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는 2000년 2월 설립된 기업으로 PC 온라인 및 모바일 게임의 개발,,유통,판매 사업과 지식재산권 활용 사업 및 블록체인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전기아이피, ㈜위메이드플레이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모바일 게임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창립 초기 정통 MMORPG 위주의 PC 온라인 게임 "미르의 전설2", "미르의 전설3"을 시작으로 "창천", "이카루스" 등을 개발하고 서비스하였으며 "미르의 전설" IP 라이선스를 토대로 웹툰, 웹소설 등 플랫폼을 게임에 국한하지 않고 라이선스 사업 확대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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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 동사와 종속 회사는 온라인, 모바일 게임 개발과 유통,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함. 지식재산권(IP) 활용 사업도 하고 있음.
게임 : 온라인게임의 개발 및 유통사업 영위 업체로 온라인, 모바일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업체 위메이드맥스를 계열사로 보유
넥슨의 '아크 레이더스'와 엔씨(NC) '리니지 리마스터', 펄어비스 '검은사막' 등 각 게임사 주요 게임들이 최근 업데이트를 실시해 이용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지난 8일 '아크 레이더스'의 대규모 업데이트 '얼어붙은 신길'을 통해 새 콘텐츠를 선보였다. 우선 설원 지역 '펜돌라 고개'에는 각기 다른 전투 방식을 가진 신규 아크가 등장한다. 4족 보행하는 중대형 아크 '불리'는 이용자를 빠르게 추격해 지속 공격하고, '스컬커'는 피격 시 이용자를 피해 숨었다가 다시 접근해 공격을 가한다. 포탑형
중국계 자본에 매각된 국내 게임사 위메이드에 노동조합이 설립됐다. 민주노총 화학섬유식품노조는 위메이드지회가 공식 출범했다고 30일 밝혔다. 위메이드지회는 이날 선언문에서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 프로젝트 성공의 열매는 특정 경영진과 주주에게 집중됐고, 사업 변경이나 실적 부진에 따른 책임과 불안은 오롯이 노동자 개인의 몫으로 돌아왔다"며 설립 배경을 밝혔다. 이어 "그동안 위메이드의 성장은 현장에서 밤낮없이 헌신해 온 개발자와 사업·운영·지원부서 등 모든 노동자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조직된 힘으로 고용 불안을 끊어내
위메이드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소속 노동조합이 생겼다. 창업자 박관호 의장이 보유 지분 전량을 9200억원에 중국 기업 네오펄스에 매각하면서 고용이 불안해져서다. 불명확한 인사 기준 등도 이유로 들었다.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위메이드지회는 30일 설립선언문을 발표하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위메이드는 '미르의 전설'을 비롯해 '미르4', '나이트 크로우' 등 다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을 글로벌 시장에서 흥행시킨 게임사다. 글로벌 블록체인 플랫폼 '위믹스(WEMIX)'도 지녔다. 위메이드 지회는 박관호 의장의 지분 매각, 실적 부진, 위믹스 해킹 등 현안이 산적한 상황에서 경영진이 향후 조직 운영, 고용 보장 등에 관해 최소한의 설명도 내놓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위메이드지회는 설립선언문에서 "위메이드의 성장은 현장에서 밤낮없이 헌신해 온 노동자의 노력 덕분에 가능했다"며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성공의 열매는 경영진·주주에게 집중됐으나 책임과 불안은 노동자의 몫으로 돌아왔다"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