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마비앤에이치는 2004년 2월 설립된 기업으로 건강기능식품 및 화장품의 핵심 소재 개발 및 판매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에치엔지가 있다. 주요 매출은 건강기능식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천연물을 이용하여 개발한 소재를 사업화하여 건강기능식품 및 화장품을 ODM/OEM 방식으로 생산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산학연 협력체계를 통해 신기능성 소재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제품화하고 있다.
한국원자력연구원 첨단방사선연구소 개소 20주년 중형급 사이클로트론, 저·중·고 전자선 시설 보유한 국내 유일 시설 국내 첫 코스닥 상장 연구소 기업도 배출 정병엽 소장 "뻔한 연구 안 해…국민 도움된다면 무엇이든 도전" "어, 진짜 악취가 사라졌네요?" 오물로 가득 찬 원통에 공기 팩을 갖다 대고 냄새를 '뽑아'왔다. 가축 분뇨와 음식물 쓰레기가 섞인 듯한 강한 악취가 코를 찔렀다. 한참 코를 막고 서 있는데, 연구자가 또 다른 공기 팩을 내밀었다. 악취 제거 시스템으로 냄새를 정화했으니 한 번 맡아보라고 했다. 미심쩍은 마음으로 다시 코를 갖다 댔다. 사실이었다. 독한 분뇨 냄새는 사라지고, 살짝 시큼한 물 향기만 은은히 남았다....
암 진단·치료에 쓰이는 방사성동위원소부터 축산 악취 저감, 첨단소재 개발까지 국내 방사선 기술의 산업화를 이끌어온 한국원자력연구원 첨단방사선연구소가 창립 20주년을 맞았다. 앞으로는 이차전지와 반도체, 우주, 인공지능(AI) 등으로 방사선 기술의 활용 영역을 넓힌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은 30일 전북 정읍 JB아우름캠퍼스에서 첨단방사선연구소 창립 20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방사선으로 여는 새로운 미래, 세계를 선도하는 첨단방사선연구소'라는 새 비전을 발표했다. 2006년 정읍에 문을 연 첨단방사선연구소는 의료·바이오와 농생명, 첨단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