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는 2001년 2월 설립된 기업으로 종합물류업과 유통판매업, 해운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미국, 캐나다, 유럽 등 해외기업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유통 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물류 인프라 및 유통 역량을 기반으로 트레이딩 사업과 친환경에너지 운송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의 상용화가 가시권에 들어오면서 현대차그룹 밸류체인 전반에 대한 재평가 기대가 커지고 있다. 자동차 판매와 실적 중심이던 투자 포인트가 제조 경쟁력으로 확대되면서 로보틱스와 제조 인공지능(AI) 전략이 새로운 기업가치 변수로 부상하는 모습이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11.0% 상승하며 45만3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시가총액은 83조5412억원에서 92조7553억원으로 약 9조2000억원 증가했다. 현대모비스도 같은 기간 8.3% 오른 54만7000원을 기록하며 시가총액이 45조8199억원에서 49조6307억원으로 약 3조8000억원 늘었다. 두 종목의 시가총액 증가분은 한 주 만에 13조원을 웃돈다.
상승세는 주 후반으로 갈수록 가팔라졌다. 전날 현대차와 현대모비스는 각각 8.24%, 7.05% 급
현대글로비스가 화물차 운전자의 안전운전 문화 정착을 지원하고 안전용품을 전달하는 '화물차 기사님 안전을 드림(Dream)' 캠페인을 오는 11월까지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현대글로비스는 지난 11일 경기 안성 고삼호수휴게소에서 화물차 기사를 대상으로 앞좌석 햇빛 가리개, 발포비타민, 화물차 반사띠, 사이드 미러 발수 필름 등 여름철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용품을 배포했다. 휴게소 내 화물차라운지에는 미니 냉장고와 얼음·생수, 졸음 예방용 산소캔도 기부해 향후에도 운전자들이 자유롭게 방문해 상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장거리 운행이 많은 화물차 운전자의 업무 특성을 고려한 건강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현장 건강 체크 부스에서는 혈압, 혈당, 스트레스 등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의료인(간호사)과 간단한 상담이 진행됐다....
현대글로비스가 화물차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한국도로공사와 협력한다.현대글로비스는 화물차 운전자의 안전운전 문화 정착을 지원하고 안전용품을 전달하는 '화물차 기사님 안전을 드림(Dream)' 캠페인을 오는 11월까지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지난 6월 현대글로비스는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대전충남·부산경남지역본부 및 한국생활안전연합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물류 현장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이에 전국 화물차라운지와 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