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는 2000년 2월 설립된 기업으로 PC 온라인 및 모바일 게임의 개발,,유통,판매 사업과 지식재산권 활용 사업 및 블록체인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전기아이피, ㈜위메이드플레이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모바일 게임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창립 초기 정통 MMORPG 위주의 PC 온라인 게임 "미르의 전설2", "미르의 전설3"을 시작으로 "창천", "이카루스" 등을 개발하고 서비스하였으며 "미르의 전설" IP 라이선스를 토대로 웹툰, 웹소설 등 플랫폼을 게임에 국한하지 않고 라이선스 사업 확대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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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 동사와 종속 회사는 온라인, 모바일 게임 개발과 유통,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함. 지식재산권(IP) 활용 사업도 하고 있음.
게임 : 온라인게임의 개발 및 유통사업 영위 업체로 온라인, 모바일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업체 위메이드맥스를 계열사로 보유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3.68% 상승한 6579.04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8429억, 5276억 순매수, 개인은 3조1912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반대로 개인이
[파이낸셜뉴스] 위메이드가 올해 연결 기준 2·4분기 매출은 1083억원, 영업손실은 21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3%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같은 기간 26.6% 축소됐다. 당기순이익은 약 35억원으로 흑자 전환됐다. 반기 기준으로 보면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은 약 2616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매출 약 2587억원보다 소폭 증가했다.
상반기 영업손실은 약 125억원으로, 비용 효율화 노력 등에 힘입어 지난해 상반기 약 399억원에서 큰 폭으로 줄었다는 설명이다. 위메이드는 다양한 장르 신작 라인업을 앞세워 실적 반등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둔 '나이트 크로우' 지식재산(IP)를 활용한 신작의 이름을 '나이트 크로우W'로 확정하고, 글로벌 동시 론칭을 예고했다. 지난 6월에는 원작 '나이트 크
위메이드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210억원으로 전년 동기(285억원) 대비 적자 폭을 줄였다고 12일 밝혔다. 당기순이익도 35억원 흑자로 돌아섰다. 매출은 1083억원으로 같은 기간 7.3% 감소했다. '프리프 유니버스' 이벤트 효과에 PC 온라인 게임 매출은 26% 증가한 165억원을 기록했으나, 모바일 게임 매출은 892억원으로 12% 감소했다. 블록체인 부문 매출은 51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39%가 늘었고, 라이선스 부문
위메이드는 올해 2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이 108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3% 감소했다고 12일 밝혔다. 영업손실은 210억원으로 같은 기간 26.6% 축소됐다. 당기순이익은 3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특히 2분기 매출은 전 분기 대비 29.4% 감소했다. 지난 분기 '미르의 전설2' IP(지식재산권) 로열티 분쟁이 종결되면서 반영된 일회성 라이선스 매출이 제외되면서다. 영업손실은 인건비, 광고선전비 등 절감 효과로 지난해 대비 개선됐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2616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대비 1.1% 증가했다. 영업손실은 125억원으로 같은 기간 68.7% 축소됐다. 비용 효율화 노력을 기울인 덕분이다. 당기순이익은 234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