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인상 : BNK 금융 그룹 지주 회사이며 부산은행, 경남은행 등 자회사로 보유 중인 기업으로 금리 인상에 은행 관련 업종은 직접적인 수혜를 받으므로 관련주로 편입됨
은행 : 부산은행, 경남은행, BNK 투자증권, BNK 신용 정보, BNK 캐피탈, BNK 자산 운용, BNK 벤처 투자를 자회사로 보유하고 있는 BNK 금융 그룹 지주 회사
지주사 : BNK금융그룹의 지주회사로, 부산은행, 경남은행, BNK투자증권, BNK캐피탈 등을 자회사로 보유
고배당 : 부산은행, BNK투자증권, BNK신용정보, BNK캐피탈 등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는 금융지주회사
BNK금융지주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57,348억
96위
310,327,033
41.59%
금융
은행
23,050
9,260
BNK금융지주 기업 개요
BNK금융지주는 2011년 3월 출범한 지주회사이며 경영성과의 평가 및 보상에 대한 결정, 경영관리업무와 자금지원, 자금 조달 업무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부산은행, (주)경남은행, BNK캐피탈(주), (주)BNK투자증권, (주)BNK저축은행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이자수익에서 대부분이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은행업, 여신전문금융업, 금융투자업, 저축은행업, 창업투자업, 신용조사 및 추심대행업 등 금융업 전반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여 국내 최고 지역금융그룹이자 종합금융그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비이자·비은행 부문 수익성 및 이익창출력을 확대하여 그룹의 펀더멘털 강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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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지주 지표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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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은 17일 BNK금융지주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45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최정욱 하나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추정 순익은 약 26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7.4% 증가해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할 전망"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BNK금융 산하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합산 순이자마진(NIM)이 4bp(1bp=0.01%포인트) 상승해 은행 중 개선 폭이 가장 커지면서 순이자이익이 양호할 것으로 예상되며 대손비용
당국 '주주추천 사외이사 확대안'에 부작용 우려 목소리 '주주환원 제고' 압박에 신규 투자·포용금융 위축 가능성 "배당 확대 기준 재설정·스트레스 완충자본 도입 등 필요" 금융당국이 금융지주 회장의 '참호구축'을 막기 위해 주주추천 사외이사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지만 주주권 확대에 따른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주주추천 사외이사들이 배당확대와 단기 실적주의를 통한 주가부양을 강하게 요구하면 금융회사의 자본건전성이 흔들릴 수 있어서다. 이재명정부에서 강조하는 포용금융과 지역사회 공헌 등이 후순위로 밀릴 수 있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배구조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BNK금융지주가 이번 주총에서 주주추천 사외이사를 종전 1명에서 4명으로 늘릴 예정이다. 주총안건이 통과되면 주주추천 사외이사가 7명 중 4명으로 절반을 넘는다. 이 가운데 지분 4%가량을 보유한 행동주의펀드 라이프자산운용은 이남우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회장을 사외이사로 추천했다. JB금융지주는 사외이사 10명 중 4명이 주주추천인데 행동주의펀드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하 얼라인파트너스)이 추천한 사외이사가 2명이다. 과점주주들로 구성된 우리금융지주는 7명 중 4명이 주주추천으로 구성되고 나머지 3명도 이사회의 추천을 받아 선임한다....
금융당국이 금융지주 회장의 '참호 구축'을 막기 위해 주주 추천 사외이사 확대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주주권 확대에 따른 부작용 우려도 나온다. 주주 추천 사외이사들이 배당 확대와 단기 실적주의를 통한 주가 부양을 강하게 요구하면 금융회사의 자본 건전성이 흔들릴 수 있어서다. 이재명 정부에서 강조하고 있는 포용금융과 지역 사회공헌 등이 후순위로 밀릴 수 있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배구조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BNK금융지주가 이번 주총에서 주주 추천 사외이사를 종전 1명에서 4명으로 늘릴 예정이다. 주총 안건이 통과되면 주주 추천 사외이사가 7명 중 4명으로 과반을 넘는다. 이 가운데 지분 4% 가량을 보유 중인 행동주의펀드 라이프자산운용은 이남우 기업거버넌스포럼 회장을 사외이사로 추천했다. JB금융지주는 사외이사 10명 중 4명이 주주 추천인데 행동주의펀드 얼라인 파트너스가 추천한 사외이사가 2명이다. 과점주주들로 구성된 우리금융은 7명 중 4명이 주주 추천으로 구성됐으며 나머지 3명도 이사회 추천을 받아 선임한다....
금융당국이 금융지주 회장 연임시 주주총회의 특별결의를 도입키로 하면서 해외 의결권 자문사인 ISS(Institutional Shareholder Services)의 영향력이 과도하게 커질 우려가 제기된다. 국내 금융지주의 외국인 주주비중이 40~80%로 절대적인 상황에서 ISS의 찬성·반대 의견이 향후 회장 연임 여부에 결정적인 변수가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당국이 곧 발표할 금융지주 지배구조 개선안의 핵심은 금융지주 회장 연임시 주총 특별결의 도입이다. 지금은 사외이사로 구성된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사실상 회장의 연임 여부가 결정된다. 앞으로는 연임시에는 주주총회에서 참석 주주의 3분의2 이상 동의를 받아야 하고 3연임시에는 4분의3을 넘는 찬성표를 얻어야 한다. 주총 특별결의를 도입하려는 이유는 회장의 장기 집권에 대해 소수의 사외이사가 아닌 전체 주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서다....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13일 DB손해보험(이하 DB손보) 이사회에 2차 공개주주서한을 발송했다. 얼라인은 DB손보가 1차 서한에 성실히 답변하고 내부거래위원회를 설치하기로 결의한 점은 긍정적이지만,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핵심 요구사항은 대부분 수용되지 않았다고 판단해 추가 입장을 밝혔다고 설명했다. ● 위험조정수익성(ROR) 경영 전략 부재 지적얼라인은 DB손보가 ROR 관리체계를 운영 중이라고 설명했으나, 실제 의사결정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불명확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CSM(서비스마진) 순변동액을 제외한 ROR 지표를 검토하겠다는 방침에 대해 "미래 이익인 CSM을 배제하는 것은 IFRS17 도입 취지에 반한다"고 꼬집었다. 메리츠화재가 무저해지 상품 판매를 지양해 요구자본 증가율을 업계 최저로 관리한 것과 달리, DB손보는 요구자본 증가율이 높고 대규모 CSM 하향 조정을 기록했다는 분석이다. 또한 2025년 보고서에 있던 이사회 IT 역량을 2026년 안건 설명서에서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