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 동사와 종속 회사는 온라인, 모바일 게임 개발과 유통,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함. 지식재산권(IP) 활용 사업도 하고 있음.
게임 : 온라인게임의 개발 및 유통사업 영위 업체로 온라인, 모바일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업체 위메이드맥스를 계열사로 보유
NFT : 블록체인 자회사 위메이드트리를 통해 NFT 기술이 접목된 블록체인 게임을 출시했으며, 자체 블록체인 플랫폼을 통해 게임 아이템의 NFT 거래 서비스 등을 지원
블록체인 : 자회사 위메이드트리를 통해 블록체인 간 자산 이동을 가능하게 할 플라즈마 브릿지, 트레이드 오퍼레이터 등 다양한 신기술을 연구 중인 기업
P2E : 국내에서는 P2E가 불법이기 때문에 국내에서는 P2E 기술을 뺀 미르 4를 출시, 글로벌 서버에만 P2E기반의 미르4가 현재 서비스되고 있음
스테이블코인 : 위믹스3.0 메인넷에 스테이블코인 USDC.e를 정식 도입하여 실제 스테이블코인 서비스를 운영 중인 블록체인 게임 기업
위메이드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8,470억
151위
33,948,483
7.12%
IT/ICT
게임
43,500
19,320
위메이드 기업 개요
위메이드는 2000년 2월 설립된 기업으로 PC 온라인 및 모바일 게임의 개발,,유통,판매 사업과 지식재산권 활용 사업 및 블록체인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전기아이피, ㈜위메이드플레이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모바일 게임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창립 초기 정통 MMORPG 위주의 PC 온라인 게임 "미르의 전설2", "미르의 전설3"을 시작으로 "창천", "이카루스" 등을 개발하고 서비스하였으며 "미르의 전설" IP 라이선스를 토대로 웹툰, 웹소설 등 플랫폼을 게임에 국한하지 않고 라이선스 사업 확대를 진행하고 있다.
위메이드 AI예측
AI예측기는 위메이드을 강력매도 · 매도 · 중립 · 매수 · 강력매수 로 예측했어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예상 주가 시나리오와 AI의 투자의견, 목표·손절가, AI가 참고한 차트 패턴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메이드 지표분석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은 위메이드을 매수 · 매도 · 보유 · 관망 중이에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의 매매 시점을 확인하고 다음 신호를 알림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토종 앱마켓 '원스토어' 10주년 기자간담회 '올인원' 스토어 목표 밝혀…2030년 2조 거래액 달성 계획 지난해 영업손실 97억…전년비 절반 이상 축소 "수수료 8%의 '원웹샵'과 게임 다운로드 없이 즉시 플레이할 수 있는 '원플레이게임'으로 2030년 거래액 2조원을 달성하겠다." 박태영 원스토어 대표는 30일 서울 중구 T타워 수펙스홀에서 열린 원스토어 출범 10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은 목표를 밝혔다. 원스토어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대항하기 위해 2016년 통신 3사와 네이버(NAVER)가 힘을 합쳐 만든 앱마켓이다. 2018년 업계 최초로 인앱 결제 수수료를 30%에서 20%로 인하하는 파격적인 정책을 펼치면서 특히 게임 유저들에게 각광받았다....
위메이드가 중국 킹넷을 상대로 진행해 온 ‘미르의 전설2’ 지식재산권 로열티 미지급 분쟁을 화해계약으로 마무리했다.위메이드는 킹넷으로부터 화해금 1억 9864만 6893위안(약 430억원)을 수령했다고 29일 밝혔다.양사 간의 법적 분쟁은 킹넷의 자회사 절강환유가 지난 2016년부터 중국 현지에서 서비스한 ‘미르의 전설2’ 기반 게임 ‘남월전기’의 로열티를 지급하지 않으면서 촉발됐다.위메이드는 국제중재와 중국 법원 소송에서 연이어 승소하며 원저작권자로서의 권리를 인정받았고 킹넷의 배상금 지급 책임 판정을 이끌어낸 바 있다.이후 배상금 수령을 위한 집행 절차를 진행해 왔다. 위메이드는 관련 사건의 중재 및 소송 절차를 상호 취하하고 화해금을 받기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위메이드는 이번 계약과 별개로 지난달 21일 국제상공회의소 국제중재법원은 절강환유가 2023년 위메이드를 상대로 제기한 라이선스 계약 무효 및 손해배상 청구를 기각했다고 설명했다.위메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미르의 전설2’를 비롯한 주요 지식재산권을 적극적으로 보호하고 그 가치를 더욱 높여갈 것”이라고 전했다.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
[파이낸셜뉴스] 위메이드가 중국 킹넷을 상대로 진행해 온 '미르의 전설2' IP 로열티 미지급 분쟁을 화해계약으로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위메이드는 킹넷으로부터 화해금 약 430억원(1억 9864만 6893위안)을 수령했다.
위메이드와 킹넷 간 분쟁은 킹넷의 자회사 절강환유가 2016년부터 중국에서 서비스한 '미르의 전설2' IP 기반 게임 '남월전기'의 로열티를 지급하지 않으면서 시작됐다.
위메이드는 국제중재와 중국 법원 소송에서 승소해 원저작권자로서의 권리를 인정받았고, 로열티 미지급에 따른 킹넷의 배상금 지급 책임 판정을 이끌어냈다. 이후 배상금 수령을 위한 집행 절차를 진행해 왔다.
위메이드는 장기 분쟁에 따른 리스크를 해소하고 '미르의 전설2' IP 사업을 보다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킹넷과 한국, 중국, 싱가포르에서 진행 중이던 '남
위메이드는 중국 킹넷을 상대로 진행해 온 '미르의 전설2' 지식재산권(IP) 로열티 미지급 분쟁을 화해 계약으로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화해금은 약 430억원(1억9864만6893위안)을 수령했다. 위메이드와 킹넷 간 분쟁은 킹넷의 자회사 절강환유가 2016년부터 중국에서 서비스한 '미르의 전설2' IP 기반 게임 '남월전기'의 로열티를 지급하지 않으면서 시작됐다. 위메이드는 국제 중재와 중국 법원 소송에서 승소해 원저작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