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인상 : BNK 금융 그룹 지주 회사이며 부산은행, 경남은행 등 자회사로 보유 중인 기업으로 금리 인상에 은행 관련 업종은 직접적인 수혜를 받으므로 관련주로 편입됨
은행 : 부산은행, 경남은행, BNK 투자증권, BNK 신용 정보, BNK 캐피탈, BNK 자산 운용, BNK 벤처 투자를 자회사로 보유하고 있는 BNK 금융 그룹 지주 회사
지주사 : BNK금융그룹의 지주회사로, 부산은행, 경남은행, BNK투자증권, BNK캐피탈 등을 자회사로 보유
고배당 : 부산은행, BNK투자증권, BNK신용정보, BNK캐피탈 등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는 금융지주회사
BNK금융지주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56,882억
91위
310,327,033
39.52%
금융
은행
23,050
13,650
BNK금융지주 기업 개요
BNK금융지주는 2011년 3월 출범한 지주회사이며 경영성과의 평가 및 보상에 대한 결정, 경영관리업무와 자금지원, 자금 조달 업무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부산은행, (주)경남은행, BNK캐피탈(주), (주)BNK투자증권, (주)BNK저축은행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이자수익에서 대부분이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은행업, 여신전문금융업, 금융투자업, 저축은행업, 창업투자업, 신용조사 및 추심대행업 등 금융업 전반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여 국내 최고 지역금융그룹이자 종합금융그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비이자·비은행 부문 수익성 및 이익창출력을 확대하여 그룹의 펀더멘털 강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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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노동조합이 얼라인파트너스가 제안한 JB금융지주와 BNK금융지주 간 합병에 대해 지역금융의 역할과 전북은행의 정체성을 훼손할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16일 전북은행 노조에 따르면 얼라인파트너스는 지난 14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JB금융지주와 BNK금융지주 이사회에 양사 합병 검토를 요구하는 공개 주주 서한을 보냈다. 사외이사들로 구성된 특별위원회를 설치하고 글로벌 투자은행을 통한 타당성 검토를 진행한
[파이낸셜뉴스] JB금융그룹 광주은행노동조합은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JB금융지주와 BNK금융지주에 제안한 합병 타당성 검토 요구와 관련해 반대 입장을 밝혔다.
16일 광주은행노조는 이번 요구에 대해 "광주은행의 역사와 지역적 책임, 현장의 목소리를 외면한 자본 중심의 접근"이라고 말했다. 노조는 "얼라인파트너스가 인구 감소와 수도권 집중에 따른 지방금융의 위기를 이유로 총자산 234조원 규모의 통합을 유일한 해법처럼 제시하고 있지만 이번 제안의 본질은 지역경제의 미래보다 주주가치 극대화에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규모의 경제와 자기자본이익률(ROE) 개선, 인공지능 전환 투자 확대 등 재무적 효과만을 앞세운 합병 논리라고 지적했다. 이는 광주은행과 임직원이 지역민과 함께 성장해 온 역사와 현장을 충분히
[데일리한국 손희연 기자] 전북은행 노동조합이 행동주의펀드 얼라인파트너스의 JB금융지주와 BNK금융지주 합병 제안에 대해 지역금융의 공공성과 정체성을 훼손할 수 있다며 철회를 촉구했다.JB금융지주 전북은행노동조합은 16일 성명을 내고 “ 지역금융의 공공성과 정체성을 훼손하는 무책임한 처사”라고 밝혔다.앞서 얼라인파트너스는 지난 14일 JB금융지주와 BNK금융지주 이사회에 양사 합병 검토를 요구하는 공개 주주서한을 발송했다. 얼라인파트너스는 오는 8월 7일까지 합병 검토 여부를 결정하고 올해 3분기 실적 발표 전까지 구체적인 실행 방
부산 중심 해양금융 발전 전략 및 산학연 협력 방안 모색 국립부경대학교 RISE사업단이 지난 14일 대연캠퍼스 학술정보관에서 부산라이즈혁신원, 한국금융공학회, 한국해양학회와 함께 '해양수도권 시대의 해양금융 발전 전략 포럼'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정부의 해양수도권 육성 정책과 해양금융 기반 확충 정책에 발맞춰 해양금융 분야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부산을 중심으로 한 해양금융 발전 전략과 산·학·연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남정호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선임연구위원의 '이중위기 시대 청색금융(Blue Finance)의 역할과 방향'과 강형구 한국금융공학회 부회장(한양대 경영대학 교수)의 '디지털 자산 혁신이 여는 부산 해양금융의 대전환' 기조발표를 통해 해양금융의 미래 방향과 디지털 금융 혁신 방안이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