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 동사와 종속 회사는 온라인, 모바일 게임 개발과 유통,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함. 지식재산권(IP) 활용 사업도 하고 있음.
게임 : 온라인게임의 개발 및 유통사업 영위 업체로 온라인, 모바일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업체 위메이드맥스를 계열사로 보유
NFT : 블록체인 자회사 위메이드트리를 통해 NFT 기술이 접목된 블록체인 게임을 출시했으며, 자체 블록체인 플랫폼을 통해 게임 아이템의 NFT 거래 서비스 등을 지원
블록체인 : 자회사 위메이드트리를 통해 블록체인 간 자산 이동을 가능하게 할 플라즈마 브릿지, 트레이드 오퍼레이터 등 다양한 신기술을 연구 중인 기업
P2E : 국내에서는 P2E가 불법이기 때문에 국내에서는 P2E 기술을 뺀 미르 4를 출시, 글로벌 서버에만 P2E기반의 미르4가 현재 서비스되고 있음
스테이블코인 : 위믹스3.0 메인넷에 스테이블코인 USDC.e를 정식 도입하여 실제 스테이블코인 서비스를 운영 중인 블록체인 게임 기업
위메이드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11,406억
101위
33,948,483
7.59%
IT/ICT
게임
44,600
23,500
위메이드 기업 개요
위메이드는 2000년 2월 설립된 기업으로 PC 온라인 및 모바일 게임의 개발,,유통,판매 사업과 지식재산권 활용 사업 및 블록체인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전기아이피, ㈜위메이드플레이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모바일 게임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창립 초기 정통 MMORPG 위주의 PC 온라인 게임 "미르의 전설2", "미르의 전설3"을 시작으로 "창천", "이카루스" 등을 개발하고 서비스하였으며 "미르의 전설" IP 라이선스를 토대로 웹툰, 웹소설 등 플랫폼을 게임에 국한하지 않고 라이선스 사업 확대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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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가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메인넷 '스테이블넷(StableNet)' 론칭을 준비하고 있다. 스테이블코인과 관련된 어떠한 규제가 나와도 만족시킬 수 있는 유연성을 가진 '스테이블넷'으로 원화 스테이블코인 산업에서 리더십을 확보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29일 위메이드는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크우드센터 아이티스퀘어에서 '원화스테이블코인 테크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성공적인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위한 인프라의 조건'을 주제로 진행됐다.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8대 홍보모델 12인이 2026시즌을 위해 본격적인 전지훈련에 돌입했다. KLPGA에 따르면 지난해 나란히 1승씩을 거둔 박현경(26·메디힐)과 배소현(33·메디힐)은 포르투갈에 전지훈련 캠프를 함께 차렸다. 박현경은 "이번 전지훈련에서는 아이언 샷을 집중적으로 보완하며 내 장점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그리고 골프는 흐름 싸움인데, 퍼트가 경기 흐름에 많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퍼트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서도 훈련을 많이 하고 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2026시즌 목표는 KLPGA 대상이다. 스스로 꾸준한 선수라고 생각하는데, 올 한 해도 꾸준한 활약을 펼치며 최정상의 위치까지 오르고 싶다. 해마다 도전하고 있지만, 올해는 통산 10승을 달성하며 대상까지 꼭 차지하고 싶다"라고 의지를 불태웠다....
‘두바이, 뉴질랜드, 포르투칼, 태국으로…’2026시즌을 준비하는 KLPGA투어 인기 스타들의 동계 전지 훈련 행선지다. KLPGA가 29일 소개한 ‘2026 제18대 KLPGA홍보모델’의 전지훈련 엿보기’ 첫 번째 시리즈에 따르면 선수들의 전훈지 및 지향점은 각양각색이다.2025 위메이드 대상의 유현조(21·롯데)는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에서 샷 담금질을 하고 있다.그는 “지난 시즌 대상 수상에 가장 크게 기여한 체력과 쇼트게임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서 집중적으로 훈련하고 있다”면서 “올해는 KLPGA투어 뿐만 아니라 해외 대회도 출전할 계획이어서 체력이 더 중요할 것 같다”고 체력 증진에 방점을 찍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그런 유현조의 올 시즌 목표는 단독 다승왕이다. 그는 “신인상에 이어 대상까지 받았지만 우승 횟수가 적은 게 아쉽다. 내년에는 단독 다승왕에 오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2025 KLPGA 정규투어 상금왕과 공동 다승왕에 오르며 커리어 최고 시즌을 보낸 홍정민(24·한국토지신탁)은 5년 연속 포르투갈에서 전훈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그는 “지난 시즌 좋았던 기운을 이어받고 싶다. 이번 전지훈련에서는 시즌 끝까지 좋은 성적을 유지하고 특히 최종라운드 승부처에서 집중력을 잃으며 판단력이 흔들리지 않도록 체력 훈련 비중을 80%까지 높여서 진행 중이다”고 전했다.이어 “지난 시즌 아쉬웠던 페어웨이 안착률을 높이기 위해서 드라이브 샷 훈련에도 집중하고 있는 만큼 2026시즌에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지난해 나란히 1승씩을 거둔 박현경(26·메디힐)과 배소현(33·메디힐)도 스승 이시우 코치와 함께 포르투갈에 전지훈련 캠프를 차렸다.박현경은 “이번 전지훈련에서는 아이언 샷을 집중적으로 보완하며 내 장점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퍼트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했다.올해 목표를 대상 수상으로 잡은 박현경은 “최정상의 위치까지 오르고 싶다. 해마다 도전하고 있지만 올해는 통산 10승을 달성, 대상까지 꼭 차지하고 싶다”는 결연한 의지를 밝혔다.배소현은 “퍼트와 티샷 정확도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쇼트게임도 중점적으로 연습하며 다양한 상황에서 잘 대처할 수 있도록 훈련하고 있다”고 훈련 과정을 소개했다.이어 “2026시즌 가장 큰 목표는 메이저 대회 우승이다. 그리고 다시 다승에 도전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지난 시즌 KLPGA 정규투어에서 2승, 드림투어에서 4승을 휩쓸며 차세대 스타로 자리매김한 김민솔(20·두산건설 We've)은 2년 연속 뉴질랜드에서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김민솔은 “첫 시즌을 치르며 비거리가 길수록 더 많은 기회를 얻는다고 느껴서, 이번 전지훈련에서는 비거리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 이곳은 해가 늦게 지기 때문에 마음껏 훈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올 시즌 신인상에 도전하는 김민솔은 “지난해 2승을 기록하며 정말 행복한 시즌을 보냈다”며 “올해는 지난 시즌보다 1승을 추가한 3승을 달성해 좀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지난해 데뷔 이후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이율린(24·두산건설 We've)은 태국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그는 “여름에도 좋은 성적을 얻기 위해서 더운 태국에서 훈련하고 있다”며 “지난 시즌에 우승하면서 퍼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다. 그래서 이번 전지훈련에서는 퍼트와 아이언 그린 적중률을 높이는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했다.이율린은 이어 “우승하고 나니 정말 행복했다. 우승은 할 때마다 기쁠 것 같아 올 시즌에는 다승을 꼭 해보고 싶다. 내친 김에 개막전에서 우승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2026 KLPGA 정규투어 개막전인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은 오는 3월 12일부터 나흘간 태국 촌부리에 위치한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정대균 골프선임기자 golf5601@kmib.co.kr
지난해 국내 게임 산업은 극명한 양극화를 드러냈다. 넥슨과 크래프톤 등 선두권 기업들이 역대 최고 실적 기록을 갈아치우며 글로벌 시장을 호령하는 사이, 일부 중견사들은 적자의 늪에서 반등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며 고전하는 형국이다.27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게임사의 지난해 연간 및 4분기 실적이 다음 달 9일 크래프톤과 엔씨소프트를 시작으로 일주일간 연달아 발표된다.‘업계 맏형’인 넥슨은 기존에 자신들이 세웠던 게임 산업계 실적 신기록을 다시 한번 경신할 것으로 보인다. 넥슨은 지난해 11월 실적 자료를 통해 4분기 매출 1158억~1293억엔, 영업이익 217억~319억엔을 가이던스(자체 전망)로 제시했다. 이를 1~3분기 누적 실적과 합산하면 연간 매출 4823억~4958억엔, 영업이익 1475억~1557억엔이라는 계산이 나온다. 한화로 환산 시 매출 상단은 4조6100억원에 달해 역대 최고 기록을 새로 쓰게 된다.넥슨은 기존작과 신작이 모두 고공행진 중인 몇 안 되는 게임사다. 1240만장의 판매고로 연말 글로벌 시장을 강타한 신작 ‘아크 레이더스’의 성과가 예상치를 상회할 경우, 꿈의 숫자인 ‘연 매출 5조원’이 가시권이라는 전망까지 흘러나온다.또 다른 투톱인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지식재산권(IP)의 경이적인 생명력을 바탕으로 역대급 성적표를 예고했다. 에프앤가이드 전망치에 의하면 크래프톤은 2025년 연간 매출 3조3029억원, 영업이익 1조1952억원으로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울 예정이다. 4분기에만 매출 8911억원, 영업이익 1432억원이 예상돼 흔들림 없는 성장세를 증명했다. PC와 모바일 플랫폼을 통합한 축제 ‘펍지 유나이티드’ 등을 통해 IP 생태계 확장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2024년 창사 후 첫 적자를 겪으며 진통을 앓았던 엔씨소프트는 지난해 연간 매출 1조5342억원, 영업이익 244억원을 기록하며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 특히 4분기 영업이익 115억원으로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시장은 엔씨소프트의 올해 행보를 더욱 주목하고 있다. 기대를 모은 ‘아이온2’가 눈에 띄는 성과를 내기 시작하면서 적자를 넘어 강력한 성장 모멘텀을 확보했기 때문이다. 올해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외 다양한 장르의 신작을 연달아 내놓아 장르 다변화에 대한 개발력을 냉정하게 평가받는 원년이 될 것으로 보인다.넷마블은 모바일 분야의 강력한 경쟁력을 앞세워 부활의 신호탄을 쏜다. 작년 연간 매출 2조7819억원, 영업이익 3462억원으로 뚜렷한 실적 개선 흐름이 예상된다. 지난해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등 다수의 흥행작을 배출한 데 이어 올해도 모바일 강자다운 면모를 살린 신작 라인업을 대거 선보이며 기세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펄어비스는 신작 ‘붉은사막’의 출시 전 예열 과정에서 연간 영업손실 228억원을 기록하며 3년 연속 적자를 지속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4분기 역시 71억원의 영업손실을 보였으나, 모든 역량이 결집된 신작 ‘붉은사막’에 대한 세계적인 주목도가 높다는 점이 기대를 키운다.카카오게임즈는 올해도 위태롭다. 지난해 연간 매출 4699억원에 영업손실 409억원을 기록하며 상장 후 첫 연간 적자라는 충격적인 성적표가 예상된다. 4분기에도 142억원의 영업손실이 전망돼 침체의 골이 깊다. 뚜렷한 반등 카드나 실마리가 보이지 않는 점도 문제다. 주가는 공모가 대비 반토막 난 상태다.박관호 의장이 대표이사로 복귀한 위메이드는 지난해 매출 5981억원, 영업이익 125억원이 예상된다. 전년 대비 매출은 16%가량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76%나 급증한 수치다. ‘미르2’ 라이선스 매출과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흥행이 실적을 받쳤다.네오위즈는 높은 완성도로 국내 게임 산업계에 반향을 일으킨 ‘P의 거짓’의 첫 확장팩 ‘서곡’을 지난해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수년래 최고치인 매출 4202억원, 영업이익 63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3분기 적자로 고전한 컴투스는 야구 게임 호조에 힘입어 4분기 영업이익 107억원으로 반등이 기대된다.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