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는 2001년 2월 설립된 기업으로 종합물류업과 유통판매업, 해운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미국, 캐나다, 유럽 등 해외기업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유통 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물류 인프라 및 유통 역량을 기반으로 트레이딩 사업과 친환경에너지 운송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고 있다.
SM그룹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이 현대글로비스와 730억원 규모 자동차운반선(PCTC) 장기대선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1조2770억원)의 5.7%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1월부터 5년 4개월이다. 이에 앞서 대한해운은 중고 PCTC 1척을 매입해 향후 본계약에 투입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대한해운이 현대글로비스에 장기대선해 운영하는 PCTC는 기존 1척에서 2척으로 늘었다. 대한해운은 "2015년부터 현재까지 현대글로비스와 PCTC 계약을 유지하며 보여준 선박 관리 전문역량과 두터운 신뢰관계가 이번 수주의 배경이 됐다"고 설명했다. 장기대선계약에 따라 전체적인 선박 운항은 현대글로비스가 맡고 대한해운은 선박과 선원 관리를 전담해 왔는데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최고 수준의 MRO(유지·보수·운영) 서비스를 제공한 점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
[데일리한국 천소진 기자] SM그룹 대한해운이 현대글로비스와 730억원 규모 자동차운반선(PCTC, Pure Car and Truck Carrier) 장기대선계약을 체결했다.2일 대한해운에 따르면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의 5.7%에 해당하고, 계약기간은 오는 11월부터 5년 4개월이다. 대한해운은 중고 PCTC 1척을 매입해 향후 본계약에 투입할 예정이다.이로써 대한해운이 현대글로비스에 장기대선해 운영하는 PCTC는 2척으로 늘었다. 대한해운은 현대글로비스와 약 10년 동안 계약을 이어왔는데, 장기대선계약에 따라 전체적
[인포스탁데일리=이동희 선임기자] SM그룹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005880)이 현대글로비스(086280)와 730억원 규모 자동차운반선(PCTC, Pure Car and Truck Carrier) 장기대선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1조2,770억원)의 5.7%에 해당하고, 계약기간은 오는 11월부터 5년 4개월이다. 이에 앞서 대한해운은 중고 PCTC 1척을 매입해 향후 본계약에 투입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대한해운이 현대글로비스에 장기대선해 운영하는 PCTC는 기존 1척에서 2척으로
SM그룹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은 현대글로비스와 730억원 규모 자동차운반선(PCTC, Pure Car and Truck Carrier) 장기대선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1조2770억원)의 5.7%에 해당하고, 계약기간은 오는 11월부터 5년 4개월이다. 이에 앞서 대한해운은 중고 PCTC 1척을 매입해 향후 본계약에 투입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대한해운이 현대글로비스에 장기대선해 운영하는 PCTC는 기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