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티움은 임플란트 제품을 주력으로 고객 서비스 만족극대화를 위해 치과용 의료기기 및 생체재료를 Total Solution으로 개발, 생산, 판매하는 치과용 의료기기분야 전문 기업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임플란트 도매 및 상품 중개업을 영위하고 있는 DENTIUM SHANGHAI CO.,LTD가 있다. 주요 매출은 치과용임플란트, 치과용장비 등의 제품 판매에서 대부분 발생하고 있다. 당사인 덴티움도 신흥 성장국인 중국을 포함한 중동, 인도, 독일, 러시아, 미국, 태국,싱가폴, 대만 등 아시아 여러 국가 내 26개 법인을 운영하며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진행하며 시장 점유를 확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덴티움은 지난달 20일부터 23일까지 중국 상하이와 제남, 베이징에서 ‘디지털 미니멀리즘(Digital Minimalism)’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덴티움치과의 정성민 원장이 연자로 참여해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진단과 최소침습 임플란트 치료, 재생치료를 연계한 임상 전략과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상하이에서는 3차원 치과용 CT를 활용한 디지털 진단과 ‘브라이트 임플란트(bright Implant)’를 적용한 치료법을 다뤘다. 제남에서는 ‘브라이트 임플란트 티슈 레벨(bright I
[파이낸셜뉴스] 덴티움이 중국 주요 도시에서 디지털 진단과 최소침습 임플란트 치료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현지 의료진과의 학술 교류를 확대했다.
덴티움은 지난 7월 20일부터 23일까지 중국 상하이와 제남, 베이징에서 'Digital Minimalism'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덴티움치과 정성민 원장이 연자로 참여해 디지털 진단부터 임플란트 수술, 재생치료, 보철까지 연결하는 임상 전략과 사례를 소개했다.
'Digital Minimalism'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디지털 진단을 바탕으로 환자에게 필요한 치료를 효율적으로 설계하는 임상 접근법이다. 상하이 세미나에서는 3차원 치과용 CT를 활용한 진단과 교합 분석, 'bright Implant'를 이용한 최소침습 임플란트 치료 방법 등이 소개됐다.
제남에서는 'bright Implant Tissue Level'을 활용한 임플란트 치료와 골 재생
[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덴티움은 지난달 26일 중국 광저우 남방의과대학교 남방병원과 공동으로 ‘제1회 한·중 구강의학 산학협력 포럼’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양 기관이 18년간 이어온 학술 교류를 공동 연구와 임상 교육으로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과 중국의 치과의사와 대학 교수, 공립병원 전문가 등 약 300명이 참석해 디지털 치의학과 최소침습 임플란트, 잇몸 조직 재생, 심미치료 분야의 연구 성과와 임상 경험을 공유했다.덴티움과 제노스 창업자인 정성민 원장은 특별강연에서 인공지능(AI)과 치과용 컴퓨터단층촬영
[파이낸셜뉴스] 덴티움이 이달 서울에서 개최하는 임플란트 조직관리 교육 프로그램이 모집 정원을 크게 웃도는 신청자를 끌어모으며 치과계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1일 덴티움에 따르면 오는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Tissue Management 마스터 코스'에 6월 28일 기준 605명이 등록을 신청했다. 행사 준비 좌석은 441석 규모로, 모집 인원을 크게 넘어서는 수요가 몰렸다.
덴티움은 임플란트 치료 과정에서 경조직과 연조직 관리를 하나의 임상 프로세스로 다루는 교육 내용과 실제 진료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증례 중심 강의가 참가 열기를 이끈 주요 요인으로 분석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임플란트 식립 전후 잇몸뼈와 연조직을 평가하고 관리하는 전 과정을 다룬다. 기본 술식 교육에 그치지 않고 실제 임상 적용 방법과 난이도 높은 증례, 합병증 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