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넥스원은 1998년 2월 설립된 기업으로 한국정부(방위사업청, 국방과학연구소, 각군 등)와 계약을 통해 정밀유도무기, 감시정찰, 지휘통제·통신, 항공전자, 전자전 등의 제품의 연구개발, 생산, 성능개량, 후속지원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PGM(정밀타격)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방위산업체로 4차 산업혁명과 연계한 무인화, 드론, 로봇, 인공지능, 사이버전 등 미래기술 확보는 물론, 국방·민수 기술교류에 기반한 스핀온·오프(Spin-On·Off)를 통해 당사가 성장 방안 모색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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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 PGM정밀타격 제품을 주력 제품군으로 하고 있으며 각종 유도무기 체계 장비와 탐색기 등의 핵심부품을 개발 및 생산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10월 둘째 주(10월5일~9일) 증시는 살아 있는 생명체와 같아서 늘 시시각각 변합니다. '김근희의 증시 랩업'은 한 주간 상승·하락한 종목들과 증시 주요 이벤트 등을 살펴보며 시장의 흐름을 짚고, 투자자들이 현명한 투자 전략을 짤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삼성전자가 3분기 잠정 영업이익 100조원을 넘겼지만 반도체 대장주는 오히려 뒷걸음질 쳤다. 어닝 서프라이즈에 따른 셀온(고점 매도) 물량이 쏟아져서다. 대신 반도체 소부장주와 이차전지주가 동반 상승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0월 둘째 주(5~9일) 코스피는 전주(7003.74)보다 377.81포인트(5.39%) 내린 6625.93에 마감했다. 개천절 대체공휴일인 5일과 한글날인 9일은 휴장했다. 이번 주 코스피는 사흘만 열렸고 사흘 내내 하락했다....
[이주의 투자유치] 9월 다섯째 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9월 다섯째주(9월28일~10월2일) 투자유치를 발표한 기업은 바이스트라타, 알비웨어, 제이드래곤게임, 관악연구소, 에스이노베이션스, 퍼플에이아이, 자리컴퍼니, 리옵스, 로맨시브, 아바타테라퓨틱스, GMI클라우드, 디지트론, 하이브랩, 데이터브릭스 등 총 14개로 집계됐다. 전월세 관리 플랫폼 '자리톡'을 운영하는 자리컴퍼니가 145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하며 메가딜'(100억원 이상)을 성사시켰다. 방산 부품·모듈 전문기업 디지트론도 100억원 규모의 프리IPO(상장 전 지분투자)를 유치하며 내년 하반기 코스닥 상장 준비에 속도를 낸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방산 부품·모듈 전문기업 디지트론이 약 100억원 규모의 프리IPO(상장 전 지분투자) 투자 유치를 완료하고, 내년 코스닥 IPO(상장)을 위한 준비를 본격화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기존 투자자인 SBI인베스트먼트가 후속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IBK벤처투자, 뉴메인캐피탈, 코너스톤투자파트너스, 베스티안파트너스, 에이치엔벤처스 등 5개 기관이 신규 투자자로 합류했다. 디지트론은 이번 투자 유치를 발판으로 내년 하반기 코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앞서 NH투자증권을 상장 주관사로 선정했으며 현재 주관사와 상장예비심사 청구 시점을 협의하고 있다....