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치료/검사 : 체외진단 전문 업체로 체외진단 중 면역 화학 진단, 분자 진단, 현장 진단, 자가혈당 측정 사업에 주력하고 있음
진단키트 : 다양한 진단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코로나 진단 키트 개발을 통해 관련주로 부각
에스디바이오센서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12,430억
205위
121,749,102
6.45%
헬스케어
의료장비/용품
13,550
7,870
에스디바이오센서 기업 개요
에스디바이오센서는 체외진단 중 면역화학진단, 분자진단, 현장진단(POCT), 자가혈당측정 사업을 주력으로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인도 의료기기 제조 및 개발, 판매업체인 SD Biosensor HealthcarePvt. Ltd.가 있다. 주요 매출은 면역화학진단 제품 판매에서 대부분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신속면역화학진단 제품인 STANDARD Q, 면역화학 형광진단 제품인 STANDARD F, 자가혈당측정 BGMS 등에 대하여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방한 중인 빌게이츠 이사장이 이재명 대통령을 만나 국내 진단 기업들의 수준이 경의롭다고 말했죠. 특히 이번에 빌 게이츠 재단과 직접 미팅을 가진 에스디바이오센서와 노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산업부 이서후 기자와 살펴봅니다. 이 기자, 에스디바이오센서는 코로나19 진단 제품으로 성장한 기업 아닙니까. 이제는 다른 감염병 질환에 대한 제품들에 주력하고 있다구요. 코로나19 신속키트로 급성장한 에스디바이오센서는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해 결핵, 당뇨, 간염, HIV 진단 제품도 개발해왔습니다. 그 결과 코로나 키트가 아닌 다른 품목들의 매출 비중은 지난 2023년 64%에서 지난해 86%로 확대됐습니다. 매출은 기존 2조원대에서 2022년 엔데믹 이후 6천억원대로 급락했지만 지난해부터 조금씩 성장 궤도에 올랐고, 영업이익은 별도기준 47억원으로 흑자전환했습니다. 특히 해외 매출이 괄목할만한데요. 올 1분기 기준 에스디바이오센서의 해외 매출 비중은 83%나 됩니다. 글로벌 주요국의 기업들과 인수합병을 추진해 현지에서 직접판매망을 구축한 전략이 주효했습니다. 현재 에스디바이오센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빌 게이츠 게이츠재단 이사장을 접견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주이자 국제 최대 비영리 재단인 게이츠재단 이사장 빌 게이츠가 3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았다. 이번 방한은 게이츠재단이 보건 분야에 투자 속도를 높이겠다고 발표한 이후 이뤄졌다. 그동안 협력 관계를 이어온 국내 기업들과의 파트너십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21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게이츠 이사장은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만나 "앞으로 2천억 달러 가량의 자산을 사용해 전 세계 보건 분야의 여건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라며 "한국이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게이츠 이사장은 한국의 바이오산업
21일 오전 10시 5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혈액 및 암 진단 바이오업체 노을 주가는 전일 종가 대비 20.65% 오른 2220원을 기록하고 있다.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이자 게이츠재단 이사장이 3년 만에 한국을 방문한 가운데 게이츠재단과의 인연이 주목받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노을은 혈액 및 암 진단 분야의 온디바이스 AI 솔루션 마이랩(miLab)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토스트기 정도 크기의 장비에 노동집약적으로 수행
인공지능 기반 혈액 및 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21일 오전 9시38분 기준 한국거래소(KRX) 코스닥 시장에서 노을은 전일 대비 375원(20.65%) 오른 2225원에 거래되고 있다. 빌 게이츠 게이츠 재단 이사장이자 MS(마이크로소프트) 공동창업자가 3년만에 한국을 방문한 가운데 이날부터 일정을 시작하는 가운데 노을이 게이츠 재단과의 미팅 소식을 알리자 투자 심리가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노을은 지난 20일 게이츠재단과 라이트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한 글로벌 보건 간담회에 초청돼 국제보건 분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