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디바이오센서는 체외진단 중 면역화학진단, 분자진단, 현장진단(POCT), 자가혈당측정 사업을 주력으로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인도 의료기기 제조 및 개발, 판매업체인 SD Biosensor HealthcarePvt. Ltd.가 있다. 주요 매출은 면역화학진단 제품 판매에서 대부분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신속면역화학진단 제품인 STANDARD Q, 면역화학 형광진단 제품인 STANDARD F, 자가혈당측정 BGMS 등에 대하여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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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치료/검사 : 체외진단 전문 업체로 체외진단 중 면역 화학 진단, 분자 진단, 현장 진단, 자가혈당 측정 사업에 주력하고 있음
에스디바이오센서가 지난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케냐 나이로비에서 열린 ‘WHX Nairobi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말라리아 진단 솔루션을 비롯한 주요 감염병 진단 제품을 공개하며 아프리카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섰습니다. 에스디바이오센서는 이번 전시에서 스탠다드 큐 말라리아 P.f 항원 프로 진단키트(STANDARD Q Malaria P.f Ag Pro Test), 스탠다드 큐 말라리아 P.f/P.v 항원 프로 진단키트(STANDARD Q Malaria P.f/P.v Ag Pro Test) 2종과 함께 스
지난해 고용 규모 약 10% 증가…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주택자금 사내대출·시차출퇴근제로 생활 안정 및 '워라밸' 지원 에스디바이오센서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고용 창출과 근로환경 개선 등 좋은 일자리 조성에 모범을 보인 민간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로, 해당 기업에는 대통령 명의 인증패와 함께 대출금리 우대, 정부조달 가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에스디바이오센서는 2022년에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에스디바이오센서는 고용 확대와 공정 채용, 인재 육성 등 일자리 창출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전체 고용 규모를 늘리는 동시에 청년 인재 채용의 기회를 넓히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있다. 지난해 평균 근로자 수는 전년 대비 약 10% 증가했으며, 신규 채용 중 청년 비중은 2024년 약 50%에서 지난해 약 67%로 약 17%포인트(p) 상승했다....
【파이낸셜뉴스 용인=김경수 기자】단국대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첨단 바이오 제조 분야 인재 양성에 나선다. 단국대는 교육부가 추진하는 지역 성장 인재 양성체계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 육성사업 주관대학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전국에서 6개 초광역 인재 양성 모델이 선정됐다. 각 모델에는 지방비를 포함해 4년간 최대 720억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단국대 컨소시엄에는 건양대, 계명대, 아주대, 유한대가 참여한다. 여러 대학이 가진 교육 역량과 시설을 공유해 AI와 바이오 제조 기술을 함께 배울 수 있는 교육 체계를 구축한다. 참여 대학들은 교과목과 교수진을 공동으로 활용하고 실험·실습 시설과 연구 장비를 함께 사용한다. 기업과 연계한 교육 자원도 공동으로 활용해 학생들이 대학과 지역의 경계를 넘어 다양
SD그룹(에스디바이오센서, 에스디비인베스트먼트, 바이오노트)은 '제4회 SD서울국제성악콩쿠르'가 지난 5일 서울시립대학교 음악관 UOS 아트홀에서 본선 경연을 치르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7일 밝혔다. SD서울국제성악콩쿠르는 SD그룹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는 지난달 29일 예선을 시작으로 중등부·대학·일반부 등 총 337명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올해는 중·고등부 통합 대상을 신설하고, 해외 오페라 무대 연계 특별상과 연광철 마스터 클래스 특전 등 참가자들의 성장과 무대 진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주요 성악콩쿠르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했다....
SD그룹(에스디바이오센서, 에스디비인베스트먼트, 바이오노트)이 후원하는 ‘제4회 SD서울국제성악콩쿠르’에서 바리톤 이동준씨가 대상을 수상했다.이번 대회는 8월 29일 예선을 시작으로 중등부부터 대학·일반부까지 총 337명의 참가자들이 열띤 경연을 펼쳤다.특히 올해는 중·고등부 통합 대상을 신설하고, 해외 오페라 무대 연계 특별상과 연광철 마스터 클래스 특전 등 참가자들의 성장과 무대 진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국내 주요 성악콩쿠르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했다.대상은 바리톤 이동준이 수상했으며, 상금 1,000만 원이 수여됐다.대학·일반부에서는 김한성(남자 2위), 김지훈(남자 3위), 최수지(여자 1위), 최영원(여자 2위), 홍서영(여자 3위)이 각각 수상했다.또, 중·고등부 통합 대상은 정민규에게 돌아갔으며, 고3·재수생부 1위는 장진호(남)와 정지우(여), 고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