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티움은 임플란트 제품을 주력으로 고객 서비스 만족극대화를 위해 치과용 의료기기 및 생체재료를 Total Solution으로 개발, 생산, 판매하는 치과용 의료기기분야 전문 기업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임플란트 도매 및 상품 중개업을 영위하고 있는 DENTIUM SHANGHAI CO.,LTD가 있다. 주요 매출은 치과용임플란트, 치과용장비 등의 제품 판매에서 대부분 발생하고 있다. 당사인 덴티움도 신흥 성장국인 중국을 포함한 중동, 인도, 독일, 러시아, 미국, 태국,싱가폴, 대만 등 아시아 여러 국가 내 26개 법인을 운영하며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진행하며 시장 점유를 확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덴티움이 인도 주요 도시를 돌며 현지 치과의사들과 임플란트 및 디지털 치과 분야의 임상 경험을 공유했다.
덴티움은 지난 7월 24일부터 8월 2일까지 인도 첸나이와 케랄라, 뭄바이에서 국제 학술대회와 자체 세미나를 잇달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첫 행사는 7월 24~26일 첸나이에서 개최된 'ICOI ASEAN Congress 2026'이다. 1000명 이상의 치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덴티움은 'bright Implant System'과 디지털 솔루션을 소개하고 전시와 실습 교육, 국제 연자 강연 등을 진행했다.
사전 교육에서는 Dr. Mayank Doshi가 CT와 구강 스캔 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임플란트 수술 계획과 수술 가이드 제작 과정을 설명했다. 참가자들은 전용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가상의 임플란트 식립 위치를 설정하고 수술 가이드를 설계하는 과정을 직접 실습했다.
메인 학술
[파이낸셜뉴스] 글로벌 치과 의료기기 기업 덴티움을 둘러싼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과의 법적 분쟁에서 덴티움이 일단 유리한 판단을 받았다.
덴티움은 수원지방법원이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얼라인) 등이 제기한 사외이사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고 13일 밝혔다. 소송비용도 얼라인을 비롯한 신청인들이 부담하도록 했다.
이번 가처분 신청은 지난 3월 31일 열린 덴티움 정기주주총회에서 김희택 사외이사가 감사위원을 겸하는 사외이사로 선임된 것을 두고 제기됐다. 얼라인 측은 일부 위임장의 본인 확인과 의결권 집계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며 관련 본안소송의 결론이 나올 때까지 김 사외이사의 직무를 정지해 달라고 요청했다.
법원은 그러나 주주총회 과정에서 위법한 사항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해당 주총은
[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덴티움은 지난달 20일부터 23일까지 중국 상하이와 제남, 베이징에서 ‘디지털 미니멀리즘(Digital Minimalism)’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덴티움치과의 정성민 원장이 연자로 참여해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진단과 최소침습 임플란트 치료, 재생치료를 연계한 임상 전략과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상하이에서는 3차원 치과용 CT를 활용한 디지털 진단과 ‘브라이트 임플란트(bright Implant)’를 적용한 치료법을 다뤘다. 제남에서는 ‘브라이트 임플란트 티슈 레벨(bright I
[파이낸셜뉴스] 덴티움이 중국 주요 도시에서 디지털 진단과 최소침습 임플란트 치료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현지 의료진과의 학술 교류를 확대했다.
덴티움은 지난 7월 20일부터 23일까지 중국 상하이와 제남, 베이징에서 'Digital Minimalism'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덴티움치과 정성민 원장이 연자로 참여해 디지털 진단부터 임플란트 수술, 재생치료, 보철까지 연결하는 임상 전략과 사례를 소개했다.
'Digital Minimalism'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디지털 진단을 바탕으로 환자에게 필요한 치료를 효율적으로 설계하는 임상 접근법이다. 상하이 세미나에서는 3차원 치과용 CT를 활용한 진단과 교합 분석, 'bright Implant'를 이용한 최소침습 임플란트 치료 방법 등이 소개됐다.
제남에서는 'bright Implant Tissue Level'을 활용한 임플란트 치료와 골 재생
[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덴티움은 지난달 26일 중국 광저우 남방의과대학교 남방병원과 공동으로 ‘제1회 한·중 구강의학 산학협력 포럼’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양 기관이 18년간 이어온 학술 교류를 공동 연구와 임상 교육으로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과 중국의 치과의사와 대학 교수, 공립병원 전문가 등 약 300명이 참석해 디지털 치의학과 최소침습 임플란트, 잇몸 조직 재생, 심미치료 분야의 연구 성과와 임상 경험을 공유했다.덴티움과 제노스 창업자인 정성민 원장은 특별강연에서 인공지능(AI)과 치과용 컴퓨터단층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