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인상 : BNK 금융 그룹 지주 회사이며 부산은행, 경남은행 등 자회사로 보유 중인 기업으로 금리 인상에 은행 관련 업종은 직접적인 수혜를 받으므로 관련주로 편입됨
은행 : 부산은행, 경남은행, BNK 투자증권, BNK 신용 정보, BNK 캐피탈, BNK 자산 운용, BNK 벤처 투자를 자회사로 보유하고 있는 BNK 금융 그룹 지주 회사
지주사 : BNK금융그룹의 지주회사로, 부산은행, 경남은행, BNK투자증권, BNK캐피탈 등을 자회사로 보유
고배당 : 부산은행, BNK투자증권, BNK신용정보, BNK캐피탈 등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는 금융지주회사
BNK금융지주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67,496억
95위
310,327,033
41.68%
금융
은행
23,050
9,260
BNK금융지주 기업 개요
BNK금융지주는 2011년 3월 출범한 지주회사이며 경영성과의 평가 및 보상에 대한 결정, 경영관리업무와 자금지원, 자금 조달 업무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부산은행, (주)경남은행, BNK캐피탈(주), (주)BNK투자증권, (주)BNK저축은행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이자수익에서 대부분이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은행업, 여신전문금융업, 금융투자업, 저축은행업, 창업투자업, 신용조사 및 추심대행업 등 금융업 전반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여 국내 최고 지역금융그룹이자 종합금융그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비이자·비은행 부문 수익성 및 이익창출력을 확대하여 그룹의 펀더멘털 강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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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지주 지표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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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이 금융사의 자발적 지배구조 개선을 압박하는 가운데, KB금융지주는 올해 주주총회에서 지주 회장 연임 요건을 강화하는 내용의 특별결의 도입을 논의하지 않기로 했다. KB금융지주는 25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임 사외이사 선임을 포함한 주총 안건을 확정했다. 회장 연임 시 특별결의 도입을 위한 정관 개정 안건은 상정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이사회와 주주총회에서 정관이 개정될 경우 KB금융은 내년 3월 첫 특별결의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단 점에서 관심이 쏠렸다. 양 회장의 임기는 오는 11월에 끝난다. 이미 연임이 결정된 신한금융, 우리금융, BNK금융 회장 연임에는 적용하지 못한다....
주가 상승보다는 안정적인 배당으로 인기가 높았던 배당주들이 달라졌습니다.올해부터 배당소득 분리과세 제도가 시행되고, 배당기준일도 봄 즈음으로 옮기면서 코스피 수익률을 압도할 정도인데요.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마켓딥다이브에서 자세히 알아봅니다. 증권부 방서후 기자 나와 있습니다.방 기자. 이제 찬바람 불면 배당주라는 말도 달라졌습니다?그렇습니다. 이달부터 다음 달까지 배당기준일을 두고 있는 기업은 총 164곳으로 집계됐습니다.배당 규모를 먼저 정하고 이듬해 배당 기준일을 설정하도록 하는 배당 선진화 방안이 지난 2023년 도입됐는데,그해 결산 실적을 기준으로 배당 기준일을 2024년 2월에서 3월로 옮겼던 기업들이 85곳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2년 만에 두 배 가까이 증가한 겁니다.여기에 정부가 올해부터 고배당 기업의 현금배당에 분리과세를 적용하기로 하면서 투자자는 물론 기업의 대주주 역시 배당에 자금을 투입할 수 있는 여건이 갖춰졌습니다.실제로 최근 한달 간 코스피 지수가 18% 오르는 동안 코스피 고배당 50지수는 25%
-차기 회장부터 '특별결의'로 주주 67% 찬성, 이사회 안건으로 -사외이사 주주추천 1인→4인 확대…국민연금은 추천 안 해 -타 금융지주로 확산될지 주목…금융권 "당국 개선안 기다리는중" BNK금융지주가 금융지주사 중에서는 처음으로 지주 회장 연임시 주주총회에서 3분의 2이상 찬성을 의무화하는 특별결의 도입을 추진한다. 금융당국이 지배구조 선진화 TF(태스크포스)에서 논의중인 방안을 선제적으로 반영하기로 한 것이다. 사외이사의 경우 현재 7명 중 5명을 대거 교체하고 주주추천 사외이사 4명을 받기로 했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BNK금융 이사회는 오는 27일 이사회에서 이같은 안건을 논의하고 3월말 있을 주주총회에 상정할 예정이다....
KB금융 25일 시작, 줄소집 당국 압박 속 정관변경 주목 "법개정無, 선제대응 힘들듯" 금융지주들이 정기주주총회에 올릴 안건을 위해 이달 말부터 줄줄이 이사회를 소집한다. 금융당국이 지주 회장 연임시 특별결의와 사외이사 단임제(3년) 도입을 검토하는 가운데 금융지주들이 선제적으로 정관변경에 나설지 관심이 쏠린다.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공개적으로 선제적 대응을 언급해 '압박'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다음달말 정기주총을 앞두고 금융지주들이 이달 말에서 다음달 초 사이에 이사회를 줄줄이 소집한다. 주총 최소 2주 전까지는 주주배당이나 이사선임, 정관변경 등 안건을 공지해야 하기 때문이다. KB금융지주가 오는 25일 가장 먼저 이사회를 개최해 주총안건을 확정하고 27일엔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BNK금융지주가 일제히 이사회를 연다. 다음달 3일 신한금융지주가 마지막으로 이사회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