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는 2010년 1월 ㈜코오롱에서 분할 설립된 기업으로 산업자재사업, 화학소재사업, 필름/전자재료사업, 패션사업, 기타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코오롱글로텍㈜, 코오롱플라스틱㈜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산업자재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의 타이어코드는 지난해 교체용 타이어의 높은 수요와 올해 신차용 타이어 수요도 함께 증가하여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아라미드는 하이브리드 타이어코드 수요 증가와 글로벌 5G 광케이블 보강재 시장의 가파른 성장세로 호실적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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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차 : 수소 연료 전지의 핵심 부품인 막전극 접합체 기술을 미국 고어사로부터 도입해 개발에 착수한 기업
폴더블폰 : 폴더블 디스플레이의 핵심 부품인 윈도우 커버용 CPI 필름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고 양산 라인을 구축하고 있는 기업
두나무 : 코오롱에서 분할된 기업으로 손자 회사 코오롱인베스트먼트가 두나무 지분을 보유 중임
LCD 부품/소재 : 코오롱의 제조 사업이 분사되어 신설된 제조 회사로 LCD용으로 사용되는 확산 필름, 확산판, 프리즘 필름, 도광판 등 백라이트용 광학 소재 등의 필름 사업을 영위 중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 폴더블 디스플레이의 핵심 부품인 윈도우 커버용 CPI 필름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고 양산 라인을 구축하고 있는 기업
반려동물 : "다솜" 및 "페넥트" 등 반려동물 패션 브랜드를 포함한 패션, 의류 사업 영위
코오롱인더스트리는 각 사업부문이 보유한 핵심 기술과 연구개발(R&D) 성과를 전사적으로 공유하는 '테크 포럼(Tech Forum) 2026'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포럼은 지난달 30일 서울 마곡 엠시그니처 빌딩에서 주요 경영진과 연구개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산업자재와 화학소재, 전자재료 등 주요 사업 분야에서 진행 중인 연구개발 과제가 소개됐다. 참석자들은 각 기술의 개발 현황과 차별화된 경쟁력, 향후 적용 분야 및 사업화 가능성 등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친환경 산업자재, 고성능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기억하고 행동하는 맞춤형 AI(인공지능) 시스템 등 미래 산업 변화와 고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기술들이 발표됐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의 워크웨어 브랜드 볼디스트가 오는 22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막하는 제48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의 공식 유니폼을 후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73개국 이상에서 약 1400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계설계CAD, 자동차차체수리, 로봇시스템통합, 실내장식, 가구, 조경 등 50개 직종에서 기술 역량을 겨룬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56명이다. 볼디스트는 이번 대회에서 50개 전 직종, 56명의 선수 전원에게 공식 유니폼과 훈련복을 지원한다. 지난 2024년 프랑스 리옹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