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배당 : 하나은행, 하나금융투자, 하나카드, 더케이손해보험 등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는 금융지주회사
토스 : 하나금융그룹 지주회사로 자회사 하나은행을 통해 토스 지분을 7.5% 보유하고 있음
STO : 하나증권이 조각투자 플랫폼 ‘루센트블록’에 투자 및 STO 관련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음
하나금융지주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338,844억
27위
274,367,748
68.44%
금융
은행
136,000
78,600
하나금융지주 기업 개요
하나금융지주는 2005년 12월 설립된 기업으로 지주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하나은행, 하나금융투자,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등과 다수의 종속사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유가증권평가 및 처분이익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하나금융그룹의 경영전략 수립과 종속기업에 대한 경영관리 및 자금지원 등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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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우리 익스포저 4232억원, 전체 은행 70% 차지 다른 은행은 150억원 안팎 대출·지급보증 담보비율 높아 최종손실 규모 작아, 영향 미미 LS증권은 중앙그룹 유동성 위기와 관련 주요 은행·금융지주 영향이 미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나·우리은행이 4232억원으로 익스포저(대출·지급보증)가 가장 많은 가운데 담보비율이 높아 최종손실 규모는 축소될 것이란 분석이다. 전배승 LS증권 연구원은 19일 리포트에서 "유가증권을 제외한 금융업권별 총 익스포저는 은행이 6313억원으로 가장 크고 증권사 1157억원, 캐피탈 673억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며 "대부분 담보 중심으로 신용을 공여해 최종손실 규모가 작아 금융권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이라고 짚었다....
KB금융그룹이 지주 출범 이후 처음으로 외국인 지분율이 80%를 돌파했다. 대규모 자사주 소각 효과에다 선제적인 주주환원 정책, 탄탄한 실적이 글로벌 투자자들의 신뢰를 얻은 결과로 해석된다. 19일 금융권 및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5일 장 마감 기준 KB금융의 외국인 지분율은 80.01%(보유 주식 수 2억8377만4735주)를 기록했다. 2008년 KB금융지주 출범 이래 외인 지분율이 80%대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후로도 외인 매수세가 이어지면서 16일 80.04%, 17일 80.06%로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 중이다....
17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첫줄 왼쪽부터 정상혁 신한은행장,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 박영선 전략경제자문단 위원장,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박종성 경향신문 사장, 조정식 국회의장,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이준석 개혁신당 대···
예별손보(옛 MG손해보험)를 향한 관심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한국투자금융지주와 교보생명, 흥국화재, OK금융그룹에 이어 기업은행도 예별손보 인수 의사를 드러내면서다. 지난 4월 예별손보의 7차 매각 당시 한투지주의 단독 응찰로 유효경쟁이 성립되지 않아 유찰된 것과는 대비되는 모습이다. 오는 30일 예별손보 인수제안서 제출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국내 금융사 5곳 중 몇 곳이 뛰어들지 주목된다. 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기업은행은 예별손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