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메딕스는 2003년 2월 설립된 기업으로 기능성식품 제조 및 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필러, 관절염 치료제,전문의약품 등의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인체에 높은 안전성을 가진 생체 적합성 히알루론산 응용핵심 원천기술을 활용한 필러와 관절염치료제를 국내 및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 공급하고 있으며 의약품, 의료기기, 원료생산 뿐만 아니라 기능성 화장품 분야로 사업영역을 넓히고 있다.
[데일리한국 심우민 기자] 휴온스그룹의 휴메딕스는 지난 7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의료진 500여명을 대상으로 한 학술 심포지엄 '리투오 마스터즈 서밋'(Re2O Masters Summit)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리투오의 출시 2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심포지엄은 리투오의 안전한 인체조직 피부 ECM(세포외기질) 관리와 안전성, 적용 사례, 최신 임상 지견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행사에서는 피부과·성형외과 전문의 6명이 리투오의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하며 안전한 활용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임형우 포에버성형외과 원장이 '
[파이낸셜뉴스] 인체조직 유래 피부 제품을 임상에서 안전하게 쓰기 위한 기준점이 의료진에게 제시됐다. 휴메딕스는 '리투오(Re2O)' 출시 2주년 심포지엄에서 공식 사용 가이드라인과 부위별 적용법을 공유했다. 휴메딕스는 지난 7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의료진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리투오 마스터즈 서밋(Re2O Masters Summit)'을 개최했다. 휴메딕스와 엘앤씨바이오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는 피부과·성형외과 전문의 6명이 연자로 나서 리투오의 인체조직 피부 ECM 관리와 안전성, 적용 사례, 최신 임상 지견을 공유했다. 이도영 건대힐하우스피부과 원장은 Re2O ABM에서 정립한 공식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임상 현장에서 리투오를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한 기준점을 제시했다. 부위별 적용법도 소개됐다. 임형우 포에버성형외과 원
[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 임신중지 의약품 ‘미프진’ 도입과 인체조직 유래 세포외기질(ECM) 스킨부스터의 안전관리가 올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의 주요 화두로 떠오를 전망이다. 관련 기업 대표들이 나란히 국감 참고인으로 채택되면서다.2일 업계에 따르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는 오는 7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데 제약·바이오 분야에서는 관련 기업의 제품 공급 준비와 안전관리 방안, 의료현장의 사용체계 등에 관한 질의가 예상된다.미프진 도입과 관련해서는 이상준 현대약품 대표가 오는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 국감 참고인으로 채택
[뉴스데일리]산업통상부가 1조 원 규모 데카코어 프로젝트로 글로벌 '슈퍼 을' 중견기업을 육성한다. 또한 지역 중견기업에 13조 7000억 원 이상 투자를 뒷받침해 중견기업을 지역경제의 성장엔진으로 육성하고, 2030년까지 제조원청 중견기업의 50%인 350개 사의 AI 전환을 지원한다.산업부는 1일 김정관 장관이 충남 아산 소재 반도체 후공정 전문 중견기업인 하나마이크론에서 중견기업인들과 간담회를 열고 제3차 중견기업 성장촉진 기본계획(2026~2030)을 발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중견기업이 우리 경제의 역동성을 회복하고 산
휴온스가 올해 하반기 주요 글로벌 학회에서 자체 개발 중인 신약 후보물질의 비임상 연구 성과를 공개한다. 휴온스는 자체 개발 중인 신약 후보물질의 비임상 연구결과 2건이 최신혁신초록(LBA)로 각각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LBA는 학계에 영향력이 높을 것으로 기대되는 혁신적인 최신 연구 결과를 공유하기 위한 특별 발표 세션이다. 휴온스는 소화기질환 치료 후보물질이 'UEG Week 2026'에서, 비만 치료 후보물질이 'Obesity Week 2026'에서 각각 LBA로 선정됐다. 휴온스는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