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메딕스는 2003년 2월 설립된 기업으로 기능성식품 제조 및 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필러, 관절염 치료제,전문의약품 등의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인체에 높은 안전성을 가진 생체 적합성 히알루론산 응용핵심 원천기술을 활용한 필러와 관절염치료제를 국내 및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 공급하고 있으며 의약품, 의료기기, 원료생산 뿐만 아니라 기능성 화장품 분야로 사업영역을 넓히고 있다.
[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 임신중지 의약품 ‘미프진’ 도입과 인체조직 유래 세포외기질(ECM) 스킨부스터의 안전관리가 올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의 주요 화두로 떠오를 전망이다. 관련 기업 대표들이 나란히 국감 참고인으로 채택되면서다.2일 업계에 따르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는 오는 7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데 제약·바이오 분야에서는 관련 기업의 제품 공급 준비와 안전관리 방안, 의료현장의 사용체계 등에 관한 질의가 예상된다.미프진 도입과 관련해서는 이상준 현대약품 대표가 오는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 국감 참고인으로 채택
[뉴스데일리]산업통상부가 1조 원 규모 데카코어 프로젝트로 글로벌 '슈퍼 을' 중견기업을 육성한다. 또한 지역 중견기업에 13조 7000억 원 이상 투자를 뒷받침해 중견기업을 지역경제의 성장엔진으로 육성하고, 2030년까지 제조원청 중견기업의 50%인 350개 사의 AI 전환을 지원한다.산업부는 1일 김정관 장관이 충남 아산 소재 반도체 후공정 전문 중견기업인 하나마이크론에서 중견기업인들과 간담회를 열고 제3차 중견기업 성장촉진 기본계획(2026~2030)을 발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중견기업이 우리 경제의 역동성을 회복하고 산
휴온스가 올해 하반기 주요 글로벌 학회에서 자체 개발 중인 신약 후보물질의 비임상 연구 성과를 공개한다. 휴온스는 자체 개발 중인 신약 후보물질의 비임상 연구결과 2건이 최신혁신초록(LBA)로 각각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LBA는 학계에 영향력이 높을 것으로 기대되는 혁신적인 최신 연구 결과를 공유하기 위한 특별 발표 세션이다. 휴온스는 소화기질환 치료 후보물질이 'UEG Week 2026'에서, 비만 치료 후보물질이 'Obesity Week 2026'에서 각각 LBA로 선정됐다. 휴온스는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유럽
글로벌 핀테크 기업 코나아이는 자사의 기업 복지 플랫폼 '코나비즈'가 휴온스그룹에 식권카드를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도입 대상은 휴온스, 휴온스글로벌, 휴메딕스 등 휴온스그룹 8개 계열사다. 휴온스그룹은 기존 모바일 식권을 코나비즈 식권카드로 전면 교체하고, 10월 1일부터 임직원 식대 지원에 활용한다.기존 모바일 식권은 제휴를 맺은 식당에서만 쓸 수 있어 임직원이 매번 비슷한 식당과 메뉴를 이용해야 했다. 회사 근처에 새로 문을 연 음식점이나 작은 개인 식당은 제휴가 되어 있지 않으면 갈 수 없었다.임직원 입장에서 가장 큰 변화는 식당 선택의 자유다. 코나비즈 식권카드는 일반 신용·체크카드와 같은 결제망을 사용해 식당과 별도로 제휴를 맺을 필요가 없다. 휴온스그룹 임직원들은 사옥 주변이라면 골목 식당부터 새로 생긴 맛집까지, 카드 단말기가 있는 곳 어디서나 회사 식대로 결제할 수 있다.결제도 한층 직관적이다. 앱을 실행해 바코드를 띄워야 하는 모바일 식권과 달리 실물 카드를 건네거나 모바일 간편결제에 등록한 카드를 단말기에 태그하면 결제가 끝난다. 식당도 별도 절차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