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코젠은 2000년 5월 설립된 기업으로 생명공학 기술을 적용한 효소 및 신소재 개발, 생산 및 판매와 식품 관련 첨가물, 건강기능식품의 생산 및 판매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아미코젠(중국) 바이오팜 유한회사가 있다. 주요 매출은 종속사를 통한 효소, 건강기능식품 등의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리히텐슈타인의 라이산도사와 협력하여 차세대 항생제이자 슈퍼박테리아 치료용으로 각광을 받고있는 엔돌라이신 효소의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역량 있는 혁신적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외 우수기업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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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바이오 소부장(소재·부품·장비)선도기업 아미코젠은 국가 전략 기술을 수행하는 핵심 연구기관에 바이오의약품 개발의 핵심 소재인 세포배양배지와 항체 정제용 레진 샘플을 제공하고, 본격적인 성능 검증 절차에 돌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소재 제공은 아미코젠의 혁신 기술이 국가적 연구개발(R&D) 과제 및 미래 대응 시스템에 즉시 적용 가능한지를 확인하는 ‘최종 기술 검증(Validation)’ 차원에서 이뤄졌다. 단순한 시험 공급을 넘어, 실제 연구 환경에서의 생산성·안정성·공정 적합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절차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아미코젠이 테스트용으로 제공한 ‘임시발현배지(Transient Transfection Media)’는 수개월이 소요되는 안정 세포주 개발 단계를 생략하고, 항체 및 단백질을 단기간 내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금융통화위원회 개최 - 한국은행이 2월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결정할 예정이다. 시장에서는 높은 환율 수준과 수도권 부동산 가격 상승세를 고려해 기준금리를 연 2.5%로 동결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또한 이번 회의와 함께 발표될 수정 경제전망에서 반도체 수출 호조를 반영해 2026년 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1.9%에서 2.0% 수준으로 상향 조정할지 여부가 주목된다. 관련 섹터로는 은행, 증권, 보험, 건설주가 있다.■ 미셸 보우만 연준 부의장 연설 - 현지시간으로 26일(한국시
[파이낸셜뉴스] 바이오소재 및 헬스케어 전문기업 아미코젠은 인도 글로벌 제약회사가 추진 중인 항생제 원료 생산 기술이전(Licensing-out) 프로젝트와 관련해, 계약상 주요 개발·검증 단계인 ‘마일스톤 6’을 성공적으로 달성했으며 기술이전 절차가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마일스톤은 기술이전 계약에 따라 설정된 핵심 이정표 중 여섯 번째 단계로, 공정 안정성, 생산 재현성, 분석 적합성 등 항생제 원료 생산 기술이전의 실질적인 실행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 단계다. 아미코젠은 해당 과정에서 공정 개발, 시생산 및 생산 지원, 분석 체계 구축, 배지 최적화 등 전반에 걸친 기술 지원을 수행하며, 항생제 원료 생산 기술이 원활하게 이전될 수 있도록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해 왔다.
특히 본 프로젝트에서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특별법을 계기로 세포배양배지를 포함한 바이오 소부장(소재·부품·장비) 분야에 대한 국가 차원의 제도 정비가 본격화하면서 바이오소재·헬스케어 전문기업 아미코젠이 주목받고 있다.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CDMO 특별법에 따라 세포배양배지 등 핵심 원료물질에 대한 GMP(제조·품질관리 기준) 인증 제도가 신설될 예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국내 세포배양배지·바이오 소부장 공급사와 이를 실제 사용하는 완성의약품 제조사(CDMO)를 아우르는 협력 채널을 가동하고 소부장 GMP 인증 제도 가이드라인을 업계와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