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제약은 1964년 11월 설립된 기업으로 의약품의 제조 및 판매를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의약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글로벌 바이오&케미칼 전문 제약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다양한 신약 개발과 함께 의약품 생산 플랫폼 구축을 진행하고 있으며 신약 파이프라인에 대해 "생산플랫폼 기반 R&D" 사업모델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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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 알츠하이머병을 포함한 퇴행성 뇌질환 항체 치료제를 개발 중인 전문기업인 뉴라클사이언스와 치매·신경계질환 등을 타깃으로 한 차세대 항체치료제 공동개발 계약 체결한 바 있음
슈퍼박테리아 : 슈퍼박테리아 메티실린 내성 황색 포도알구균 MRSA의 항생제인 "테이코플라닌"의 제품화 기술을 개발해 "타이코닌"이라는 이름으로 판매하고 있음
스테로이드 : 스테로이드계 약물인 히드로코르티손이 함유된 히록손정을 제조, 판매하고 있다고 알려짐
미국식품의약국 : 전문 의약품과 원료 의약품의 제조 및 판매를 주사업으로 영위하고 있고 최근 FDA 알프하이머 신약 승인 소식으로 관련기업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미·이란 협상 기대감 및 국채금리 진정, AI 낙관론 지속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코스피지수는 추석 연휴 간 美 국채금리 급
이연제약은 지혈제 핵심 소재인 '트롬빈'의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연제약은 해외 파트너와 트롬빈의 글로벌 공급망을 구축하고 국내외 지혈제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연제약은 1964년 설립 뒤 60여년간 축적한 완제의약품 생산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트롬빈 시장에서 독자적인 지위를 확보했다. 국내에서 개발하는 여러 지혈제가 이연제약의 트롬빈을 사용한다. 이연제약은 올해 키트형 지혈제 신제품 '트롬빈플러스'(Thrombin Plus)를 발매하며 완제 시장에 진입했다. 트롬빈플러스는 동결건조 방식으로 시술 현장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또 외과와 이비인후과, 치과 등 출혈이 발생하는 다양한 진료과에 적용할 수 있다. 다른 비급여 제품보다 가격이 합리적이라 대학병원과 각 진료과에서 빠르게 채택하고 있다....
이연제약이 3500억원을 투자해 건설한 충주공장의 전략적 가치에 자신감을 나타냈다. 유전자 치료제 제조 거점으로 뛰어난 경쟁력을 갖췄단 설명이다. 특히 올해 글로벌 CMO(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하며 수확의 단계로 진입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습성 노인성 황반변성(wAMD) 유전자 치료제 'NG101'과 충주공장의 시너지도 기대가 크다. 충주공장의 국내외 CMO 계약 논의에 한창인 유용환 이연제약 대표는 13일 머니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올해부터 충주공장의 진짜 가치가 빛을 발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연제약의 사업은 크게 두 분야로 나뉜다. 처방의약품 등 캐시카우(수익창출원) 역할을 하는 케미컬 부문과 신약 연구 및 바이오의약품 제조를 담당하는 바이오 부문이 있다. 케미컬 부문은 60년 이상의 경험을 바탕으로 꾸준히 흑자를 내고 있다. 다만 바이오 부문은 대규모 자금을 투입한 충주공장 감가상각비 등으로 적자가 불가피한 구조다. 지난해 이연제약이 적자로 전환한 배경이다....
이연제약의 습성 노인성 황반변성(wAMD) 유전자치료제 'NG101'이 임상 1/2a상 중용량 투여군(코호트2)에서도 효능과 안전성을 확인했다. 경쟁사 약물보다 낮은 용량에서 우수한 효능을 입증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단 평가다. 이연제약은 엘리시젠(옛 뉴라클제네틱스)과 공동으로 개발하는 NG101의 임상 1/2a상 중용량군 44주 관찰 결과를 미국 망막전문의학회(ASRS, American Society of Retina Specialists)에서 발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학회 발표에 따르면 NG101 임상 1/2a상 중용량군의 44주 추적관찰 결과 항-VEGF 주사 횟수가 90% 줄었다. 앞서 발표한 저용량군(코호트1)의 52주 추적관찰 결과와 유사하다. 중용량군에서 저용량군에서 관찰된 유효성이 일관되게 나타났단 점에서 의미가 있다. 중용량군에서도 저용량군과 마찬가지로 중대한 이상반응(SAE)이나 용량제한독성(DLT)은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