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코젠은 2000년 5월 설립된 기업으로 생명공학 기술을 적용한 효소 및 신소재 개발, 생산 및 판매와 식품 관련 첨가물, 건강기능식품의 생산 및 판매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아미코젠(중국) 바이오팜 유한회사가 있다. 주요 매출은 종속사를 통한 효소, 건강기능식품 등의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리히텐슈타인의 라이산도사와 협력하여 차세대 항생제이자 슈퍼박테리아 치료용으로 각광을 받고있는 엔돌라이신 효소의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역량 있는 혁신적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외 우수기업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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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치료/검사 : 유전자 진화 기술을 바탕으로 세파계 항생제 원료 제조에 필요한 효소를 비롯하여 다양한 제약용 특수 효소의 개발 및 사업화에 주력하고 있음
건강기능식품 : 특수효소와 효소기반 바이오 신소재사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생명공학 업체
코스닥 시장의 퇴출·공시 규율이 강화되면서 자금조달 계획을 번복한 기업이 감당해야 할 부담도 커지고 있다. 지난 7월부터 공시위반에 따른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기준이 최근 1년 누적 벌점 15점에서 10점으로 낮아져서다. 유상증자는 투자 판단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공시인 만큼 계획을 철회하면 불성실공시 제재를 받는 것이 원칙이지만, 이미 관리종목에 지정된 기업은 벌점 가중에 이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까지 이어질 수 있다.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파이낸셜뉴스] 아미코젠이 인천 송도 세포배양배지 공장을 앞세워 바이오의약품 원부자재 위탁생산(CMO) 시장에 본격 진입한다. 자체 개발한 국산 배지를 판매하는 데서 벗어나 제약·바이오사가 해외 업체에 맡겨 생산하던 '고유 조성(In-House Media)' 배지를 국내에서 대신 생산하는 것이 핵심이다.
1일 사측에 따르면 아미코젠은 송도 배지 생산시설의 설비 적격성평가와 밸리데이션, 품질시스템 구축을 마치고 고객사 고유 조성 배지의 위탁생산을 본격화한다.
세포배양배지는 바이오의약품 생산 과정에서 세포를 증식시키는 핵심 원부자재다. 상업 생산에 적용된 배지를 교체하려면 성능평가와 공정 적합성, 품질·규제 검토 등이 뒤따를 수 있어 공급업체 변경 문턱이 높다.
아미코젠은 고객사가 기존 공정에서 사용하는 조성과 품질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미·이란 협상 기대감 및 국채금리 진정, AI 낙관론 지속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코스피지수는 추석 연휴 간 美 국채금리 급
세포배양배지 국산화를 목표로 내건 바이오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코스닥 상장사 두 곳이 상장 유지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시장에서 퇴출될 처지에 놓였다. 기술은 확보했지만 국내외 생산 현장에서 아직 채택되지 않아 상장 유지를 뒷받침할 매출이 따라오지 않는 가운데 추가적으로 상장 유지 요건이 대폭 강화된 데 따른 것이다. 7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국내에서 사실상 유이한 바이오 소부장 기업 아미코젠·엑셀세라퓨틱스가 상장 유지를 위한 주가 및 시가총액 기준에 걸려 나란히 상장 폐지될 위기에 내몰려 있다. 세포·유전자치료제(C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