.85%

공매도 잔고

날짜 종가 공매도 잔고 공매도 비중
2026-09-30 27,850 259,481 1.93%
2026-09-29 27,850 274,101 2.04%
2026-09-28 26,450 284,304 2.11%
2026-09-23 26,750 297,903 2.21%
2026-09-22 26,400 299,415 2.22%
2026-09-21 26,250 297,442 2.21%
2026-09-18 25,050 310,040 2.30%
2026-09-17 24,600 292,169 2.17%
2026-09-16 23,650 308,281 2.29%
2026-09-15 23,350 313,293 2.33%
2026-09-14 22,800 328,404 2.44%
2026-09-11 23,850 338,658 2.52%
2026-09-10 25,450 316,525 2.35%
2026-09-09 24,850 318,777 2.37%
2026-09-08 25,200 309,141 2.30%
2026-09-07 24,500 326,771 2.43%
2026-09-04 23,300 323,865 2.41%
2026-09-03 22,500 332,098 2.47%
2026-09-02 23,350 337,816 2.51%
2026-09-01 24,650 349,676 2.60%
2026-08-31 25,300 351,772 2.61%

업종 내 비교

반도체/반도체장비 업종(152개) 연간 기준

항목 현재 종목 업종 평균 업종 내 순위
시가총액 3,944.368 205,304.38 71위
PER(최근4분기) 172.525 27.08 6위
PBR - - -위
ROE(최근4분기) 2.706 -2.96 84위
배당수익률(최근연도) - - -위
영업이익률(최근연도) 1.734 -9.72 85위
순이익률(최근연도) 2.175 -13.29 83위
부채비율(최근연도) 115.93 82.68 38위
매출액(최근연도) 1,645.116 30,965.35 62위
영업이익(최근연도) 28.528 6,232.12 79위
당기순이익(최근연도) 35.784 5,994.81 76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