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오션플랜트는 1996년 11월 설립된 기업으로 플랜트사업, 특수선사업, 후육강관사업, 조선사업, 선박수리 개조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삼강에스앤씨(주)가 있다. 주요 매출은 후판(PLATE)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148m * 570m의 플랜트 구조물 제작장 및 800톤 Gantry Crane을 보유하고 있으며 후육강관을 국내 최초로 국산화에 성공하여 높은 기술력과 공정의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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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 : 해상용 풍력 발전기 지지 장치를 개발한 기업으로 두산 중공업으로부터 해상 풍력 발전기의 하부 구조물 부품인 자켓을 수주한 바 있음
LNG : 유전개발에 필요한 해양구조용 강관과 송유관용 강관, 건축토목용 강관 등을 판매하는 후육강관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으로 정부의 LNG 비중 확대정책으로 인한 수혜가 기대되고 있음
강관 : 특수강 및 스텐레스 강관 제조 및 도소매업, 선체 블록 및 조선 기자재 제조업, 철구조물 제작 제조업을 하고 있는 기업
1. 증시 중요 뉴스1) 뉴욕증시, 美PCE 예상 밑돌았지만 장기금리 부담에 혼조세(종합)-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30일(현지시간) 혼조세로 마감.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443.87포인트(0.86%) 떨어진 50,906.05에 마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9.30포인트(0.25%) 하락한 7,651.54로 마감했음.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63.52포인트(0.24%) 오른 26,861.06으로 마감함- 뉴욕증시는 이날 발표된 8월 PCE 물가 지표가 시장 예상치를 밑돌면서 장 초반 상승세를 보였지만, 장기 국채금리 상승과 강한 경기 지표 부담으로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 미 상무부에 따르면 연준이 선호하는 물가 지표인 8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3.4% 상승해 시장 예상치(3.7%)를 밑돌았음- 기조적인 물가 흐름을 보여주는 근원 PCE 가격지수도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서 연준이 10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추가 인상할 가능성이 작아졌다는 해석. 금리 선물시장에서는 10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37% 수준으로 반영. 일주일 전 70%를 웃돌던 수준에서 크게 낮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알래스카 LNG(액화천연가스) 개발 사업 투자 계획을 발표할 것이라는 외신 보도가 나오면서 30일 증시에선 관련 수혜주가 강세를 보였다. LNG를 운반하는 파이프 제조기업과 관련 시설 구축에 필요한 철강 기업, LNG 조선 기업 등으로 투자 심리가 모였다. 이날 KBI동양철관은 전 거래일 대비 342원(29.97%) 오른 상한가 1483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KBI동양철관은 이날 전일 대비 11.66% 오른 1274원으로 거래를 시작해 우상향하다가 오전 9시52분부터 상한가를 유지했다. KBI동양철관은 가스 및 석유 수송용 강관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의 핵심인 약 1300㎞ 길이 가스관 건설에 대규모 강관을 공급할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특징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르면 30일(현지시간) 한국의 대미(對美)투자 사업 계획을 발표할 것이란 보도에 강관업체 관련주가 국내증시에서 상승 중이다. 30일 오전 9시21분 현재 KBI동양철관은 전날 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 종가 대비 269원(23.58%) 오른 141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이스틸(11.23%), 넥스틸(7.5%), 휴스틸(6.64%), 세아제강(6.16%), 금강공업(3.48%), 율촌(2.22%), SK오션플랜트(1.3%)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대미투자 발표 기대감에 주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로이터통신은 29일 사안을 잘 아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르면 30일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에 540억달러(약 73조원)를 투자하는 것을 포함해 한국의 대미투자 사업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 도쿄=서혜진 특파원】미국 해군이 한국과 일본 등 동맹국에서 건조한 함정을 구매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6일 보도했다. 중국의 군비 확장에 대응해 함정을 빠르게 확보하면서 미국 내 조선업 재건도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 복수의 미 해군 관계자는 이날 닛케이에 미국 내 조선소 장기투자와 기술이전 등을 추진하면서 "더 신속한 선박 인도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의도를 실현하기 위한 선택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른 관계자는 "일본 호위함을 몇 척 살 수도 있다"며 "일본 함정은 훌륭하다"고 말했다. 미국 백악관은 지난달 대통령 각서를 통해 미국에 조선소를 신설하거나 기존 조선소의 소유권 또는 과반 지분을 확보한 해외 기업에 초기 선박의 본국 건조를 허용했다. 해외에서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