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오션플랜트는 1996년 11월 설립된 기업으로 플랜트사업, 특수선사업, 후육강관사업, 조선사업, 선박수리 개조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삼강에스앤씨(주)가 있다. 주요 매출은 후판(PLATE)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148m * 570m의 플랜트 구조물 제작장 및 800톤 Gantry Crane을 보유하고 있으며 후육강관을 국내 최초로 국산화에 성공하여 높은 기술력과 공정의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관련 테마
풍력 : 해상용 풍력 발전기 지지 장치를 개발한 기업으로 두산 중공업으로부터 해상 풍력 발전기의 하부 구조물 부품인 자켓을 수주한 바 있음
LNG : 유전개발에 필요한 해양구조용 강관과 송유관용 강관, 건축토목용 강관 등을 판매하는 후육강관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으로 정부의 LNG 비중 확대정책으로 인한 수혜가 기대되고 있음
강관 : 특수강 및 스텐레스 강관 제조 및 도소매업, 선체 블록 및 조선 기자재 제조업, 철구조물 제작 제조업을 하고 있는 기업
[파이낸셜뉴스] SK오션플랜트가 고마진 해상풍력 사업의 호조에 힘입어 올 2분기 돋보이는 수익성을 기록했다. 대만 등 기존 주력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매출 인식과 더불어, 최근 첫 유럽 해상변전소 하부구조물 수주까지 따내며 글로벌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선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다지고 있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K오션플랜트는 올해 2·4분기 연결기준 매출 1705억원, 영업이익 193억원을 달성했다. 하나증권은 "특수선 부문 조기 인도 완료 등의 영향으로 매출은 전년 대비 29.1%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오히려 24.4% 증가하며 수익성 개선을 이뤄냈다"고 분석했다.
하나증권은 실적 개선의 일등 공신인 해상풍력 부문을 주목했다. 2·4분기 영업이익률은 11.3%로 지난해 같은 기간(6.5%)보다 4.8%포인트 큰 폭으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13일 오전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글로벌 인공지능(AI) 클라우드 산업의 팽창이 불러온 전력 인프라 수요 폭증과 맞물려 해외 주요 신재생에너지 기업들이 잇달아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면서, 이와 연동된 국내 수소연료전지, 풍력에너지, 그리고 이차전지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테마주들이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글로벌 증시에서 확인된 핵심 기업들의 펀더멘털 개선이 국내 밸류체인 전반의 투자 심리를 자극하는 형국이다. 가장 뚜렷한 강세를 보이는 부문은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와 수소에너지를 포괄하는
[파이낸셜뉴스] 8월 13일 오전, 주요 증권사 리포트를 정리해드립니다. 한국전력은 하반기에도 연료비와 전력구입비 부담이 이어지겠지만, 원전 확대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감안하면 긴 호흡의 접근이 유효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국콜마는 한국 화장품 수출 호황의 최대 수혜 기업으로 꼽히며 하반기에도 실적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제조업체 SK오션플랜트는 새로 따낸 일감이 매출로 잡히는 시점이 멀어 내년까지 어려운 시기를 보낼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한국전력, 하반기 연료비·전력구입비 상승 부담에 단기 실적 부진 예상 (iM증권) ◆ 한국전력 (015760) ― iM증권 / 전유진 연구원 - 목표주가: 4만8000원 (9.4% 하향, 기존 5만3000원) ㅣ 전일 종가: 3만5450원
- 투자의견: 매수 (유지) iM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