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는 2001년 2월 설립된 기업으로 종합물류업과 유통판매업, 해운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미국, 캐나다, 유럽 등 해외기업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유통 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물류 인프라 및 유통 역량을 기반으로 트레이딩 사업과 친환경에너지 운송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고 있다.
현대글로비스가 미국 필라델피아항 확장 사업에 참여해 완성차 터미널 운영 사업 진출을 추진한다. 기존 완성차 물류 부지를 확대하고 자동차운반선 전용 선석을 확보해 미국 동부의 핵심 물류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현대글로비스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항만청(PhilaPort) 및 현지 개발사와 항만 확장 개발 및 완성차 터미널 운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협약에는 신규 완성차 물류 부지 확보와 자동..
현대글로비스가 미국 필라델피아 항만 확장 사업에 참여해 북미 동부 물류사업을 확대한다. 완성차 물류 부지를 늘리고 터미널 운영 사업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현대글로비스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항만청(PhilaPort) 및 현지 개발사와 항만 확장 개발·완성차 터미널 운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필라델피아 항만청
현대글로비스가 미국 동부 핵심 완성차 물류 거점인 필라델피아 항만 확장 개발에 참여해 완성차 터미널 운영 사업에 진출한다. 현대글로비스는 최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항만청, 현지 개발사와 항만 확장 개발 및 완성차 터미널 운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필라델피아 항만청은 완성차·컨테이너 터미널을 종합적으로 개발하는 항만 확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대글로비스는 이 가운데 완성차 부문 협력 파트너로 참여해 자동차운반선 전용 선석을 새로 확보하고 터미널 운영을 맡을 계획이다. 협약에는 신규 완성차 물류 부지 확보와 기존 부지 계약을 최장 2056년까지 연장하는 방안도 담겼다....
[데일리한국 천소진 기자] 현대글로비스가 최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의 필라델피아 항만청 및 현지 개발사와 필라델피아 항만 확장 개발과 완성차 터미널 운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19일 현대글로비스에 따르면 이번 협약에는 항만 내 신규 완성차 물류 부지 확보와 기존 부지 계약을 2056년까지 연장하는 방안 등이 포함됐다.필라델피아 항만은 현대글로비스의 미국 동부 물류 허브로서 글로벌 공급망 안정성 확보에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 2010년부터 필라델피아 항만에서 완성차 수출입 물류사업을 운영해 왔으며, 201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