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 동사와 종속 회사는 온라인, 모바일 게임 개발과 유통,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함. 지식재산권(IP) 활용 사업도 하고 있음.
게임 : 온라인게임의 개발 및 유통사업 영위 업체로 온라인, 모바일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업체 위메이드맥스를 계열사로 보유
NFT : 블록체인 자회사 위메이드트리를 통해 NFT 기술이 접목된 블록체인 게임을 출시했으며, 자체 블록체인 플랫폼을 통해 게임 아이템의 NFT 거래 서비스 등을 지원
블록체인 : 자회사 위메이드트리를 통해 블록체인 간 자산 이동을 가능하게 할 플라즈마 브릿지, 트레이드 오퍼레이터 등 다양한 신기술을 연구 중인 기업
P2E : 국내에서는 P2E가 불법이기 때문에 국내에서는 P2E 기술을 뺀 미르 4를 출시, 글로벌 서버에만 P2E기반의 미르4가 현재 서비스되고 있음
스테이블코인 : 위믹스3.0 메인넷에 스테이블코인 USDC.e를 정식 도입하여 실제 스테이블코인 서비스를 운영 중인 블록체인 게임 기업
위메이드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8,826억
112위
33,948,483
7.64%
IT/ICT
게임
44,600
23,500
위메이드 기업 개요
위메이드는 2000년 2월 설립된 기업으로 PC 온라인 및 모바일 게임의 개발,,유통,판매 사업과 지식재산권 활용 사업 및 블록체인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전기아이피, ㈜위메이드플레이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모바일 게임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창립 초기 정통 MMORPG 위주의 PC 온라인 게임 "미르의 전설2", "미르의 전설3"을 시작으로 "창천", "이카루스" 등을 개발하고 서비스하였으며 "미르의 전설" IP 라이선스를 토대로 웹툰, 웹소설 등 플랫폼을 게임에 국한하지 않고 라이선스 사업 확대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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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억달러를 넘었던 한·중 교역이 수년째 제자리걸음을 이어가는 가운데, 정부가 '한한령' 이후 막혀 있던 소비재·콘텐츠를 돌파구로 중국 시장 재공략에 나섰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7일 이재명 대통령의 상하이 방문을 계기로 현지에 진출한 엔터·게임·식품·뷰티 기업들을 한자리에 모아 규제·인증 장벽과 서비스 시장 진입 문제를 집중 점검했다. 간담회에는 SM엔터테인먼트, CJ CGV, 위메이드, 이랜드, 한국인삼공
정부가 중국에 진출한 소비재·콘텐츠 기업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산업통상부는 7일 상하이에서 중국 진출 소비재·콘텐츠 기업과의 간담회를 열어, 기업의 주요 현안과 애로사항 및 향후 지원 전략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엔터, 영화, 게임, 헬스케어, 식품, 뷰티 등 소비재·콘텐츠 대표 기업 14곳과 지원기관 3곳이 참여했다. 참여 기업은 SM엔터테이먼트와 위메이드, CJ CGV, 이랜드, 코스메카,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이고, 유관기관은 KOTRA와 한국무역보험공사, KTR이 참석했다. 한·중 간의 교역은 2021년 3천억 달러을 돌파하는 등 지속적으로 성장해 왔으나, 2023년 2,677억 달러, 2024년 2,729억 달러, 2025년 2,461억 달러로 정체된 상황이다. 참석 기업들은 ▲한·중 기업 간 교류 확대 지원, ▲한·중 규제·인증 관련 협력 확대, ▲서비스 시장 확대를 위한 제도적 기반 조성 등을 정부측에 요청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유관기관·관계부처와 함께 지원 체계를 구축해, 서비스 산업 제도 기반 조성과 기업의 도전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제도
위메이드가 2026년을 글로벌 시장 공략과 게임 장르 다각화를 위한 분기점으로 삼고 전방위적인 체질 개선에 나서겠다고 7일 밝혔다. 글로벌 게임 시장의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선택이다.올해 위메이드의 글로벌 시장 공략 포석은 중국이다. 위메이드는 이달 중 ‘미르M: 모광쌍용’을 중국에 정식 출시한다. 모광쌍용은 위메이드의 ‘미르M’을 중국 시장에 맞춰 현지화한 게임이다. 원작인 ‘미르의 전설2’는 과거 중국에서 시장 점유율 65%, 동시 접속자 80만 명을 달성한 적 있는 위메이드의 대표 IP다.위메이드는 올해 단일 장르 의존에서 탈피하고 ‘글로벌 멀티 장르’ 체제 전환도 본격화한다. 이들은 스팀과 콘솔 등 글로벌 플랫폼을 중심으로 설계된 게임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첫 번째 타이틀은 계열사 위메이드맥스 산하 원웨이티켓스튜디오의 PvPvE 익스트랙션 슈터 ‘미드나잇 워커스’다. 앞서 세 차례 글로벌 테스트를 통해 24만 명의 유저를 확보한 바 있는 이 게임은 오는 29일 스팀 얼리 액세스를 통해 출시 예정이다.위메이드커넥트가 개발 중인 수집형 RPG ‘노아’는 고품질의 시네마틱 연출·전략적 전투를 고대 문명·디스토피아 세계관과 결합해 글로벌 시장을 노린다. 매드엔진은 한국 전통 설화를 재해석한 AAA급 오픈월드 액션 RPG ‘프로젝트 탈’을 준비 중이다.위메이드는 콘솔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북미와 유럽 시장 점유율을 넓혀갈 계획이다. 글로벌 흥행작 ‘P의 거짓’ 주요 개발진이 설립한 게임 개발사 ‘스튜디오라사’ 투자를 통해 ‘프로젝트 IL’ 등 콘솔 게임의 퍼블리싱 권한을 확보했다.위메이드 관계자는 “위메이드는 실행의 밀도와 속도를 높여 글로벌 이용자의 눈높이에 맞는 게임을 제작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2026년은 위메이드가 준비해 온 글로벌 시장 공략, 장르 다각화 전략이 결실을 맺는 해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