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는 2001년 2월 설립된 기업으로 종합물류업과 유통판매업, 해운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미국, 캐나다, 유럽 등 해외기업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유통 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물류 인프라 및 유통 역량을 기반으로 트레이딩 사업과 친환경에너지 운송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고 있다.
대한민국 남자 7인제 럭비 국가대표팀이 고등학생부터 대학생, 실업팀 선수까지 아우른 선수 구성으로 아시아 무대를 경험하며 2026 아시아 럭비 에미레이츠 세븐스 시리즈(ARESS)를 종합 5위로 마쳤다. 대한럭비협회는 21일 "대한민국 남자 7인제 럭비 대표팀이 지난 17일부터 이틀간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열린 2026 ARESS 2차 대회에서 최종 8위를 기록하고 귀국했다"고 밝혔다. ARESS는 아시아 권역 최상위 7인제 국제대회로 1·2차 대회 성적을 합산해 시리즈 종합 순위를 결정한다. 이번 2차 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홍콩,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 태국, 아랍에미리트(UAE), 싱가포르,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인도, 스리랑카 등 총 12개국이 참가했다....
화물차 운전자의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율주행 화물운송 상용화를 서둘러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기술 개발과 함께 실증 확대, 보험과 안전 기준 마련 등 제도 정비가 과제로 꼽힌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와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KIAPI)은 21일 대구 엑스코(EXCO)에서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 2026’과 연계해 ‘도
【 대구=김동호 기자】자율주행 화물차가 실제 고객의 화물을 실어 나르면 현재보다 절반에 가까운 비용 절감 효과를 거둘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현대자동차는 무인 운송이 본격화하면 장거리 화물운송의 전체 운용비를 최대 40% 줄일 수 있다고 내다봤다. 2030년 전후 양산형 자율주행 트럭의 상용 운행 전환을 예상하며 차량 판매를 넘어 물류 서비스로 수익원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21일 대구 엑스코에서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KIAPI)과 함께 '도로 위 물류혁신, 자율주행 화물운송 상용화의 조건'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현대차와 라이드플럭스, 마스오토 등이 기술 개발 현황과 사업화 전략을 발표했다. 황봉하 현대차 상용&LCV사업전략팀장은 "자율주행 전환에 따른 비용 절감 효과는 장거리 운송에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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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김동호 기자】자율주행 화물차가 실제 고객의 화물을 실어 나르면 현재보다 절반에 가까운 비용절감 효과를 거둘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현대자동차는 무인 운송이 본격화하면 장거리 화물운송의 전체 운용비를 최대 40% 줄일 수 있다고 예측했다. 다만 사고 시 보험 문제부터 장거리 주유, 좁은 골목길 운행까지 상용화에 앞서 풀어야 할 과제도 산적해 있다는 지적이다. ■현대차 "운용비 30~40% 절감"…2030년 상용화 겨냥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21일 대구 엑스코에서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KIAPI)과 함께 '도로 위 물류혁신, 자율주행 화물운송 상용화의 조건'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현대차와 라이드플럭스, 마스오토 등이 기술개발 현황과 사업화 과제를 발표했다. 황봉하 현대차 상용&LCV사업전략팀장은 "자율주행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