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용인=장충식 기자】세계 최대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가 들어서는 경기 용인특례시가 반도체 핵심 기업들이 대거 참여하는 하반기 일자리박람회를 연다.
30일 용인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14일 용인미르스타디움 2층 광장에서 '2026년 하반기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서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용인시의 핵심 성장 동력인 '반도체 산업관'이 처음으로 신설됐다는 점이다.
반도체 산업관에는 ㈜테스, 주성엔지니어링㈜, ㈜서플러스글로벌 등 지역 내 유망 반도체 기업 11개사가 부스를 차린다.
또 일반 채용관에는 엔지니어링 서비스 기업 ㈜서용엔지니어링, 산업용 로봇 제조업체 ㈜케이엔알시스템, 삼성전자 배송설치 협력사 ㈜삼우에프앤지 등 31개사가 참여해 총 42개 기업이 현장 면접을 통해 245명의 신규 인재를 채용할 예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0.48% 하락한 6838.04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573억, 7752억 순매도, 개인은 1조1776억 순매수했다. 기타법인은 1조6510억 순매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로봇전문기업 케이엔알시스템은 슈퍼휴머노이드에 탑재할 로봇다리 개발과 기본동작 검증을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로봇다리는 최대 3톤의 하중을 안정적으로 버텨내는 강력한 지지력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키 높이 약 2.9m에 이르는 대형 로봇임에도 불구하고 시속 3~4km로 이동 가능하다. 로봇다리는 좌우 각 6개 총 12개의 관절로 이뤄져 있다. 자체 개발한 1만Nm급의 고출력 유압 로터리 액추에이터와 초정밀 서보밸브 기술이 로봇다리에 집약됐다. 무릎관절에는 135도까지 접히는 링크구조가 적용돼 스쿼트 동작과 충격 흡수가 동시에 가능하다....
로봇 전문기업 케이엔알시스템이 최대 3톤의 하중을 버티면서 시속 3~4km로 이동할 수 있는 ‘슈퍼휴머노이드’ 로봇다리 개발을 완료했습니다.케이엔알시스템은 7일 자체 개발한 1만Nm급 고출력 유압 로터리 액추에이터와 초정밀 서보밸브 기술을 적용해 좌우 6개씩 총 12개 관절로 구성된 로봇다리의 기본동작 검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습니다.케이엔알시스템은 향후 경사로와 비포장도로, 계단 등 실제 산업현장을 모사한 환경에서 보행 성능과 균형제어 기술을 검증하고, 기존에 개발한 최대 600kg 가반하중의 로봇손&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