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는 2001년 2월 설립된 기업으로 종합물류업과 유통판매업, 해운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미국, 캐나다, 유럽 등 해외기업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유통 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물류 인프라 및 유통 역량을 기반으로 트레이딩 사업과 친환경에너지 운송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고 있다.
SM그룹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은 포스코플로우와 720억원 규모 장기 화물운송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 계약에 따라 대한해운은 오는 2030년 1월까지 3년 3개월 동안 철광석과 석탄을 호주, 캐나다, 브라질 등에서 국내로 운송하게 된다. 계약 규모는 대한해운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1조2770억원의 5.63% 규모다. 대한해운은 최근 현대글로비스와 730억원 규모 자동차운반선(PCTC), 중국 저장해운과 420억원 규모 벌크선 장기대선계약을 각각 체결하며 꾸준하고 견조한 실적 흐름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계약으로
[파이낸셜뉴스]SM그룹 해운 계열사 대한해운이 포스코플로우와 장기화물운송계약을 맺고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강화한다.
대한해운은 포스코그룹 종합물류기업 포스코플로우와 720억원 규모의 장기화물운송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1조2770억원의 5.63%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이달부터 2030년 1월까지 3년 3개월이다. 대한해운은 이번 계약에 따라 호주·캐나다·브라질 등에서 철광석과 석탄을 국내로 운송한다.
대한해운은 최근 현대글로비스와 730억원 규모의 자동차운반선(PCTC) 장기대선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중국 저장해운과도 420억원 규모의 벌크선 장기대선계약을 맺었다. 이번 포스코플로우 계약까지 더해 해운 시황 변동에 대응할 수 있는 장기계약 물량을 추가 확보했다.
장기계약은 일정 기간
SM그룹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은 포스코그룹의 종합물류기업 포스코플로우와 720억원 규모 장기 화물 운송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계약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1조2770억원)의 5.63% 수준이다. 계약 기간은 이달부터 2030년 1월까지 3년 3개월이다. 앞으로 대한해운은 제철의 원료인 철광석과 석탄을 호주, 캐나다, 브라질 등에서 국내로 운송하게 된다. 한편 대한해운은 최근 현대글로비스와 730억원 규모 자동차운반선(PCTC), 중국 저장해운과 420억원 규모 벌크선 장기 대선 계약을 각각 체결한 바 있다....
[데일리한국 천소진 기자] SM그룹 대한해운이 포스코그룹 포스코플로우와 720억원 규모 장기화물운송계약을 체결했다.1일 SM그룹에 따르면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의 5.63%이고, 계약기간은 이달을 시작으로 2030년 1월까지다. 이번 계약에 따라 대한해운은 철광석과 석탄을 호주, 캐나다, 브라질 등에서 국내로 운송하게 된다.대한해운은 최근 현대글로비스와 730억원 규모 자동차운반선(PCTC, Pure Car and Truck Carrier), 중국 저장해운과 420억원 규모 벌크선 장기대선계약을 각각 체결하며 실적 흐름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주택사업에서 쌓은 공간·서비스 역량을 업무공간으로 확대하고 있다. 주거공간에 적용해 온 로봇 배송과 웰니스 등의 서비스를 오피스에 접목하면서 업무공간의 편의성과 쾌적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는 모습이다. 근로문화가 변화하면서 금전적 보상뿐 아니라 편리한 근무환경과 건강·복지 등 업무공간의 질을 중시하는 수요가 커진 데 따라 관련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2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최근 현대글로비스와 '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