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배터리 : 폐배터리를 경제적으로 운반할 수 있는 전용 용기 특허를 취득하였고 관련 연구를 계속 진행 중이라는 점에서 관련주로 부각되었음
북극항로 : 2013년 러시아 우스트루가항~광양항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성공시켰으며, 러시아 노바텍과 북극 LNG 운송 협력을 추진하는 종합물류 기업
현대글로비스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144,000억
55위
75,000,000
44.91%
운송
항공화물운송/물류
296,000
115,800
현대글로비스 기업 개요
현대글로비스는 2001년 2월 설립된 기업으로 종합물류업과 유통판매업, 해운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미국, 캐나다, 유럽 등 해외기업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유통 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물류 인프라 및 유통 역량을 기반으로 트레이딩 사업과 친환경에너지 운송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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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운임이 연중 최고 수준으로 치솟고 있다. 벌크선과 컨테이너선 모두 물동량이 늘면서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운임을 끌어올릴 요인이 여전히 많은 만큼 강세가 하반기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8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지난 5일 기준 2726.48을 기록하며 연중 최고치를 새로 썼다. 지난 1월 9일 1647.39에서 출발해 현재까지 약 1079포인트가 올랐다. 특히 5월 들어 상승폭이 가팔라졌는데 5월 1일 1954.21이었던 지수가 한 달 새 800포인트 가까이 뛰었다. 중장기 공급 과잉 우려에도 중동 전쟁으로 희망봉 우회 항로가 이어지면서 실질 선복(적재 능력)이 크게 줄었다. 프랑스 해운조사기관 알파라이너에 따르면 현재 전 세계 선대의 계선율(운행하지 않는 선박 비율)은 0.7%에 불과하다. 2년전 3.3%였던 것과 비교하면 사실상 가용 선복이 바닥난 수준이다. 여기에 아마존의 연례 할인 행사인 프라임데이가 6월로 앞당겨지면서 미주향 물량이 조기에 쏟아졌다. 주요 선사들도 이달부터 할증료 인상을 잇따라 단행하면서 운임 주도권이 완전히 선사 쪽으로 넘어갔다는 관측이 나온다....
한국원자력연구원,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현대글로비스, 지마린서비스가 개발한 '용융염원자로(MSR) 적용 자동차운반선'의 개념설계가 로이드선급(LR)의 기본승인(AiP)을 획득했다. MSR은 소형모듈원자로(SMR)의 일종으로 탄소를 배출하지 않으면서도 에너지 효율이 높아 차세대 선박용 엔진으로 주목받는다. 원자력연은 8일 MSR 적용 자동차운반선의 개념설계에 대한 기본승인을 글로벌 선급협회 로이드선급으로부터 획득했다고 밝혔다. AiP는 새로운 선박 설계 방식이나 기술이 국제 규정과 안전 기준에 적합하다고 선급이 인정하는 상징적 절차다. AiP를 획득했다는 건 신기술을 실제 선박에 적용하기 위한 첫 단계를 통과했다는 의미다....
현대글로비스가 자동차운반선(PCTC)의 원격 운항 기술 검증에 착수하며 자율운항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현대글로비스는 지난 2일(현지시간)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국제 조선·해양 박람회 '포시도니아 2026'에서 선박관리 전문 자회사 지마린서비스, 자율운항 솔루션 기업 아비커스, 한국선급(KR)과 '자동차운반선 원격운항제어 개념 개발 및 검증을 위한 4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현대글로비스가 운영하는 자동차운반..
지마린서비스·아비커스·한국선급과 4자 MOU그리스 아테네에서 2일(현지시간) 열린 ‘포시도니아 2026’에서 관계자들이 자동차운반선(PCTC) 원격운항제어 개념 개발 및 검증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글로비스 제공현대글로비스가 자동차운반선(PCTC) 원격운항 기술을 검증한다. 현재 운영하는 선박 자율운항보조 기술을 원격운···
현대글로비스가 미래 자율운항선박 시대에 대비해 자동차운반선(PCTC) 원격운항 기술 검증에 나선다. 현재 운영 중인 선박 자율운항보조 기술을 원격운항 단계로 고도화하고 향후 무인 완전자율운항 시대에 필요한 기술과 운영 역량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현대글로비스는 지난 2일(현지시간)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국제 조선·해양 박람회 '포시도니아 2026'에서 △선박관리 자회사 '지마린서비스' △자율운항 솔루션 전문기업 아비커스 △한국선급(KR)과 함께 'PCTC 원격운항제어 개념 개발 및 검증을 위한 4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