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는 2001년 2월 설립된 기업으로 종합물류업과 유통판매업, 해운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미국, 캐나다, 유럽 등 해외기업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유통 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물류 인프라 및 유통 역량을 기반으로 트레이딩 사업과 친환경에너지 운송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고 있다.
中 유니트리 IPO 공모가 확정…기업가치 12조원 5조~30조원대…천차만별 BD 몸값 "유니트리 20조~30조원 돼도 BD 더 높게 평가 가능" 중국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기업 유니트리가 기업공개(IPO)를 통해 약 12조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으면서 현대자동차그룹이 품은 보스턴다이내믹스(BD)의 몸값에도 관심이 쏠린다. 업계에서는 BD가 현대차그룹의 제조 현장을 안정적인 초기 수요처로 확보한 점, 휴머노이드 양산과 외부 고객 확대 가능성을 감안하면 유니트리보다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7일 로봇업계에 따르면 유니트리는 상하이 증권거래소 STAR마켓 IPO 공모가를 주당 150.8위안으로 확정했다. 이에 따른 기업가치는 약 610억위안(약 12조원)이다. 신주 발행을 통해 약 61억위안을 조달할 예정이다....
국내 1세대 사모펀드(PEF) 운용사 VIG파트너스가 다음 달 만기를 앞둔 3호 블라인드 펀드 투자금 회수를 눈앞에 뒀다. 펀드의 원금 대비 수익률(MOIC)은 2배를 넘어설 예정이다. 올해 초 결성한 5호 펀드를 넘어 차기 6호 펀드 결성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7일 투자금융(IB) 업계에 따르면 VIG는 3호 펀드 잔여 포트폴리오인 유영산업·본촌인터내셔널·오토플러스에 대한 매각 절차 종결을 앞두고 있다. 신발 소재기업 유영
GS칼텍스는 윤활유 글로벌 물류센터. GS칼텍스 제공GS칼텍스가 인천 윤활유 글로벌 물류센터를 완전 자동화 시설로 전환한다. 공급망 경쟁력 강화 차원이다.GS칼텍스는 5일 국내 위험물 취급 창고 최초로 ‘4방향 셔틀형 자동 입출고’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4방향 셔틀형 자동 입출고 시스템은 셔틀이 랙(선반) 내부를 전후좌우 네 방향으로 이동하며 팔레트···
GS칼텍스가 인천 윤활유 글로벌 물류센터를 완전 자동화 시설로 전환한다. GS칼텍스는 국내 위험물 취급 창고 최초로 4방향 셔틀형 자동 입출고 시스템을 도입해 내년 초부터 물류센터 입출고 전 과정을 자동화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하는 4방향 셔틀형 자동 입출고 시스템은 셔틀이 랙 내부를 전·후·좌·우 네 방향으로 이동하며 파렛트를 자동으로 입고·출고하는 방식이다. 기존 단방향 시스템보다 공간 활용도가 높아 동일 면적에서 더 많은 물량을 처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인천 윤활유 글로벌물류센터의 제품 수용력은 기존 약 3,700파렛트에서 4,600파렛트 이상으로 약 24% 확대될 예정이다.또한 기존 시간당 약 67파렛트를 처리하던 수작업 대비 25% 증가한 시간당 84파렛트의 입출고 처리가 가능해진다. 운영 효율성과 함께 작업 안전성도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이번 사업에는 현대글로비스가 스마트 물류 솔루션 설계와 통합 제어 시스템 구축을 담당한다. GS칼텍스 관계자는 "이번 협력은 위험물이라는 특수한 물류 환경에서 4방향 셔틀형 자동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