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는 2001년 2월 설립된 기업으로 종합물류업과 유통판매업, 해운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미국, 캐나다, 유럽 등 해외기업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유통 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물류 인프라 및 유통 역량을 기반으로 트레이딩 사업과 친환경에너지 운송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고 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세계적인 인공지능(AI) 전문가를 최고경영자(CEO)로 전격 영입하며 로봇 기술 개발을 넘어 피지컬 AI의 제품화와 상업화에 방점을 찍는 체제 전환에 나섰다.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아마존에서 알렉사와 생성형 AI 모델 개발을 이끈 로히트 프라사드 신임 CEO를 앞세워 로봇에 AI를 결합하고, 현대자동차그룹의 제조·물류 현장을 실제 제품의 실증 무대로 활용한다는 전략이다.◇알렉사 DNA…'연구소형 CEO'에서 'AI 제품형 C..
■정계 원로 △김부겸 전 국무총리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 ■국회·정당△남인순 국회부의장 △진성준 국회 국방위원장 △이재정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 △고민정·권칠승·김남준·김준혁·박홍배·정성호·허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 △이용호 전 국민의힘 의···
현대글로비스가 미국 물류기업과 손잡고 소형모듈원자로(SMR) 추진 자동차운반선(PCTC)의 상업운항 가능성을 검토한다. 현대글로비스는 미국 리버티 글로벌 로지스틱스(LGL)와 'SMR 추진 자동차운반선의 한·미 간 항로 운영 공동 검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주 제리코에 있는 LGL 본사에서 열렸다. 김태우 현대글로비스 물류사업본부장(부사장)과 데이비드 R. 미네티 LGL 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LGL은 자동차와 중장비, 중량화물, 프로젝트화물 등을 운송하는 해운·국제 복합운송 전문기업이다. 미 국방부와 군의 주요 계약자로 미국 정부 화물 운송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한국과 미국을 중심으로 SMR 추진 선박의 상업운항 타당성을 공동 연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