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코젠은 2000년 5월 설립된 기업으로 생명공학 기술을 적용한 효소 및 신소재 개발, 생산 및 판매와 식품 관련 첨가물, 건강기능식품의 생산 및 판매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아미코젠(중국) 바이오팜 유한회사가 있다. 주요 매출은 종속사를 통한 효소, 건강기능식품 등의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리히텐슈타인의 라이산도사와 협력하여 차세대 항생제이자 슈퍼박테리아 치료용으로 각광을 받고있는 엔돌라이신 효소의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역량 있는 혁신적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외 우수기업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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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치료/검사 : 유전자 진화 기술을 바탕으로 세파계 항생제 원료 제조에 필요한 효소를 비롯하여 다양한 제약용 특수 효소의 개발 및 사업화에 주력하고 있음
건강기능식품 : 특수효소와 효소기반 바이오 신소재사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생명공학 업체
[파이낸셜뉴스]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탈환하면서 국내 헬스케어 기업들의 미국 사업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저소득층 공공의료보험인 메디케이드(Medicaid) 예산 삭감에 제동이 걸릴 가능성이 커지면서다. 특히 미국 현지 병원을 운영하는 차바이오텍은 공공의료보험 매출 비중이 높아 정책 변화에 따른 수혜 가능성이 거론된다.
5일 투자은행(IB) 및 바이오업계에 따르면 민주당의 중간선거 승리로 메디케이드 예산 삭감 철회와 건강보험개혁법(ACA·오바마케어) 보조금 복원 논의에 힘이 실릴 전망이다. 민주당이 의료보장 축소에 반대해온 만큼 관련 예산과 입법을 둘러싼 정책 변화가 예상된다.
국내 기업 중에서는 차바이오텍이 주목된다. 차바이오텍 계열이 운영하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할리우드 차병원은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식약처장)이 지난 28일 바이오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 아미코젠을 방문해 주요 바이오의약품 수요기업과 간담회를 갖고 국산 배지의 품질 기준과 제도 활용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아미코젠을 비롯해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 GC녹십자(녹십자) 등 국내 주요 바이오의약품 수요기업이 참석했다. 오 처장은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지원 특별법을 기반으로 도입되는 '바이오의약품 원료물질 인증제' 현장 적용성을 점검하고 핵심 원부자재인 세포배양배지의 국산화,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제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현장 의견을 들었다....
아미코젠은 신규 개량형 7-ACA 합성 1단계 효소(CX)에 대한 유럽 특허 등록이 결정됐다고 19일 밝혔다. 7-ACA는 세파계 항생제의 핵심 중간체로 특허 대상인 신규 개량형 CX 효소는 기존 제품 대비 효소 활성과 안정성이 향상된 차세대 제품이다. 아미코젠은 유럽 특허 등록 결정을 계기로 주요 시장의 기술 보호 기반을 강화하고 유럽·일본 기업과의 실증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아미코젠은 한국·미국·중국·일본에 이어 유럽까지 주요 시장에서 지식재산권 보호 기반을 확대했다. 현재 인도에서도 특허 등록 심사가 진행 중으로 향후 주요 항생제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파이낸셜뉴스] 아미코젠이 중국 중심의 항생제 효소 사업을 유럽과 일본으로 확대한다. 차세대 항생제 중간체 생산 효소의 유럽 특허 등록이 결정되면서 글로벌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시장의 관심은 특허 확보를 넘어 실제 해외 제약사의 생산라인 진입과 매출 가시화에 쏠린다.
19일 사 측에 따르면 아미코젠은 최근 차세대 7-ACA 합성용 1단계 효소(CX)의 유럽 특허 등록 결정을 받았다. 한국과 미국, 중국, 일본에 이어 유럽까지 기술 보호 범위를 넓혔다. 인도에서도 특허 심사가 진행 중이다.
7-ACA는 세파계 항생제 제조에 사용되는 핵심 중간체다. 이번 개량형 CX 효소는 기존 제품보다 활성과 안정성을 높여 생산 효율을 개선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아미코젠은 현재 유럽 항생제 전문 기업과 파일럿 생산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
코스닥 시장의 퇴출·공시 규율이 강화되면서 자금조달 계획을 번복한 기업이 감당해야 할 부담도 커지고 있다. 지난 7월부터 공시위반에 따른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기준이 최근 1년 누적 벌점 15점에서 10점으로 낮아져서다. 유상증자는 투자 판단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공시인 만큼 계획을 철회하면 불성실공시 제재를 받는 것이 원칙이지만, 이미 관리종목에 지정된 기업은 벌점 가중에 이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까지 이어질 수 있다.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