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소재부품 : 해상용 위성 통신 안테나, 위성 방송 수신 안테나, 지상용 송수신 안테나 등 저상용 안테나를 개발·제조하는 업체로 위성 통신 안테나 시장으로 확장 계획을 가진 기업
조선 : 통신 기기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하는 기업으로 선박용 통신 장비와도 연관이 있어 조선 기자재 관련 종목으로 편입
조선기자재 : 통신 기기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하는 기업으로 선박용 통신 장비와도 연관이 있어 조선 기자재 관련 종목으로 편입
통신장비 : 해상용 위성 통신 안테나 및 위성 방송 수신안테나의 제조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업체
스페이스X : 위성 통신 안테나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저궤도(LEO) 위성 통신용 안테나 기술을 보유하여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 및 원웹 등 글로벌 위성 사업자들과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기업
인텔리안테크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9,835억
96위
10,737,497
23.63%
하드웨어/IT장비
통신장비
180,200
39,000
인텔리안테크 기업 개요
인텔리안테크는 2004년 2월 설립된 기업으로 이동체 위성통신 안테나 개발, 생산 및 판매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위성통신 안테나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안테나를 개발하여 시장에 제공하고 있으며, 세계 60여 개국에 자체 브랜드로 수출하고 있으며, 600개 이상의 Dealer 및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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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항공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상장은 모든 면에서 글로벌 증시의 새 역사를 써내려 갔습니다. 공모에만 총 3500억 달러, 우리 돈으로 530조 원 이상의 자금이 몰렸고, 이 중 개인투자자 주문액이 무려 1000억 달러에 달했습니다. 상장 후 이틀간 급등세를 이어가며 기업가치가 한때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를 제치고 세계 4위까지도 오르긴 했지만, 이후 하락 반전하는 등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제 시장은 다가오는 주요 지수 편입과 이에 따른 패시브 수급을 주목합니다. 스페이스X 상장과 맞물려 국내에서도 우주항공 ETF들이 봇물처럼 쏟아졌습니다. 증권가에서는 스페이스X가 우주항공 산업에 대한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지만, ETF의 경우 여러 기업에 분산 투자하는 만큼 수급 블랙홀 여파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또 다른 투자 대안은 글로벌 우주항공 산업의 확장 과정에서 수혜를 받는 국내 소부장 기업들을 주목하는 상품들의 출현입니다. 19일 에서는 김영롱 신한자산운용 ETF마케팅팀 부장과 함께 이야기 나눴습니다. Q. '세기의 IPO'
미국 항공우주·인공지능(AI) 기업 스페이스X가 상장 후 연일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지만, 수혜가 기대됐던 국내 우주 기업들은 하락세를 걷고 있다. 증권가에선 우주 산업 확대가 예상되는 하반기부터 직간접적인 수혜로 우주 관련 종목이 반등 국면에 들어설 수 있다고 보고 있다. 16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최근 1개월간 'PLUS 우주항공'은 13.33% 하락했다. 해당 상품은 에이치브이엠, 한국항공우주,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스피어, 인텔리안테크 등 국내 상장 우주 기업들로 구성된 상장지수펀드(ETF)다. 종목별로는 이달 들어 △에이치브이엠(-20.04%) △한국항공우주(-7.96%) △스피어(-15.53%) △인텔리안테크(-24.57%) 등이 하락했다. 반면 스페이스X는 상장 당일인 지난 12일부터 전날까지 42.57% 급등했다. 앞서 국내 우주주는 연초 산업 확대 기
미국 민간 우주기업 스페이스X 상장을 계기로 우주산업에 대한 투자자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 상장지수펀드(ETF)도 다양화되고 있다. 미국 우주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에서 나아가 우주 데이터센터와 국내 우주 공급망 기업에 투자하는 ETF까지 등장하면서 투자 선택지가 넓어지는 모습이다. ◆ 스페이스X 편입 경쟁 넘어 우주 투자 테마 확장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자산운용사들은 스페이스X를 중심으로 성장하는 뉴스페이스(New Space) 산업에 주목하며 관련 상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스페이스X 상장 이후 국내 우주항공 ETF들도
[파이낸셜뉴스] 미국 항공우주·인공지능(AI) 기업 스페이스X가 상장 후 연일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지만, 수혜가 기대됐던 국내 우주 기업들은 하락세를 걷고 있다. 증권가에선 우주 산업 확대가 예상되는 하반기부터 직간접적인 수혜로 우주 관련 종목이 반등 국면에 들어설 수 있다고 보고 있다.
16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최근 1개월간 'PLUS 우주항공'은 13.33% 하락했다. 해당 상품은 에이치브이엠, 한국항공우주,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스피어, 인텔리안테크 등 국내 상장 우주 기업들로 구성된 상장지수펀드(ETF)다.
종목별로는 이달 들어 △에이치브이엠(-20.04%) △한국항공우주(-7.96%) △스피어(-15.53%) △인텔리안테크(-24.57%) 등이 하락했다. 반면 스페이스X는 상장 당일인 지난 12일부터 전날까지 42.57% 급등했다.
앞서 국내 우주주는 연초 산업
[데일리한국 임유진 기자] 신한자산운용이 국내 우주항공 산업의 핵심 밸류체인 기업에 투자하는 ‘SOL 우주항공밸류체인 ETF’를 16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고 밝혔다.신한자산운용에 따르면 해당 상품은 국내 우주항공 산업의 소재, 부품, 장비부터 위성·통신 인프라, 데이터 활용 기업까지 폭넓게 선별해 투자하는 구조를 갖췄다.‘SOL 우주항공밸류체인 ETF’는 산업을 업스트림(발사체·위성 소재 및 부품), 미드스트림(위성통신 및 통신 부품), 다운스트림(지상국 및 데이터 분석)으로 세분화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