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는 2000년 2월 설립된 기업으로 PC 온라인 및 모바일 게임의 개발,,유통,판매 사업과 지식재산권 활용 사업 및 블록체인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전기아이피, ㈜위메이드플레이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모바일 게임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창립 초기 정통 MMORPG 위주의 PC 온라인 게임 "미르의 전설2", "미르의 전설3"을 시작으로 "창천", "이카루스" 등을 개발하고 서비스하였으며 "미르의 전설" IP 라이선스를 토대로 웹툰, 웹소설 등 플랫폼을 게임에 국한하지 않고 라이선스 사업 확대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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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 동사와 종속 회사는 온라인, 모바일 게임 개발과 유통,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함. 지식재산권(IP) 활용 사업도 하고 있음.
게임 : 온라인게임의 개발 및 유통사업 영위 업체로 온라인, 모바일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업체 위메이드맥스를 계열사로 보유
[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위메이드는 매드엔진에서 개발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나이트 크로우’가 ‘퍼스트’(FIRST)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나이트 크로우는 첫번째 점핑 서버 ‘제네시아’를 오픈했다. 제네시아 서버에서는 ‘점핑 물약’을 사용해 캐릭터를 50레벨로 한 번에 만든 뒤, 62레벨까지 빠르게 성장시킬 수 있다. 또, 50레벨 달성 보상으로 영웅 장비 세트가 제공되고, 출석 이벤트로 전설 탈것, 무기 외형, 글라이더와 소환권 3000개도 주어진다.제네시아 서버 전용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이벤트
[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위메이드는 자회사 전기아이피에서 서비스 중인 PC 온라인 게임 '미르의 전설2'와 '미르의 전설3'가 추석을 기념한 특별 이벤트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미르의 전설2는 다음달 14일까지 4주간 '만월 아래, 다시 열린 가을밤'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사냥을 통해 수집한 '달의 조각'을 NPC에게 교환해 버프와 '(미르)강화수선택상자', '보름달(횃불)강화권' 등 4종의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또 사냥으로 모은 ‘송편’으로 '윷판개전'에 참여해 보스를 토벌하면 '금빛달조각'을 확정 획득한다. 금빛달
중국 게임사 킹넷이 위메이드에 4000억원을 투자해 경영권 인수 핵심투자자로 참여한다. '미르의 전설' 지식재산권(IP) 로열티 지급을 두고 불과 5개월 전까지 수백억원대 화해금을 주고받던 분쟁 상대가 4000억원대 자금을 투입, 위메이드의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합류한 것이다. 거래가 마무리되면 양측은 미르 IP를 중심으로 중국 퍼블리싱과 라이선스 사업 확대에 나설 전망이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게임 전문 투자 플랫폼 네오펄스와 킹넷 등으로 구성된 투자자 컨소시엄은 지난 6월 30일 박관호 위메이드 의장과 주식양수도계약(SPA)을 했다. 오는 10월 30일까지 잔금 지급과 당국 승인 등 거래종결 절차를 진행한다. 이번 절차가 마무리되면 투자자 컨소시엄은 위메이드 지분 40.25%를 보유한 최대주주가 된다. 네오펄스가 지난 6월 박 회장이 보유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