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인터넷 : 모바일, 디스플레이, IoT, 자동차 전장, 5G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고사양 고집적도 제품 개발 진행 및 IoT향 저전력 구현을 위한 핵심 요소 기술 보유
시스템반도체 : 고사양 고집적 도 시스템 반도체를 개발 및 양산 중이며, 저전력 시스템 반도체 개발을 위한 인프라를 확보하고 있는 반도체 소자 설계 및 제조(ASIC) 업체
메모리반도체 : 고사양 고집적 도 시스템 반도체를 개발 및 양산 중이며, 저전력 시스템 반도체 개발을 위한 인프라를 확보하고 있는 반도체 소자 설계 및 제조(ASIC) 업체
D램 : 고사양 고집적 도 시스템 반도체를 개발 및 양산 중이며, 저전력 시스템 반도체 개발을 위한 인프라를 확보하고 있는 반도체 소자 설계 및 제조(ASIC) 업체
반도체생산 : 고사양 고집적 도 시스템 반도체를 개발 및 양산 중이며, 저전력 시스템 반도체 개발을 위한 인프라를 확보하고 있는 반도체 소자 설계 및 제조(ASIC) 업체
반도체설계 : 비메모리를 설계하는 설계 전문 기업으로, 주고객사로는 삼성 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있음
온디바이스AI : 삼성전자 파운드리와 DSP 협력파트너 관계로 온디바이스AI와 관련해 디자인하우스 기업으로 부각
에이디테크놀로지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3,037억
265위
13,440,822
0.25%
하드웨어/IT장비
반도체/반도체장비
27,800
12,060
에이디테크놀로지 기업 개요
에이디테크놀로지는 2002년 8월 설립된 기업으로 반도체 소자의 설계 및 제조(ASIC)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모바일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다양한 IT 제품의 핵심부품인 시스템반도체를 개발하는 전문기업으로서 설립초기부터 여러 고객들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아 다양한 분야의 ASIC/SoC 과제를 수행한 바 있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 지수는 0.74% 상승한 3254.47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802억, 3305억 순매수, 개인은 9845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코스피 공룡들이 잇달아 '빅딜'을 터뜨린 가운데 수혜주로 지목된 협력사들이 수주를 따낸 대형주들의 주가 상승률을 앞지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0.26%)은 전날 강보합 마감하며 3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이날 회사가 약 6조원 규모의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공급 계약 체결을 공시한 가운데 계약 상대방이 테슬라라는 소식이 외신을 통해 알려지면서 시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 지수코스피 지수는 0.74% 상승한 3254.47에 마감했다.지난밤 뉴욕증시가 FOMC 경계감, 연이은 무역 합의에 따른 재료 소멸 인식 등에 하락, 유럽 주요국 증시는 금융 및 방산주 강세 등에 상승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3233.31로 강보합 출발했다. 장 초반 3227.28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확대했다. 오후 한때 3269.40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장 후반 상승폭을 반납했고, 결국 3254.47에서 거래를 마감했다.FOMC 정례회의 및 한미
[인포스탁데일리=김연수 기자] 30일 오전, 한국 주식 시장은 주요 글로벌 이슈와 국내외 기업 활동에 힘입어 특정 테마주가 강한 변동성을 보였다.2차전지, 전기차, 전력저장장치(ESS) 관련주는 LG에너지솔루션이 5조9400억원 규모의 LFP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힘입어 급등했다. 이번 계약은 최근 매출액 대비 23.2%에 달하는 대형 규모로, 상대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미국 테슬라의 에너지저장장치(ESS)와 연계된 거래로 추정된다. LG에너지솔루션은 계약 기간이나 금액이 향후 추가 연장 또는 변동될 수도 있다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