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코젠은 2000년 5월 설립된 기업으로 생명공학 기술을 적용한 효소 및 신소재 개발, 생산 및 판매와 식품 관련 첨가물, 건강기능식품의 생산 및 판매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아미코젠(중국) 바이오팜 유한회사가 있다. 주요 매출은 종속사를 통한 효소, 건강기능식품 등의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리히텐슈타인의 라이산도사와 협력하여 차세대 항생제이자 슈퍼박테리아 치료용으로 각광을 받고있는 엔돌라이신 효소의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역량 있는 혁신적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외 우수기업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관련 테마
유전자치료/검사 : 유전자 진화 기술을 바탕으로 세파계 항생제 원료 제조에 필요한 효소를 비롯하여 다양한 제약용 특수 효소의 개발 및 사업화에 주력하고 있음
건강기능식품 : 특수효소와 효소기반 바이오 신소재사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생명공학 업체
[파이낸셜뉴스] 모더나가 개인 맞춤형 메신저리보핵산(mRNA) 암 백신 임상 3상에서 성과를 내면서 국내 증시에서도 관련 바이오주가 일제히 강세다. 코로나19 백신을 통해 주목받았던 mRNA 기술이 암 치료 영역으로 확장될 가능성이 확인되면서 관련 생태계 전반으로 매수세가 번지는 모습이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7분 기준 소마젠, 엔투텍은 상한가를 기록했고, 에스티팜과 파미셀, 녹십자 등 mRNA 및 모더나 관련주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관련주 강세의 기폭제는 모더나다. 모더나는 19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전 거래일 대비 176.97% 오른 174.38달러에 마감했다. 머크와 공동 개발 중인 개인 맞춤형 mRNA 암 백신 '인티스메란 오토진(V940·mRNA-4157)'이 고위험 흑색종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3상에서 주요 평가변수를 충족했다는 소
[파이낸셜뉴스] 바이오소재 기업 아미코젠이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바이오 소부장(소재·부품·장비)의 상용화를 위한 '수요기업 연계' 정책 필요성을 제안했다.
5일 아미코젠에 따르면 손창빈 품질경영실장이 지난 4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제34회 국무회의에 국민참관단으로 참석해 국내 바이오 소부장의 시장 안착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 방안을 건의했다.
손 실장은 "세포배양배지 국산화 기술을 확보했더라도 실제 생산현장에서 사용되지 않으면 국산화율을 높이기 어렵다"며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국내 대표 바이오기업의 채택과 검증 실적이 해외 시장 신뢰를 높이는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이에 이재명 대통령은 "잘 챙겨보겠다"고 답했다.
아미코젠은 최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KBIOHealth)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1.62% 상승한 6358.95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개인이 8186억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699억, 5395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3327계약 순
바이오소재·헬스케어 전문기업 아미코젠이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KBIOHealth)과 바이오의약품 생산용 세포배양배지 구매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은 보건복지부 바이오 원부자재 사용자 테스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아미코젠 세포배양배지 성능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아미코젠 배지를 실제 바이오의약품 생산 공정 적용 관점에서 평가했으며 이를 토대로 구매계약을 체결했다. 아미코젠의 국산 세포배양배지가 공공 바이오 인프라를 통해 성능을 검증받고 실제 구매계약과 생산공정 적용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단순 연구·평가 목적의 테스트를 넘어 재단이 보유한 바이오시밀러 생산세포주의 항체 생산에 사용될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아미코젠이 공공 바이오 인프라의 성능 검증을 거친 국산 세포배양배지를 실제 바이오의약품 생산공정에 공급하며 첫 사업화 성과를 냈다.
4일 아미코젠에 따르면 이 회사는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KBIOHealth)과 바이오의약품 생산용 세포배양배지 구매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보건복지부 바이오 원부자재 사용자 테스트 지원사업을 통해 진행된 성능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성사됐다. 단순 연구용 평가를 넘어 실제 바이오시밀러 생산세포주의 상업용 항체 생산에 사용할 배지로 채택됐다는 점이 특징이다.
세포배양배지는 항체의약품과 백신 생산 과정에서 세포 성장과 단백질 생산성을 좌우하는 핵심 원부자재다. 그동안 국내 바이오의약품 생산 현장에서는 글로벌 기업 제품 의존도가 높아 공급망 안정성과 국산화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